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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187; 반전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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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중과 국민의 건강권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건설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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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정부는 중동 파병 요청을 단호히 거절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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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26 05:40:31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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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C: 테헤란/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이란 테헤란에서 한 여성이 미·이스라엘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건물 앞 잔해에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다. ) . . - 침략 전쟁에 한국군 파병은 이재명 정부의 위기를 부르는 부메랑이 될 것이다. &#160; &#160;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각) 이란 전쟁으로 인해 봉쇄되어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 등 5개국이 군함을 파병할 것을 요구했다. 드디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3/20260316_053940.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499" title="캡처"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3/20260316_053940.png" alt="" width="726" height="481" /></a></h2>
<p>사진C: 테헤란/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이란 테헤란에서 한 여성이 미·이스라엘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건물 앞 잔해에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다. )</p>
<p>.</p>
<p>.</p>
<h2 style="text-align: center;"></h2>
<h2 style="text-align: center;">- 침략 전쟁에 한국군 파병은 이재명 정부의 위기를 부르는 부메랑이 될 것이다.</h2>
<p>&nbsp;</p>
<p>&nbsp;</p>
<p>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각) 이란 전쟁으로 인해 봉쇄되어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 등 5개국이 군함을 파병할 것을 요구했다. 드디어 ‘청구서’가 도착한 것이다.</p>
<p>미국과 이스라엘이 중동지역에서의 지정학적 패권을 강화하기 위해 전쟁을 시작한지 보름이 지나면서 이란과 레바논에서 최소 2,200여 명의 민간인이 사망하였고, 400만 명이 넘는 무고한 사람들이 피난길에 올랐다.</p>
<p>특히 공습 첫 날 미군은 이란 남부 미나브 지역 여자초등학교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날려 초등학생을 비롯한 182명이 목숨을 잃었고, 지금도 미국과 이스라엘은 학교와 병원, 주거지를 비롯하여 민간인에 대해 무차별적으로 폭격을 가하고 있다.</p>
<p>이미 한국은 UAE 등 미국의 중동 우방국들에 방공망인 천궁-2를 수출하면서 미국의 이 명분없는 전쟁에 발을 들여 놓았다. 이에 더해 원유의 수송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 군대를 파병하는 것은 전쟁의 한복판으로 뛰어 드는 것이다. 무엇보다 호르무즈 해협은 지형상 이란 혁명수비대의 드론, 미사일, 기뢰 등의 공격에 대한 방어가 쉽지 않은 곳이라 ‘킬 박스(kill box), 집중 공격 구역’으로 평가받는 위험 지역이다. 자칫하면 전쟁을 게임이나 스포츠로 여기는 자들을 위해 우리 청년들을 이런 위험한 사지로 몰아넣는 꼴이 된다.</p>
<p>청와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구에 “긴밀히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은 이미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전쟁 때에도 미국의 요청이 있을 때마다 파병을 했던 전례가 있다. ‘재건과 평화’라는 위선적인 임무를 띄고 공병부대나 의료지원부대 등의 파병을 거듭해 왔던 것이다. 하지만 무고한 희생만 발생하였고, 지금 그곳에는 재건도 평화도 없고 전쟁 이후의 극심한 혼란만 있을 뿐이다.</p>
<p>이재명 정부는 절대로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병해서는 안된다. 아덴만에 있는 청해부대의 임무를 변경·확대하는 방식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보내는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정학적 이익을 위한 학살 전쟁에 가담하는 것이고, 한국에서 팔레스타인과 중동지역의 평화를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을 배신하는 것이다. 또한 미국의 요구에 편승해 파병하는 것은 평범한 시민들의 힘으로 불법 계엄의 혼란을 극복하고 대통령 자리까지 오른 이재명 정부에 위기를 불러 일으키는 부메랑이 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p>
<p>&nbsp;</p>
<p>&nbsp;</p>
<p>&nbsp;</p>
<h2 style="text-align: center;">2026년 3월 16일</h2>
<h2 style="text-align: center;">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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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공격 중단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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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26 03:55:49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반전평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성명]]></category>
		<category><![CDATA[세상으로 열린 청진기]]></category>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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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C : AP연합 (이스라엘과 미국이 폭격한 이란 남부 미나브의 한 여자 초등학교. 부모들이 울부짖으며 자식을 찾고, 구조대원과 주민들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 . - 가자지구에 이어 병원과 학교 또다시 폭격한 전쟁광 트럼프와 네타냐후 규탄한다 &#160;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 이란을 공격한 이래 상호 폭격이 계속되고 있다. 중동 전체가 전화에 휩싸일 위험도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과 이스라엘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3/20260302_0353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486" title="다운로드"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3/20260302_035347.jpg" alt="" width="658" height="438" /></a></p>
<p style="text-align: center;">사진C : AP연합 (이스라엘과 미국이 폭격한 이란 남부 미나브의 한 여자 초등학교. 부모들이 울부짖으며 자식을 찾고, 구조대원과 주민들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p>
<p style="text-align: center;">.</p>
<h1></h1>
<h2 style="text-align: center;">- 가자지구에 이어 병원과 학교 또다시 폭격한 전쟁광 트럼프와 네타냐후 규탄한다</h2>
<p>&nbsp;</p>
<p>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 이란을 공격한 이래 상호 폭격이 계속되고 있다. 중동 전체가 전화에 휩싸일 위험도 커지고 있다.</p>
<p>특히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초등학교를 폭격해 165명을 죽였다는 사실에 우리는 분노한다. 사망자 중 대부분은 수업을 듣던 여자 아이들이었다. 96명은 부상을 입었다. 트럼프와 네타냐후 이 전쟁광들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벌이던 학살을 반복, 확대시키고 있다.</p>
<p>지금까지 이란인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최소 700명 이상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테헤란 시내 최대 병원도 폭격했다. 이 역시 이들이 가자지구에서 수없이 벌여온 비인도적 만행의 반복이다.</p>
<p>미국이 인정하고 있는 것만 미군도 3명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전쟁광 트럼프가 이들을 사지로 몰았다. 트럼프는 전쟁을 일으키며 &#8220;미군이 희생될 수 있&#8221;고 &#8220;전쟁에서는 흔한 일&#8221;이라고 냉혹하게 말했다.</p>
<p>이 모든 일의 책임은 트럼프와 네타냐후에 있다. 트럼프는 이란의 핵개발 탓을 하지만, 중동 유일의 핵무기 보유국 이스라엘을 문제 삼지 않는다. 또 트럼프는 이란 정권의 자국민 학살을 문제시 하지만 트럼프와 네타냐후 자신이 가자지구에서 대학살을 저지르고 있는 범죄자들이다. 트럼프는 중동에서 자국민을 죽이는 친미 독재 정권들을 비호하고, 미국 내에서도 스스로 자국민을 살해했다.</p>
<p>이들이 이란을 공격한 이유는 하메네이 정권이 사악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정권이기 때문이다. 이란 민중의 삶이나 민주주의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는 자들이다.</p>
<p>하메네이는 이란 민중의 투쟁으로 끌어내려져 법정에 세워졌어야 했다. 이란의 운명을 결정할 권리는 오로지 이란 민중에게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개입과 폭격과 학살은 이란 민중을 위한 것이 아니다.</p>
<p>팔레스타인인들을 학살하고 전 세계와 중동 전역을 전쟁으로 몰아넣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이야말로 오늘날 평화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다.</p>
<p>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공격 즉각 중단하라!</p>
<p>&nbsp;</p>
<p>&nbsp;</p>
<h2 style="text-align: center;">2026년 3월 2일</h2>
<h2 style="text-align: center;">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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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의 눈, 한가운데로부터 팔레스타인 의료인과 연대하는 우리!  ‘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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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26 12:46:54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건강나침반]]></category>
		<category><![CDATA[반전평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성명]]></category>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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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2월 21일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이 공동주최한 ‘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 행사가 열렸다. . 이 날 주로 보건의료인들로 구성된 약 90여명의 참가자(온라인 포함)는 가자지구의 마취과 의사이자, 아우다 보건 및 지역사회협회(AWDA) 프로그램 디렉터인 아흐마드 무한나 박사와 온라인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160; &#160; 무한나 박사는 이스라엘 점령 하 팔레스타인에서 오랜 기간 최전선에서 부상자들과 환자들을 돌봐왔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58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66" title="photo_2026-02-22_18-40-07 (3)"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5803-1024x768.jpg" alt="" width="640" height="480" /></a></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37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43" title="photo_2026-02-12_21-14-57"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3723-724x1024.jpg" alt="" width="640" height="905" /></a><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3723.jpg"><br />
</a></p>
<p>2월 21일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이 공동주최한 ‘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 행사가 열렸다.</p>
<p>.<br />
이 날 주로 보건의료인들로 구성된 약 90여명의 참가자(온라인 포함)는 가자지구의 마취과 의사이자, 아우다 보건 및 지역사회협회(AWDA) 프로그램 디렉터인 아흐마드 무한나 박사와 온라인으로 대화를 나누었다.</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3738.jpg"><img title="photo_2026-02-12_21-14-58"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3738-724x1024.jpg" alt="" width="640" height="905" /></a></p>
<p>&nbsp;</p>
<p>무한나 박사는 이스라엘 점령 하 팔레스타인에서 오랜 기간 최전선에서 부상자들과 환자들을 돌봐왔고, 2023년 이스라엘 학살 이후에는 가자의 의료시스템과 의료인들을 표적으로 삼는 이스라엘의 행태를 공개적으로 규탄하는 활동에 나서 온 의사다. 2023년 12월 이스라엘이 병원을 침탈해 체포, 구금된 이후 655일만에 풀려나기도 했다.</p>
<p>.<br />
이날 행사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이 무려 29개월째 계속되는 가운데, 폭격으로 폐허가 된 의료 현장에서도 생명을 구하고 의료체계를 재건하기 위해 분투하는 가자지구 보건의료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국의 보건의료인들과 연대를 모색하는 자리였다.</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39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45" title="photo_2026-02-22_11-44-25"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3922-1024x576.jpg" alt="" width="640" height="360" /></a></p>
<p>&nbsp;</p>
<p>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활동가이자, &#8216;보건의료 반전평화팀&#8217; 팀장인 채민석 사회자는 이날 많이 모인 참가자들을 환영하며 &#8220;그만큼 지금 팔레스타인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극에 대한 한국 보건의료인들의 관심이 높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한다&#8221;고 말했다.</p>
<p>.</p>
<p>그러면서 이탈리아 혁명가 안토니오 그람시가 말한 &#8220;역사를 짓누르는 무거운 짐인 무관심&#8221;을 떨쳐내고 이 자리에 모인 참가자들에 존경을 표했다.</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39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46" title="photo_2026-02-22_18-40-04"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3940-768x1024.jpg" alt="" width="640" height="853" /></a></p>
<p>&nbsp;</p>
<p>행사를 주최한 단체들을 대표해 먼저 김형성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운영위원이 인삿말을 열었다. 그는 &#8220;전쟁은 중대한 보건의료 위기로, 보건의료인들에게 전쟁 반대는 가장 중요한 책임이자 의무&#8221;라고 말했다.</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1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48" title="photo_2026-02-22_18-40-04 (2)"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110-768x1024.jpg" alt="" width="640" height="853" /></a></p>
<p>.</p>
<p>유경숙 어린이이약품지원본부 이사장도 &#8220;분노를 뛰어넘어 파괴된 팔레스타인을 위해 연대를 담아내고, 실질적인 후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1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49" title="photo_2026-02-22_18-40-04 (3)"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121-768x1024.jpg" alt="" width="640" height="853" /></a></p>
<p>.</p>
<p>유형섭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운영위원은 &#8220;이 학살은 단지 네타냐후의 광기나 이스라엘군의 잔혹성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8221;라고 지적하며 &#8220;제국주의 폭력에 맞서 함께 싸워 나가자&#8221;고 강조했다.</p>
<p>&nbsp;</p>
<p>곧이어 AWDA에서 제작한, 가자지구 병원의 현실과 의료진의 분투를 담은 영상을 함께 보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0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47" title="photo_2026-02-22_11-44-25 (2)"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018-1024x576.jpg" alt="" width="640" height="360" /></a></p>
<p>&nbsp;</p>
<p>이후 오늘의 연사인 마흐마드 무한나 박사의 발언을, &#8216;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8217; 박이랑 활동가의 통역으로 청해 들었다. 무한나 박사는 가자지구의 의료인들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표적 공격이 극심하다고 말했다.</p>
<p>&nbsp;</p>
<p>&#8220;수백 명의 보건의료인이 이스라엘에 의해 살해되었고, 임무 수행 중 체포되어 구금된 이들도 수십 명에 달합니다. 구급차, 병원 등도 폭격과 포위공격을 당했으며, 아우다 지역협회 소속 병원·보건소도 6차례에 걸친 공격을 받았습니다. 의사, 간호사, 환자라는 이유만으로 이스라엘군은 저격하고 살해하고 있습니다.&#8221;</p>
<p>&nbsp;</p>
<p>그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에 의해 포위‧침탈을 당한 북부 아우다병원에서 35명의 보건의료인 동료들이 순교했고, 그 중 8명은 환자를 돌보다, 임무 중에 사망했다.</p>
<p>&nbsp;</p>
<p>그는 “전쟁 전 가자지구에서는 지역‧공공병원을 포함해 35개 병원과 70곳이 넘는 1차의료기관이 운영되고 있었으나, 현재는 의료기관 38곳을 제외하고 70%의 의료 인프라가 가동이 중단된 상태”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의도적으로 병원과 태양열 발전기, 산소 탱크 연료 저장소, 의약품 창고를 타겟으로 삼아 폭격했다. 기본적 의약품이 극심하게 부족하고 전기를 돌리지 못해 수술실, 집중치료실 등 병원시설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이 부품 반입을 차단해 의료기기를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고 그는 밝혔다.</p>
<p>.</p>
<p>&#8220;가자지구 병원들이 마주하고 있는 상황은 전례 없는 수준의 압박입니다. 응급치료실의 경우 수용 가능 역량의 200%를 넘는 상황 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이 전투이며, 시간과 가능성과의 싸움이고, 매 순간 구해내는 어린아이들의 목숨은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8221;</p>
<p>&nbsp;</p>
<p>그는 특히 전쟁으로 인한 가장 큰 피해자는 여성과 아이들이라고 말했다. &#8220;부모와 일가친척까지 잃은 아이들, 수만명의 임산부도 위험한 환경에서 출산을 해야합니다.&#8221;</p>
<p>&nbsp;</p>
<p>무한나 박사는 자신의 구금 경험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약 22개월 간 극심한 모욕, 굶주림, 폭력을 겪었다. 그는 이것이 인간으로서 삶의 모든 것을 박탈당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그는 풀려나자마자 병원에 복귀했다. &#8220;복귀하지 않는다는 것은 두려움이 승리한다는 것이고, 두려움이 승리하도록 내버려 두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8221;</p>
<p>&nbsp;</p>
<p>그는 연대를 호소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년 10월 7일 이후 학계, 언론, 활동가 등 전례 없는 세계적인 국제연대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의 의도적이고 체계적인 거짓말이 폭로되고, 일부 국가의 정책 결정자들에 압박을 가하고 영향을 끼치고 있는 걸 보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대의에 대한 연대가 계속해서 중요합니다.”</p>
<p>&nbsp;</p>
<p>&#8220;정의는 가능하고, 팔레스타인의 자유가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가자지구의 우리가 바라는 것은 연민이 아니라, 명확한 입장과 실질적인 지원입니다.&#8221;</p>
<p>&nbsp;</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2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50" title="photo_2026-02-22_18-40-06"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228-768x1024.jpg" alt="" width="640" height="853" /></a></p>
<p><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51" title="photo_2026-02-22_18-40-07"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240-1024x768.jpg" alt="" width="640" height="480" /></p>
<p>&nbsp;</p>
<p>이후 이어진 질의응답과 토론 시간에, 참가자들은 무엇보다도 목숨을 걸고 생명을 지키고 있는 가자지구 의료인들에게 존경과 연대의 마음을 표했다. 연대를 다짐하는 뜨거운 발언들이 참가자들 서로의 마음을 울렸다.</p>
<p>&nbsp;</p>
<p>또 어떤 참가자들은 트럼프가 주도하고 네타냐후가 참여하는 &#8216;가자 평화이사회&#8217;는 진정한 평화와는 무관한 가자지구 식민지배 도구라며, 이재명 정부가 참여를 고려하고 최근 옵저버로 참석한 것을 규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5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53" title="photo_2026-02-22_18-40-07 (2)"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533-1024x768.jpg" alt="" width="640" height="480" /></a></p>
<p><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54" title="photo_2026-02-22_11-44-26 (2)"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550-1024x576.jpg" alt="" width="640" height="360" /></p>
<p>&nbsp;</p>
<p>참가자들은 무한나 박사와 가자지구 의료인들에게 연대의 마음을 담아 구호를 외쳤다.</p>
<p>&nbsp;</p>
<p>&#8220;팔레스타인 의료인들에게 연대를!&#8221;<br />
&#8220;폭탄이 아니라 의약품을!&#8221;<br />
&#8220;아이들을 더이상 죽이지 말라!&#8221;<br />
&#8220;Free Free Palestine!&#8221;<br />
&#8220;From the river to the sea, Palestine will be free!&#8221;</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3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52" title="photo_2026-02-22_18-40-08"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335-1024x768.jpg" alt="" width="640" height="480" /></a></p>
<p>&nbsp;</p>
<p>팔레스타인과 연대해온 인디 싱어송라이터 &#8216;뛰놀며&#8217;의 공연은 연대의 마음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9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457" title="photo_2026-02-22_18-40-09"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124920-1024x768.jpg" alt="" width="640" height="480" /></a></p>
<p>&nbsp;</p>
<p>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연대의 뜻을 다지는 &#8220;한국 보건의료인들의 다짐&#8221;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아래는 선언문 전문이다.)</p>
<p>&nbsp;</p>
<p>사회자는 &#8216;보건의료 반전평화팀&#8217;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는 점을 소개하며, 앞으로도 함께 연대하고 투쟁하자고 호소했다.</p>
<p>&nbsp;</p>
<p>&nbsp;</p>
<h2 style="text-align: center;">한국 보건의료인들의 다짐</h2>
<p>&nbsp;</p>
<p>2023년 10월, 이스라엘이 처음 가자지구 병원을 폭격해 5백명 넘게 죽였다는 뉴스를 봤을 때 우리의 충격과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런데 만행은 시작일 뿐이었다. 지난 2년 5개월, 이스라엘은 셀 수 없이 많은 환자와 의료인을 표적 살해했고 병원과 구급차를 폭격했다. 병원 전기를 끊어 생명 유지장치에 의존하는 중환자,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 인큐베이터의 신생아들을 수도 없이 죽였다. 식량과 물을 끊어서 수십만명의 어린이와 임산부를 기아 상태로 몰아갔고, 식량과 구호품을 배급받으러 몰려든 이들을 향해 무차별 발포를 했다. 굶주려 울 기운도 없어진 수많은 아이들의 심장이 절규하는 부모의 품속에서 멈췄다. 소위 &#8216;휴전&#8217; 이후에도 학살은 중단되지 않고 있다.</p>
<p>&nbsp;</p>
<p>이스라엘은 슬픔과 분노를 느낄 여유도 주지 않고 새롭고 잔혹한 만행을 반복해 저지르며 우리가 무뎌지기를 바랐을지 모르지만, 우리의 끓어오르는 분노와 슬픔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팔레스타인 의료인들은 환자 곁을 떠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죽임의 위협을 당하고 실제로 수많은 동료를 잃었다. 그러면서도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살리겠다며 무너진 병원을 지키고 있다. 그런 팔레스타인 의료인들에 대한 우리의 연대의 마음도 결코 사그라들지 않는다.</p>
<p>&nbsp;</p>
<p>팔레스타인을 지도에서 완전히 지우려는 네타냐후와 트럼프의 식민지배 야욕 속에서 지금도 팔레스타인인들은 포기하지 않고 저항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의 연대도 결코 멈춰질 수 없다.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연대는 세계에서 정의와 윤리의 가늠자가 되고 있고, 그들의 저항은 제국주의 강대국들의 거짓과 위선에 맞선 저항과 연대의 초점이 되고 있다.</p>
<p>&nbsp;</p>
<p>우리가 싸우지 않는다면,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참혹한 일들은 어쩌면 세계의 미래가 될 것이다. 오늘날 세계는 점점 더 잔혹하고 위험해지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을 넘기려 하는 이 순간 이란에서도 전운이 감돌고 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과 대통령 납치는 노골적인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계가 됐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줬다. 미중 간 대결 속 대만과 한반도는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화약고 중 하나이며 따라서 참혹한 전쟁의 가능성은 바로 우리 자신의 문제가 되고 있다. 갈수록 더 호전적인 극우와 파시즘이 세를 불리거나 집권해가고 있는 오늘날은 20세기 초 세계대전을 앞둔 국제 정세와 유사한 위험천만한 세계다.</p>
<p>&nbsp;</p>
<p>전쟁은 생명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다. 생명을 살리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보건의료인들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싸울 수밖에 없다. 무기는 결코 평화를 가져다 주지 못한다. 세계 각국이 자국을 지키겠다며 군비를 늘리지만, 주변국을 위협해 군비경쟁과 전쟁의 위험을 높이는 위험천만한 짓일 뿐이다. 또 군비증강은 긴축과 복지의 축소로, 평범한 이들의 건강과 생명과 삶을 희생양으로 삼는다.</p>
<p>&nbsp;</p>
<p>한국도 마찬가지다. 경제 규모 대비 이 나라 군비 지출은 동아시아 최고 수준이고, 대부분의 주요 유럽국가들보다도 월등히 높다. 그런데도 올해 정부는 엄청난 군비 인상을 했고 최소 2035년까지 그것을 반복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극도로 열악한 건강보험과 공공의료, 그리고 돌봄과 복지를 위한 재정은 늘리지 않거나 오히려 축소하고 있다.</p>
<p>&nbsp;</p>
<p>그래서 우리는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국내의 위험하고 잘못된 노선을 바꿔내기 위해서도 이 구호를 외치지 않을 수 없다.</p>
<p>&nbsp;</p>
<p>폭탄이 아니라 의료를!</p>
<p>전쟁이 아니라 생명을!</p>
<p>&nbsp;</p>
<p>이탈리아 항만 노동자들은 이스라엘로 가는 군수물자를 싣지 않겠다면서 지난해 이후 계속 파업하고 있다. 이들은 자국 정부의 재무장과 긴축에 맞서며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고 있다. 그리스, 튀르키예, 모로코 등의 항만 노동자들도 함께 싸웠다. 그 뿐인가. 가자 학살 이후로 지금까지 팔레스타인 연대운동의 물결이 미국과 유럽과 중동과 세계 각지에서 끊이지 않았고 한국도 그 일부였다. 그래서 우리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평화를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우리가 힘을 모은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우리는 함께 이 자리에서 다짐한다. 팔레스타인 연대운동과 반전평화 운동을 키우고 생명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p>
<h2 style="text-align: center;">2026. 2. 21.</h2>
<h2 style="text-align: center;">&#8216;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8217; 참가자 일동</h2>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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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의료 반전평화팀 26.1.31.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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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26 10:12:23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반전평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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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건의료 반전평화팀 2026년 1차 회의 - 일시: 2026년 1월31일(토) - 장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사무실 ○ 정세브리핑 - 정세브리핑 발제문 참고 ○ 논의안건 - 2월21일 &#8216;가자지구 의료인과의 대화&#8217; 행사 준비 실무 논의 및 업무분장 - TMTG 관련: 단체별로 참여자 있는지 확인하고, 추후 반전평화팀 차원에서 대응할 것이 있으면 준비 ○ 차기회의 - 미정(2월21일 행사 후 정하기로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건의료 반전평화팀 2026년 1차 회의</p>
<p>- 일시: 2026년 1월31일(토)<br />
- 장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사무실</p>
<p>○ 정세브리핑<br />
- 정세브리핑 발제문 참고</p>
<p>○ 논의안건<br />
- 2월21일 &#8216;가자지구 의료인과의 대화&#8217; 행사 준비 실무 논의 및 업무분장<br />
- TMTG 관련: 단체별로 참여자 있는지 확인하고, 추후 반전평화팀 차원에서 대응할 것이 있으면 준비</p>
<p>○ 차기회의<br />
- 미정(2월21일 행사 후 정하기로 함)</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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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대합니다] ‘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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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an 2026 08:13:52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반전평화]]></category>
		<category><![CDATA[세상으로 열린 청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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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태풍의 눈, 한가운데로부터 팔레스타인 의료인과 연대하는 우리! ‘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 ※※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신 관계로 기존 공간이 협소하여 더 많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 시간과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 &#60;초대합니다&#62; 폭격으로 폐허가 된 삶의 터전에서도, 다시 생명을 구하고,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땀 흘리고 분투하는 가자지구 보건의료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대와 후원을 모색하는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1/20260214_0415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434" title="photo_2026-02-12_21-14-57"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1/20260214_041512.jpg" alt="" width="905" height="1280" /></a></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1/20260214_0415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435" title="photo_2026-02-12_21-14-58"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1/20260214_041527.jpg" alt="" width="905" height="1280" /></a><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1/20260130_081331.jpg"><br />
</a></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태풍의 눈, 한가운데로부터<br />
팔레스타인 의료인과 연대하는 우리!</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strong></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신 관계로 기존 공간이 협소하여 더 많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 시간과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strong></span></p>
<p>&lt;초대합니다&gt;<br />
폭격으로 폐허가 된 삶의 터전에서도, 다시 생명을 구하고,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땀 흘리고 분투하는 가자지구 보건의료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대와 후원을 모색하는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p>
<p>&lt;주요 프로그램&gt;<br />
○ 가자지구 의료인과의 대화(아흐마드 무한나, 가자지구 알아우다 보건 및 지역사회협회 프로그램 디렉터, 마취과 의사)<br />
- 온라인 연결, 아랍어 통역 제공<br />
○ 공연(인디 싱어송라이터 &#8216;뛰놀며&#8217;)</p>
<p>○ 참여 신청: https://bit.ly/3LAB2s3<br />
(현장 참여를 적극 권장하지만, 온라인으로 참여하실 분들에게는 참여 링크를 보내드립니다.)</p>
<p>○ 일시: 2월 21일(토) 오후 5:30~8:00<br />
○ 장소: 마이원 커뮤니케이션홀(서울 성북구 성북로 5-9, 한성대입구역 5번출구 도보 1분 거리)</p>
<p>※ 행사장에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1층 카페에서 판매되는 음식만 반입 가능합니다.)<br />
※ 행사가 끝난 후에는 뒷풀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이 참석해주세요.</p>
<p>주최: 건강권실현을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건강과대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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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재명 정부는 군비 증강 계획 철회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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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an 2026 06:26:58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반전평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성명]]></category>
		<category><![CDATA[세상으로 열린 청진기]]></category>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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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60; - 미국의 대중국 견제 분담 역할은 전쟁 연루 가능성 높일 것. - 무기가 아니라 생명을 살릴 복지와 돌봄에 돈을 써야. &#160; &#160; 미 전쟁부 콜비 차관이 어제(26일) 방한한 자리에서 한국을 &#8220;모범 동맹국&#8221;이라고 치하했다고 한다. 한국이 국방비를 GDP의 현 2.3%(2025년 예산 기준)에서 3.5%로 증액하기로 한 것을 두고 말한 것으로 여겨진다. 한국은 이미 외국에 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nbsp;</p>
<h2 style="text-align: center;">- 미국의 대중국 견제 분담 역할은 전쟁 연루 가능성 높일 것.</h2>
<h2 style="text-align: center;">- 무기가 아니라 생명을 살릴 복지와 돌봄에 돈을 써야.</h2>
<p>&nbsp;</p>
<p>&nbsp;</p>
<p>미 전쟁부 콜비 차관이 어제(26일) 방한한 자리에서 한국을 &#8220;모범 동맹국&#8221;이라고 치하했다고 한다. 한국이 국방비를 GDP의 현 2.3%(2025년 예산 기준)에서 3.5%로 증액하기로 한 것을 두고 말한 것으로 여겨진다.</p>
<p>한국은 이미 외국에 비해 군비 지출이 엄청나게 높다. 2024년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한국의 GDP 대비 군비 지출은 대만, 중국, 일본 등보다 많게는 두배 가까이 높아 동아시아에서 최고 수준이고,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대부분의 주요 유럽국가들보다도 월등히 높다.</p>
<p>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올해 국방비를 지난해 대비 7.5% 인상된 약 65조 8천억원으로 더욱 증강했다. 윤석열 정부 증액률에 비해서 훨씬 높고, 2019년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이대로 2035년까지 GDP의 3.5% 수준이 되면 국방비가 약 130조원에 달할 전망이다.</p>
<p>콜비의 이번 방한 메시지는 대중국 견제를 위한 역할 분담을 요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미국 입장에서는 이른바 대중국 &#8216;안보 분담&#8217; 요구에 충실히 따르는 한국이 &#8220;모범 동맹국&#8221;이겠으나, 한국의 평범한 사람들 입장에선 유사시 미중 군사 갈등에 연루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일인 것이다. 미국은 주한미군의 역할도 대중 견제까지 확대하려 시도하고 있다.</p>
<p>물론 이재명 정부는 &#8216;자주국방&#8217; 관점에서 국방비를 높인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미국의 요구에 따른 것이든 &#8216;자주&#8217;적인 것이든 군비 증강은 주변국의 군비 경쟁을 자극하고 군사적 긴장을 높이는 일이다.</p>
<p>이재명 정부는 윤석열의 전쟁 책동에 반대하고 평화를 바라는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다. 군비 인상은 이런 염원에 부합하지 않는다. 이재명 정부는 또 &#8216;방산&#8217;이 국가전략산업이라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런데 이 한국의 무기산업은 점점 더 위험해지는 세계의 재무장을 돕고,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도 지원하고 있다.</p>
<p>정부는 군비는 증강하고 있지만 복지는 늘리지 않거나 축소하고 있다. 건강보험과 공공의료를 강화하기 위한 예산은 동결되거나 감축되었다. 대통령은 최근 울산의료원 등 공공병원을 짓는 예산은 돈이 너무 많이 든다고 말했다. 사람을 죽이는 무기산업에는 지원할 돈이 있어도 생명을 살리는 데 쓸 돈이 없다는 듯한 기조다.</p>
<p>지금 서민들의 삶은 심각한 불평등과 양극화 속 위기다. 그리고 보건의료와 복지와 돌봄의 열악한 현실은 많은 이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정부는 한반도와 세계를 위험하게 만드는 군비 증강 계획을 철회하고, 그 돈을 복지와 돌봄에 써야 한다.</p>
<p>&nbsp;</p>
<p>&nbsp;</p>
<p>&nbsp;</p>
<h2 style="text-align: center;">2026년 1월 27일</h2>
<h2 style="text-align: center;">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h2>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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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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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정부는 가자지구 식민지배 기구인 &#8216;평화위원회&#8217; 참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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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26 04:59:34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건강나침반]]></category>
		<category><![CDATA[반전평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성명]]></category>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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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AP/뉴시스 &#160; -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피묻은 손 잡는 일에 반대한다. &#160; &#160; 청와대가 어제(22일) 트럼프가 제안한 가자지구 &#8216;평화위원회&#8217; 가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이를 강력히 반대한다. 이 &#8216;평화위원회&#8217;는 가자지구 식민지배 기구다. 트럼프가 종신 의장을 맡아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과도 정부를 지휘한다는 이 &#8216;평화위원회&#8217;는 팔레스타인인들의 자결권을 짓밟는 것이다. 트럼프는 팔레스타인인들에게 무장해제를, 하마스 완전 해체와 &#8220;어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1/20260123_04585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386" title="NISI20251230_0000887096_web"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6/01/20260123_045858.jpg" alt="" width="720" height="479" /></a></p>
<p>사진: AP/뉴시스</p>
<p>&nbsp;</p>
<h2 style="text-align: center;">-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피묻은 손 잡는 일에 반대한다.</h2>
<p>&nbsp;</p>
<p>&nbsp;</p>
<p>청와대가 어제(22일) 트럼프가 제안한 가자지구 &#8216;평화위원회&#8217; 가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이를 강력히 반대한다.</p>
<p>이 &#8216;평화위원회&#8217;는 가자지구 식민지배 기구다. 트럼프가 종신 의장을 맡아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과도 정부를 지휘한다는 이 &#8216;평화위원회&#8217;는 팔레스타인인들의 자결권을 짓밟는 것이다. 트럼프는 팔레스타인인들에게 무장해제를, 하마스 완전 해체와 &#8220;어떤 형태로든 가자지구 통치에 관여하지 않을 것&#8221;을 요구하고 있다.</p>
<p>트럼프는 외국 군대(&#8216;국제안정화군&#8217;)를 동원해 팔레스타인인 비무장화와 외세의 통치를 강요하려 한다. 그 외세에는 이스라엘도 포함된다. 학살자 네타냐후는 트럼프의 이 구상에 찬성해왔고 &#8216;평화위원회&#8217;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한국 정부가 여기에 동참하는 것은 미국, 이스라엘과 함께 팔레스타인 식민 통치에 직접 가담하는 것이다.</p>
<p>이스라엘은 지난 10월 &#8216;휴전&#8217; 이후에도 합의를 밥먹듯 어기며 학살을 계속해왔다. 휴전 이후에도 477명이 사망했다. 유니세프는 이 중 어린이만 100명이 넘는다고 보고했다. 최근에는 추위와 구호물자 부족으로 생후 3개월된 영아가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비극이 있었다. 이스라엘은 구호반입을 차단하고 있을 뿐 아니라 팔레스타인인들을 지원하는 유엔팔레스타인난민기구 건물조차 철거하는 등 팔레스타인인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p>
<p>트럼프는 이런 이스라엘이 아니라 하마스를 위협하면서 무장해제를 하지 않으면 &#8216;박살&#8217;을 내겠다고 군사 타격을 시사하고 있다. 이들의 피묻은 손을 잡고 식민지배자의 일원이 되는 것이 한국 정부가 할 일인가? 이 위원회에 참여할 경우 가자지구 식민통치 지원은 물론 파병까지 요구받을 수 있다.</p>
<p>이재명 정부는 이미 트럼프의 이런 &#8216;평화 구상&#8217;을 지난 11월 유엔 안보리에서 지지한 바가 있고, 이스라엘이 학살을 계속하는 와중에도 이스라엘과 협력을 멈추지 않았다. 이재명 정부는 이스라엘의 무장을 돕는 한국의 방산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p>
<p>이런 이재명 정부의 기조는 비판을 사왔다. 이제 미국과 이스라엘 등의 식민 지배기구인 &#8216;평화위원회&#8217;에까지 동참한다면 이스라엘의 학살에 분노하고 팔레스타인의 해방을 바라는 많은 이들의 염원을 철저히 배반하는 일이 될 것이다.</p>
<p>&nbsp;</p>
<p>&nbsp;</p>
<h2 style="text-align: center;">2026년 1월 23일</h2>
<h2 style="text-align: center;">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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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규탄한다.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에서 손 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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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an 2026 05:53:54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반전평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성명]]></category>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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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어제(3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한 것은 노골적 침략이자 전대미문의 범죄 행위다. 트럼프는 이제 베네수엘라를 운영할 것이라 밝혔다. 우리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베네수엘라 민주주의와 ‘마약과의 전쟁’을 위한 공격이라는 둥 트럼프의 주장은 거짓말이다. 미국은 수많은 독재정권을 후원하고 인권탄압을 묵인해온 나라다. 또 트럼프는 베네수엘라가 마약 유통의 온상이라는 어떤 증거도 내놓지 못했다. 진정한 배경은 베네수엘라가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어제(3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한 것은 노골적 침략이자 전대미문의 범죄 행위다. 트럼프는 이제 베네수엘라를 운영할 것이라 밝혔다. 우리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p>
<p>베네수엘라 민주주의와 ‘마약과의 전쟁’을 위한 공격이라는 둥 트럼프의 주장은 거짓말이다. 미국은 수많은 독재정권을 후원하고 인권탄압을 묵인해온 나라다. 또 트럼프는 베네수엘라가 마약 유통의 온상이라는 어떤 증거도 내놓지 못했다.</p>
<p>진정한 배경은 베네수엘라가 전 세계 석유 매장량 1위 국가라는 사실에 있다. 트럼프는 이번 공격 직후, 미국 석유 회사들이 베네수엘라에 투입돼 &#8216;그 땅에서 엄청난 부(석유)를 꺼내게 될 것&#8217;이라고 노골적으로 말했다.</p>
<p>또 베네수엘라의 주요 원유 수입국이자 이 나라와 관계를 강화하고 있는 중국 견제 용 공격이다. 트럼프는 공격 직후 &#8216;먼로 독트린&#8217;을 언급하면서, &#8220;서반구에서 미국의 지배력&#8221;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 쿠바 등도 겨누고 있다. 이는 전 세계 극우를 고무하고 있다.</p>
<p>마두로가 독재 정권의 수장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를 권좌에서 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권리는 베네수엘라 민중들에게 있다.</p>
<p>미국의 이번 침략은 제국주의 그 자체이며 국제법적으로도 명백한 범죄다. 이것이 그대로 용인된다면 안 그래도 위험해진 세계는 더 노골적 힘의 논리 하에 지배될 것이며, 지정학적 화약고인 한반도도 한층 위험해질 것이다. 우리는 민주주의와 국제법을 존중한다는 한국 정부가 미국의 침략을 강력히 규탄할 것을 촉구한다.</p>
<p>우리는 세계를 전쟁 위험으로 몰아넣는 트럼프를 규탄하며, 이에 저항하는 민중들의 운동과 함께할 것이다.</p>
<p>&nbsp;</p>
<h2 style="text-align: center;">2026년 1월 4일</h2>
<h2 style="text-align: center;">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h2>
<h2 style="text-align: center;" data-hjsonver="1.0" data-jsonlen="15670"></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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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의료 반전평화팀 25.12.27.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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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Dec 2025 14:54: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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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반전평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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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정세브리핑 및 토론&#62; - 내외신 기사를 정리하여 정세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함 . &#60;논의안건&#62; 1. 2026년 예산안 관련 성명 - 2026년 예산안 관련 군비 지출이 늘어난 것을 비판하고, 복지를 확충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내기로 함 2. 가자지구 AWDA 병원 지원 관련 모금행사 - 2026년 2월21일(토)을 목표로 가자지구 의료인들에 연대하고, 모금을 알리는 문화행사를 기획하기로 함 3.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정세브리핑 및 토론&gt;</p>
<p>- 내외신 기사를 정리하여 정세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함</p>
<p>.<br />
&lt;논의안건&gt;<br />
1. 2026년 예산안 관련 성명<br />
- 2026년 예산안 관련 군비 지출이 늘어난 것을 비판하고, 복지를 확충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내기로 함</p>
<p>2. 가자지구 AWDA 병원 지원 관련 모금행사<br />
- 2026년 2월21일(토)을 목표로 가자지구 의료인들에 연대하고, 모금을 알리는 문화행사를 기획하기로<br />
함</p>
<p>3. BDS 관련<br />
- 회원들에게 알릴 수 있는 BDS 대상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공유하기로 함</p>
<p>4. 세미나<br />
- 현재 정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제국주의 문제에 관해 도서를 선정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br />
하기로 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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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의료 반전평화팀 25.11.29.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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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Nov 2025 09:43:56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반전평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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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보건의료 반전평화팀 3차 회의록 일시: 2025년 11월 29일 1. 지난 활동 보고 - 반전평화팀 인스타 개설 - 한국석유공사 규탄 집회 참여 - 11/29 팔연사 집회 발언 2. 발제 - 정세 브리핑 - 한국의 군비와 복지지출 관계 검토 - BDS 운동 &#8211; 제약회사 Teva를 중심으로 3. 사업 논의 - 김형성샘 발제자료를 중심으로 군비축소와 복지확대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5/11/20251130_0943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33315" title="photo_2025-11-29_19-18-52"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25/11/20251130_094324-1024x768.jpg" alt="" width="640" height="480" /></a></p>
<p>&nbsp;</p>
<p>보건의료 반전평화팀 3차 회의록</p>
<p>일시: 2025년 11월 29일</p>
<p>1. 지난 활동 보고</p>
<p>- 반전평화팀 인스타 개설<br />
- 한국석유공사 규탄 집회 참여<br />
- 11/29 팔연사 집회 발언</p>
<p>2. 발제</p>
<p>- 정세 브리핑</p>
<p>- 한국의 군비와 복지지출 관계 검토</p>
<p>- BDS 운동 &#8211; 제약회사 Teva를 중심으로</p>
<p>3. 사업 논의</p>
<p>- 김형성샘 발제자료를 중심으로 군비축소와 복지확대에 대한 내용의 소책자 제작 고려.<br />
- 12/2 예산안이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 &#8216;군비가 아니라 복지를&#8217; 입장 발표.<br />
- 송수민샘 발제자료를 활용해서 의료인 대상 BDS 운동을 조직. 한독제약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 수도 있겠음.<br />
- PHM 통해서 AWDA 등에 대한 연대모금 요청이 왔음. 함께하자. 그런데 그냥 모금을 시작하기보다는 가자지구 의료인과의 소통·연대 행사 및 상영회 등을 한 직후 추진. 행사는 온라인으로 12월에 빠르게 하거나 1월에 오프라인으로 해보기.<br />
- 제국주의·자본주의 책읽기는 다음 모임 이후로 추진.</p>
<p>4. 다음 회의</p>
<p>- 일시: 12/27 (토) 4시. 긴급행동 집회 참여 후</p>
<p>* 발제자료 및 정세브리핑 자료 첨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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