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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187; 공지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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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중과 국민의 건강권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건설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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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회]불평등의 시대, 보다 평등한 보건의료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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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7 01:51:29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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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평등의 시대, 보다 평등한 보건의료를 위하여 -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과 보장성 강화방안을 둘러싼 우리의 과제- 일시 : 2017년 2월 16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 서울의대 의생명연구원 B강당 (혜화동)   1부 : 불평등의 시대, 보건의료의 역할과 과제 (50분) - 김창엽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소장) &#160; 2부 :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안과 보장성 강화방안 (40분)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1 style="text-align: center;"></h1>
<h1 style="text-align: center;"></h1>
<h1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7/02/20170203_0151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28498" title="photo_2017-02-03_11-02-29"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7/02/20170203_015113-1024x723.jpg" alt="" width="640" height="451" /></a></h1>
<h1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0080;">불평등의 시대, 보다 평등한 보건의료를 위하여</span></h1>
<h2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과 보장성 강화방안을 둘러싼 우리의 과제-</span></h2>
<h2 style="text-align: right;"></h2>
<p style="text-align: right;"><strong>일시 : 2017년 2월 16일(목) 오후 7시 30분</strong><br />
<strong>장소 : 서울의대 의생명연구원 B강당 (혜화동)</strong></p>
<p><strong> </strong></p>
<h2><span style="color: #800080;">1부 : 불평등의 시대, 보건의료의 역할과 과제 (50분)</span><br />
- 김창엽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소장)</h2>
<p>&nbsp;</p>
<h2><span style="color: #800080;">2부 :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안과 보장성 강화방안 (40분)</span><br />
- 정형준 (건강권실현을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br />
- 김준현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h2>
<h2></h2>
<h2><span style="color: #800080;">3부 : 종합토론 (40분)과 정리발언(10분)</span></h2>
<h2 style="text-align: center;"></h2>
<h2 style="text-align: center;">
주최 : 건강권실현을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건강세상네트워크</h2>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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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알림] 메르스 각 상황별 대국민 대비 대응 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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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15 11:22:33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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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60; &#60;메르스  상황별 대국민 대비․대응 요령&#62; &#160; 공중보건위기대응사업단, 대한예방의학회, 대한보건협회, 한국역학회,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가 공동으로 만든 메르스 대응 대국민 지침입니다. 참고하세요. 1. 메르스 예방 수칙 ○ 메르스는 일상적인 활동 중에는 감염되지 않으니 일반 국민들은 과도한 불안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 다음 일반적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비누로 충분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5/06/20150601_1121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7265" title="mers-cov"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5/06/20150601_112113.jpg" alt="" width="614" height="346" /></a></p>
<p>&nbsp;</p>
<h2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메르스  상황별 대국민 대비․대응 요령&gt;</strong></h2>
<p>&nbsp;</p>
<p>공중보건위기대응사업단, 대한예방의학회, 대한보건협회, 한국역학회,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가 공동으로 만든 메르스 대응 대국민 지침입니다. 참고하세요.</p>
<p style="text-align: left;">
<p>1. 메르스 예방 수칙</p>
<p>○ 메르스는 일상적인 활동 중에는 감염되지 않으니 일반 국민들은 과도한 불안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br />
○ 다음 일반적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br />
∙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비누로 충분히 손을 씻고 비누가 없으면 알콜 손세정제를 사용합니다.<br />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가급적 만지지 말아야 합니다.<br />
∙ 기침과 콧물, 호흡곤란, 발열 등의 감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합시다. 마스크가 없는 경우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휴지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br />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가급적 피하고,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br />
∙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은 가급적 중동지역 방문을 자제하시고, 여행, 출장 등으로 불가피하게 중동을 방문할 경우 농장 방문이나 동물과의 접촉(특히, 낙타)을 삼가시기 바라며,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 낙타 우유 등의 섭취를 삼가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기침을 하는 사람과의 접촉 시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시기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left;">2. 메르스 의심환자 대응요령</p>
<p>○ 메르스 확진환자와 밀접 접촉을 한 적이 있거나, 최근 중동지역을 방문한 사람의 경우, 2주일 이내에 발열(37.5℃ 이상), 기침, 호흡곤란 등의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메르스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br />
○ 메르스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거주지 보건소 또는 메르스 핫라인(043-719-7777)으로 연락하십시오. 상담 후 안내 받은 절차에 따라 조치하시면 됩니다.<br />
○ 메르스 의심환자로 판단될 경우, 보건소 전용구급차로 의료기관으로 이송하여 메르스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br />
○ 부득이하게 직접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기관에 도착 후 메르스가 걱정되어 진료를 받으러 왔다는 사실을 바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br />
○ 보건당국의 역학조사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역학조사는 메르스 의심환자 여부를 판단하고 접촉자를 찾아내어 격리를 하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절차이기 때문에 역학조사관에게 가능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p>3. 자가격리 대상자 대응요령</p>
<p>○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마지막 날로부터 14일간 자가격리를 합니다. 이는 본인 뿐만아니라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하고도 불가피한 조치이니 충실히따라 주십시오.<br />
○ 격리기간 동안 보건소 담당요원이 1일 2회 이상 메르스 의심증상 발생 여부와 건강상태를 가정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하게 됩니다.<br />
○ 집에서 격리를 하는 동안 생활 요령은 아래와 같습니다.<br />
∙다른 가족 또는 동거인과 2m 이내 밀접한 접촉을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br />
∙전용 물품(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화, 체온계 등)을 정하고 본인만 사용하십시오.<br />
∙가능한 경우 별도의 방과 화장실을 이용하시고 식사는 따로 하십시오.<br />
∙화장실을 같이 사용해야 한다면 다른 가족이 먼저 사용한 후 이용하시고 화장실을 이용한 후 락스 등 살균세제를 1:10 비율로 물에 희석하여 접촉한 화장실내 장소를 청소하여 주십시오.<br />
∙격리기간 동안 아침, 저녁으로 37.5℃ 이상의 체온, 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소화기증상(매스꺼움, 구토, 설사 등) 등이 있는지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이러한 증상들이 발생할 경우 지체없이 보건소 담당요원 또는 메르스 핫라인(043-719-7777)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br />
∙또한 격리기간 동안 가족 또는 동거인은 자가격리를 받는 사람의 건강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여 주십시오.<br />
□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우리 사업단과 학회 및 협회는 보건당국과 의료기관들과 긴밀히 협조하고 국민 여러분께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알려드려 이번 메르스 집단 발병의 조기 종식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p>
<p>2015년 6월 1일<br />
공중보건위기대응사업단, 대한예방의학회, 대한보건협회, 한국역학회,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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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자료] 의료민영화 문제점을 알리는 국민설명회 &#8220;의료괴담?!&#8221;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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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fhr.org/?p=1263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Aug 2014 05:17:09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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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본, 의료민영화 문제점 국민설명회 “의료괴담?!” 개최 정부의 ‘의료괴담’ 주장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거리 공개 설명회 ‘의료괴담’을 풍자하는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공연도 예정 일시 및 장소 : 2014. 8. 30(토) 오후 4시 / 영풍문고 (청계천 방향) &#160; &#160; 1. 의료민영화·의료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이하 “의료민영화저지범국본”)는 8월 30일(토) 오후 4시 영풍문고 앞 (청계천 방향)에서 ‘의료괴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4/08/20140829_0516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6392" title="momk"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4/08/20140829_051634.jpg" alt="" width="673" height="869" /></a></p>
<table>
<tbody>
<tr>
<td valign="center">
<h1></h1>
<h1>의료민영화저지 범국본,</h1>
<h1>의료민영화 문제점 국민설명회 “의료괴담?!” 개최</h1>
<h1>정부의 ‘의료괴담’ 주장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거리 공개 설명회</h1>
<h1>‘의료괴담’을 풍자하는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공연도 예정</h1>
</td>
</tr>
<tr>
<td valign="center">
<h2>일시 및 장소 : 2014. 8. 30(토) 오후 4시 / 영풍문고 (청계천 방향)</h2>
</td>
</tr>
</tbody>
</table>
<p>&nbsp;</p>
<p>&nbsp;</p>
<p>1. 의료민영화·의료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이하 “의료민영화저지범국본”)는 8월 30일(토) 오후 4시 영풍문고 앞 (청계천 방향)에서 ‘의료괴담’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국민설명회 “의료괴담?!”를 개최합니다.</p>
<p>&nbsp;</p>
<p>2. 박근혜 정부는 최근 대다수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병원 부대사업 확대를 통한 영리자회사 설립을 허용하였고, 2차 투자활성화 방안을 발표해 추가 규제완화를 통한 ‘미국식 의료제도’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p>
<p>&nbsp;</p>
<p>3. 정부가 발표한 2차 투자활성화 방안은 보건의료제도의 공공성을 송두리째 파괴시키고 의료비를 급증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의과대학병원들이 환자 진료와 관련된 의료기술과 의약품 특허를 소유하도록 허용하는 기술지주회사 설립 허용,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줄기세포와 유전자치료에 대한 임상시험 규제완화, 국내 영리병원 허용을 위한 8개 경제자유구역과 제주도에 대한 영리병원 설립 규제완화조치, 보험사 환자 유치 알선을 허용하는 ‘국제의료특별법’ 제정, 메디텔 내 의원입점을 통한 의료전달체계 붕괴 등 모두 환자 치료가 우선이 아니라 병원 영리화와 의료비를 인상시키는 돈벌이 의료 합법화 조치입니다.</p>
<p>&nbsp;</p>
<p>4. 삼성을 비롯한 SK, KT, LG 등 재벌기업들에게 특혜를 주는 원격의료제도를 비롯해 박근혜 정부는 6차 투자활성화 방침을 통해 한국의료를 미국식 의료제도로 바꾸려 합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는 건강보험당연지정제는 건드리지 않는다며 의료민영화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국민들의 우려와 전문가들의 진단을 모두 ‘의료괴담’ 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이 우려하는 바처럼 정부가 추진하는 영리병원 허용과 병원 자회사 허용 그리고 2차로 진행되는 임상시험에 대한 규제완화는 모두 의료비를 급증시키고, 별도의 병원료를 추가로 내야 하는 제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건강보험은 있으나마나한 공보험으로 남기고 민간보험이 그 공백을 메우도록 하는 우회적 민영화입니다. 또한 환자치료에 대한 공적 감시와 규제를 모두 풀어 생명과 건강에 대한 안전핀을 제거하는 일입니다.</p>
<p>&nbsp;</p>
<p>5. 의료민영화저지범국본은 8월 30일(토) ‘의료민영화 문제점 국민 설명회’를 통해,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 추진의 실체와 진실을 국민들에게 공개적으로 널리 알리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온 국민이 저항할 때마다 정부는 진실을 가리고 억누르기 위해 ‘괴담’ 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8월 30일 의료민영화 국민 설명회를 통해 누가 진정 간담이 서늘한 의료괴담을 실제 추진하고 있는지를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괴담이 아니라 진실이 보도되는 일이 의료민영화를 막는 시작입니다. 언론에 종사하시는 많은 기자분들이 관심을 갖고 취재와 보도를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끝)</p>
<p>&nbsp;</p>
<p>* 별첨: 행사 웹자보, 프로그램 진행안</p>
<p>&nbsp;</p>
<p>별첨 1</p>
<p>&nbsp;</p>
<p>별첨 2. 프로그램 진행안</p>
<p>&nbsp;</p>
<p>3:50~ 의료민영화 반대 동영상 상영</p>
<p>4:00~ 여는 공연 &#8211; 의료민영화에 반대하는 노래꾼(길가는 밴드)</p>
<p>4:10~ 패널 소개 &#8211; 사회: 안진걸(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p>
<p>- 패널 : 정형준(무상의료운동본부 정책위원장, 의사), 변혜진(보건의료단체연합 기획실장, 주부), 김남희(참여연대 팀장, 변호사)</p>
<p>4:12~ 설명회 &#8211; 시청각 자료(슬라이드, 영상)를 이용하여 정부 의료영리화, 민영화 정책을 파헤쳐 봄</p>
<p>4:42~ 공연2 &#8211; 의료민영화를 반대하는 아기아빠(김영민) : 지금 이 순간</p>
<p>4:45~ 시민발언대 &#8211; 의료민영화에 대한 시민들의 발언과 질문</p>
<p>4:50~ 공연3 &#8211; 의료민영화를 반대하는 청년(백소망): 구아리랑</p>
<p>4:53~ 의료민영화는 진실이다! &#8211; 의료민영화에 대한 3~4가지 의혹이 괴담이 아닌 진실임을 확인해 보는 순간</p>
<p>4:56~ 정리발언 &#8211; 공공운수노조연맹 의료연대본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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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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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회]한국의료의 위기: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와 진단과 처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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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Feb 2014 06:59:40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fhr.org/?p=125502</guid>
		<description><![CDATA[&#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한국 의료의 위기 : 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 진단과 처방 ○일시 : 2013년 2월 23일(일) ○장소 : 서울의대 함춘회관 &#60;프로그램 안&#62; 오후 12시 &#8211; 1시 40분 (발제 1시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4/02/20140212_065005.jpg"><img class="size-full wp-image-125503 alignleft" title="한국의료의위기_0223"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4/02/20140212_065005.jpg" alt="토론회_한국의료의 위기 0223" width="600" height="896"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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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h2><strong>한국 의료의 위기 : 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 진단과 처방</strong></h2>
<p>○일시 : 2013년 2월 23일(일)</p>
<p>○장소 : 서울의대 함춘회관</p>
<p>&lt;프로그램 안&gt;</p>
<p>오후 12시 &#8211; 1시 40분 (발제 1시간, 토론 35분, 정리발언 5분)</p>
<p><strong>강연1  12:00~13:40</strong><br />
<strong>공공성과 시장 그리고 의료의 위기</strong><br />
김창엽 서울대보건대학원 교수</p>
<p><strong>강연2  14:00~15:40</strong><br />
<strong>의산복합체로 가는 지름길, 정부 의료민영화 시나리오와 대안</strong><br />
우석균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장</p>
<p><strong>휴식   15:40~16:00</strong></p>
<p><strong>종합토론   16:00~17:30</strong><br />
<strong>기로에 선 한국 의료, 무엇을 할 것인가</strong><br />
(주)유디와 MSO 그리고 치과계의 대응 : 김형성 건치 사업국장<br />
기업 체인 약국의 허용과 약계의 대응 : 박종일 약사회 정책이사<br />
정부 투자활성화 방안의 법적 검토와 대안 : 이찬진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장<br />
&#8216;서비스발전선진화&#8217;와 의료민영화에 대한 한의계 대응 : 이은경 청한 정책국장<br />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연대 방안 : 나영명 보건의료노조 정책실장</p>
<p>&nbsp;<br />
주최 :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젊은 보건의료인의 공간 다리</p>
<p>&nbsp;<br />
참가비 : 보건의료인 1만원 / 일반 5천원 / 학생 4천원</p>
<p>* 참가비는 장소대여료 및 자료집 비용으로 사용됩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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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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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청강연회] 팔레스타인 의사가 들려주는 평화로 가는 여정에서의 공중보건의 역할과 여성건강</title>
		<link>http://kfhr.org/?p=124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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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y 2013 04:33:39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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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60; &#160; 전쟁에서 평화로 : 전지구적 공중보건의 역할 - 팔레스타인 의사가 들려주는 평화로 가는 여정에서의 공중보건과 여성건강 -  (Global Heath is an Engine for the Journey of Peace : Palestinian Doctor Says Wat, Women&#8217;s Health and Global Health) &#160; &#160; 2009년 1월 이스라엘 군은 한 달 가까이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무차별 폭격을 가했습니다. 팔레스타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5/20130508_0432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514" title="이젤딘아부엘아이시_보건의료2"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5/20130508_043208.jpg" alt="" width="550" height="1073" /></a></p>
<p>&nbsp;</p>
<p>&nbsp;</p>
<h1>전쟁에서 평화로 : 전지구적 공중보건의 역할</h1>
<h1>- 팔레스타인 의사가 들려주는 평화로 가는 여정에서의 공중보건과 여성건강 -</h1>
<h3> (Global Heath is an Engine for the Journey of Peace : Palestinian Doctor Says Wat, Women&#8217;s Health and Global Health)</h3>
<p>&nbsp;</p>
<p>&nbsp;</p>
<p>2009년 1월 이스라엘 군은 한 달 가까이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무차별 폭격을 가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저항세력을 없앤다는 명목이었죠. 그 한달 사이 1370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팔레스타인 의사인 이젤딘 아무엘아이시(Izzeldin Abuelaish)는 이 때 3명의 딸과 1명의 조카딸을 잃었습니다. 이젤딘 아무엘아이시가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I Shall Not Hate⌟는 최근 한국어 출판까지 해 현재 20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습니다.</p>
<p>현재 캐나다 토론토대학 공중보건대학원 교수로 재임 중인 저자는 여성건강을 전공한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는 이번 초청 강연회에서 평화로 가는 여정에서 국제보건은 어떤 역할을할 수 있고 또 해야하는가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또한 자신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전쟁으로 인한 여성건강의 파괴 그리고 그 속에서 공중보건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p>
<p>&nbsp;</p>
<h3>평화와 건강, 두 가지가 함께 하는 세계를 위한 투쟁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h3>
<p>일시 : 2013년 5월 19일(일) 오후 3시</p>
<p>장소 : 서울대 함춘회관 대회의실 (혜화동 3번 출구)</p>
<p>공동주최 : 건강과대안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평화바닥</p>
<p>후원 : &lt;낮은산&gt; 출판사</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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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체토론] 박근혜정부 시기 진보운동의 전망과 과제/보건의료 및 복지 운동의 방향</title>
		<link>http://kfhr.org/?p=124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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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3 02:34:12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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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건의료진보포럼 2013 전체토론 &#160; 박근혜 정부 시기 진보운동의 전망과 과제_3월 15일(금) 오후 7시 30분- 10시 사회 : 우석균(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토론 : 김동춘(성공회대 교수) 김인식(레프트21 발행인) 이태호 (참여연대 사무처장) &#160; 박근혜 정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인수위시기부터 공약을 연이어 후퇴시켰습니다. 장관 임명자들의 면면을 보면서 국민들의 실망은 더 커졌습니다. 이에 대응하는 야당들도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1><span style="color: #003300;">보건의료진보포럼 2013 전체토론</span></h1>
<p>&nbsp;</p>
<h2>박근혜 정부 시기 진보운동의 전망과 과제_3월 15일(금) 오후 7시 30분- 10시</h2>
<p>사회 : 우석균(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p>
<p>토론 : 김동춘(성공회대 교수) 김인식(레프트21 발행인) 이태호 (참여연대 사무처장)</p>
<p>&nbsp;</p>
<p>박근혜 정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인수위시기부터 공약을 연이어 후퇴시켰습니다. 장관 임명자들의 면면을 보면서 국민들의 실망은 더 커졌습니다. 이에 대응하는 야당들도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는 더욱 험악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진보운동은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 사회의 대표적 지식인중의 한 사람인 김동춘 교수, 시민사회운동을 이끌어가야 할 참여연대 이태호 사무처장, 진보언론인이자 진보정당운동에 몸담았던 &lt;레프트21&gt; 김인식 발행인이 박근혜 정부시기의 전망과 진보운동의 희망과 그 과제에 대해 토론합니다.</p>
<p>&nbsp;</p>
<p>&nbsp;</p>
<h2>박근혜 정부 시기의 의료와 복지, 어디로 가야하나_3월 16일(토) 오후 8시 &#8211; 10시</h2>
<p>사회 : 조홍준(건강과대안 대표, 울산의대 교수)</p>
<p>토론 : 오건호 (내만복 공동운영위원장) 이찬진(참여연대 사회복지위 위원장) 우석균(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p>
<p>&nbsp;</p>
<p>4개중증질환 의료비 100% 보장, 기초노령연금 2배인상 박근혜 정부의 대표적 복지공약이었습니다. 그러나 헛공약임이 밝혀졌습니다. 신임 보건복지부장관 임명자는 공약은 ‘선거캠페인’일뿐이라며 공약의 후퇴를 옹호했습니다. 한국의 보건의료는 이미 시장화될 대로 시장화되었습니다. 한국의 복지지출은 GDP 대비 OECD 평균 22%에 비해 9.6%에 불과합니다. 박근혜 정부 시기 보건의료와 복지운동, 어떤 방향으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또 진보진영사이의 서로 다른 주장들은 어떻게 다른 것이고 또 어떻게 같이해야할까요?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찬진, 내가만드는 복지국가 운영위원장 오건호,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우석균이 박근혜 정부 시기의 보건의료와 복지운동의 앞날에 대해 논쟁과 토론을 벌입니다.</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3/20130308_0234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352" title="03"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3/20130308_023400.jpg" alt="" width="600" height="141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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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고용구조와 노동자 건강+의사성과급제와 의료의 질_보건의료진보포럼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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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r 2013 01:07:01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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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사에게 주는 경제적 인센티브는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는가?_3월 16일(토) 오후 6시 10분 -7시 40분 최은영(공공노조 의료연대본부) 박용덕(건강세상네트워크) 이상윤(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   병원 의사들의 경제적 인센티브 제도로 도입되고 있는 의사 성과급제. 의사 성과급은 대부분의 병원에서 환자에게 받은 선택진료비로 지급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환자 부담을 가중시키는 선택진료비를 받아 의사에게 성과급제로 지급하는 현실은 어느 정도인지, 매출에 연동해 의사의 보수를 지급하는 제도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의사에게 주는 경제적 인센티브는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는가?_3월 16일(토) 오후 6시 10분 -7시 40분</h2>
<p>최은영(공공노조 의료연대본부) 박용덕(건강세상네트워크) 이상윤(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p>
<p><!--[if !supportEmptyParas]--> <!--[endif]--></p>
<p>병원 의사들의 경제적 인센티브 제도로 도입되고 있는 의사 성과급제. 의사 성과급은 대부분의 병원에서 환자에게 받은 선택진료비로 지급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환자 부담을 가중시키는 선택진료비를 받아 의사에게 성과급제로 지급하는 현실은 어느 정도인지, 매출에 연동해 의사의 보수를 지급하는 제도가 환자, 의료인, 병원 노동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p>
<p><!--[if !supportEmptyParas]--> <!--[endif]--></p>
<p><!--[if !supportEmptyParas]--> <!--[endif]--></p>
<h2>나의 사장은 누구인가? 변화하는 고용구조와 노동자 건강_3월 17일(일) 오후 12시 30분-2시</h2>
<p>사회 : 이상윤(노동건강연대 정책국장)</p>
<p>토론 : 조선소 하청노동자, 대형마트 촉탁직 노동자, 특수고용 노동자, IT노동자</p>
<p><!--[if !supportEmptyParas]--> <!--[endif]--></p>
<p>사내하청, 용역직, 파견직, 특수고용직…한국의 고용관계가 너무나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일을 시키는 사람은 있는데, 일 하다 다치거나 아프면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노동자들은 ‘나의 사장은 누구인가?’ 라고 묻고 있습니다. 더욱 복잡해지는 고용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기업들의 책임 회피와 노동자간 소통의 단절 그리고 노동자의 집단화된 힘을 가로막는 이런 고용 형태가 노동자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토론해 보고 우리의 대안을 만들어 봅시다.</p>
<p><!--[if !supportEmptyParas]--></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3/20130306_0104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4348" title="02 (1)"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3/20130306_010444.jpg" alt="" width="550" height="1173" /></a></p>
<p><!--[endi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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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의료 쟁점 토론 : 보건의료진보포럼 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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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r 2013 05:20:22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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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이의 건강을 위한 저항의 연대_2013 보건의료진보포럼 일시 : 2013년 3월 15일 &#8211; 17일 장소 :  서울의대 함춘회관 (혜화동 3번 출구) &#160; 공공의료, 과연 한국의료의 미래가 될 수 없는가. _3월 16일(토) 오전 10시 &#8211; 11시 30분 정형준(인의협 정책국장) &#160; - 박근혜정부 출범 다음날 경상남도의 공공의료기관인 진주의료원이 폐쇄. OECD 국가들이 평균 70퍼센트 공공의료를 가지고 있는 있는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span style="color: #0000ff;">모든 이의 건강을 위한 저항의 연대_2013 보건의료진보포럼</span></h2>
<p style="text-align: right;">일시 : 2013년 3월 15일 &#8211; 17일</p>
<p style="text-align: right;">장소 :  서울의대 함춘회관 (혜화동 3번 출구)</p>
<p>&nbsp;</p>
<h3><span style="color: #993300;">공공의료, 과연 한국의료의 미래가 될 수 없는가. _3월 16일(토) 오전 10시 &#8211; 11시 30분</span></h3>
<p>정형준(인의협 정책국장)</p>
<p>&nbsp;</p>
<p>- 박근혜정부 출범 다음날 경상남도의 공공의료기관인 진주의료원이 폐쇄. OECD 국가들이 평균 70퍼센트 공공의료를 가지고 있는 있는데 반해 한국은 고작 7퍼센트. 공공의료기관 비율 세계 최하위. 그런데 그마저도 재정적자를 이유로 폐쇄조치에 들어가고 있다. 의료비 증가 속도 1위, 비급여진료로 인한 본인부담 세계 4위, 한국의료의 이러한 현실은 무엇 때문일까? 이윤 창출이 가장 우선인 민간병원들과 경쟁 속에서 공공병원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보건의료진보포럼 2013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한국의료의 미래를 공공의료 중심으로 재편하는 논의를 시작해 본다.</p>
<p>&nbsp;</p>
<p>&nbsp;</p>
<h3><span style="color: #993300;">식후 30분에 읽으세요._3월 16일(토) 오후 12시 30분 -2시</span></h3>
<p>(변진옥, 송미옥 『식후 30분에 읽으세요』 공동저자)</p>
<p>&nbsp;</p>
<p>- 사람들이 약국에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 “식후 30분에 드세요”. 그런데 그렇게 먹는 약이 내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우리는 잘 알지 못한다. 아파서 약 먹고, 살이쪄도 약 먹고, 피곤해서도 먹고 기분이 안 좋아도 우리는 약을 먹는다. 『식후 30분에 읽으세요』 저자들은 의약품에 관한 불편한 진실들과 의약품을 그냥 먹기 전에 약에 대한 안전을 ‘읽자’ 고 제안한다. 16일 토요일 점심식사 후 저자특강으로 들어보는 의약품을 둘러싼 모든 문제들.</p>
<p>&nbsp;</p>
<p>&nbsp;</p>
<h3><span style="color: #993300;">영국 NHS 치과개혁의 명암_3월 16일(토) 오후 2시 30분-4시</span></h3>
<p>김의동 (구강보건정책연구회 연구원)</p>
<p>&nbsp;</p>
<p>- 대표적인 무상의료의 나라 영국. 영국에서 치과도 무상치료가 되고 있는 걸까? 한국에서 고가의 치료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진 치과를 어떤 기준으로 운영하고 있는 걸까? 그리고 지금 영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치과치료 개혁의 의미는 무엇일까. 영국 NHS 치과개혁 논의를 통해 ‘어르신 임플란트 건강보험 보장’과 같은 선심성 공약이 떠도는 한국의 치과 정책을 되돌아보고 그 시사점에 대해 토론을 해 보는 시간.</p>
<p>&nbsp;</p>
<h3><span style="color: #993300;">의료계 내 배타적 전문주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_3월 17일(일) 오전 10시 &#8211; 11시 30분</span></h3>
<p>김형성(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p>
<p>&nbsp;</p>
<p>- 전문주의는 특정 전문직에게 그 분야내의 독점적 권한을 주되 그 반대급부로 높은 수준의 윤리와 사회적 책임성을 요구한다. 한국에서의 전문직은 독점적 권한은 누리면서도 사회적 책임성이나 윤리규정에는 둔감하다는 평을 받아왔고 의사와 같은 의료전문직도 그 예외가 아니었다. 최근 유럽에서의 의료전문직들은 의료보장정책 축소에 대항하는 집단행동을 벌이고 있고 미국에서도 전무주의는 의료 상업주의에 반대하는 조류가 되고 있다. 반면 한국에서의 의료전문주의는 최근의 리베이트 논란이나 한의사들의 집단 행동들에서 보이는 것처럼 사회적 책임보다는 자신들의 집단적 이해를 지키는 것에 몰두하고 있다는 사회적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의 의사들의 전문주의는 과연 어디로 가야하는가.</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3/20130305_0519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593" title="web_0316_ad"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3/20130305_051937.jpg" alt="" width="550" height="15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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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의료진보포럼 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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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r 2013 05:14:12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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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건의료진보포럼 2013 소개 &#160; 2013년 우리는 섣부른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보건의료진보포럼은 이명박정부가 들어선 암울했던 2008년 2월에 처음 시작됐습니다. 많은 이들이 절망하던 시기였습니다. 당시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더 많이 모여 더 많은 토론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해 5월에 촛불시위가 일어났고 우리는 다시 희망을 찾았습니다. 올해 대통령 선거가 끝난 후 많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건의료진보포럼 2013 소개</p>
<p>&nbsp;</p>
<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3/20130305_0513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30" title="forum_2013forumlast"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3/20130305_051354.jpg" alt="" width="600" height="1600" /></a></p>
<p>2013년 우리는 섣부른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p>
<p><!--[if !supportEmptyParas]--> <!--[endif]--></p>
<p>보건의료진보포럼은 이명박정부가 들어선 암울했던 2008년 2월에 처음 시작됐습니다. 많은 이들이 절망하던 시기였습니다. 당시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더 많이 모여 더 많은 토론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해 5월에 촛불시위가 일어났고 우리는 다시 희망을 찾았습니다.</p>
<p>올해 대통령 선거가 끝난 후 많은 사람들이 또 다시 절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보건의료진보포럼에서 섣부른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문제를 피하지 않고 보다 논쟁적인 토론을 하려 합니다.</p>
<p>이 때문에 우리는 올해 보건의료진보포럼 2013에서는 꼭 해야만 할 논쟁적인 주제들을 다루려 합니다. 박근혜 시대의 사회운동과 진보정당의 진로에 대한 토론, 또한 복지국가에 대한 현재의 논점들을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p>
<p>또 보건의료문제에 있어서도 그 동안 논쟁이 되어 온 뜨거운 주제들을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정부의 간호조무사폐지와 관련한 토론이 열릴 것이고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의 최고로 높은 등록금의 현실조사와 발표도 잡혀있습니다. 의료계내의 고질적인 배타적 전문주의 문제, 의사성과급제에 대한 토론, 의료인들의 관점에 본 낙태를 둘러싼 논쟁 등이 주제로 잡혀있습니다.</p>
<p>박근혜 시대를 살아야 할 우리들을 위한 강좌들도 열립니다. 한홍구교수의 ‘박정희시대와 5.18 그리고 지금 이순간의 역사’이라는 역사강좌가 열리고 식민지시대 한국사회주의운동을 공부해 보는 최규진 역사학자의 강연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변화하는 노동시장 속에서의 노동자들의 건강에 대한 토론이 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로 준비되어있고, 현재 주목받고 있는 의료생협과 새로운 의료운동의 모델에 대한 토론, NHS 치과개혁, 공공의료의 미래 등을 토론할 예정입니다. 황상익과 강신익 교수가 대담한 책 제목이기도 한 ‘의대담(醫對談)’과 ‘식후 30분에 읽으세요‘ 는 저자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의료문화와 의약품 안전에 관한 강연으로 진행됩니다.</p>
<p>폐막 강연으로는 일본의 저명한 반핵운동가인 히다슌타로(96세) 선생님의 초청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히다 선생님은 전세계 37개국에 강연여행을 다녔고 이 분을 주제로 한 BBC 다규멘터리와 영화까지 있는 저명한 반핵운동가이지만 한국에서는 첫 번째 강연입니다. 그 자신 히로시마의 피폭자이고 일본 피폭자단체협의회 상담소 소장이며 세계적으로 내부피폭을 최초로 밝힌 의사중의 1명인 히다 선생님은 지금도 후쿠시마 핵사고의 위험성에 대해 열정적으로 강연을 하고 계시는 현역활동가이십니다.</p>
<p>보건의료진보포럼은 올해에도 한국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피하지 않고 직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현실진단과 힘들 수도 있는 시기의 희망을 서로의 개방적인 토론으로 찾아나가는 자리가 되겠습니다. 2013년 보건의료진보포럼은 우리들의 토론을 통해 ‘저항들의 연대’를 만들어나가는 장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p>
<p><!--[if !supportEmptyParas]--> <!--[endi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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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든 이들의 건강을 위한 저항의 연대_보건의료진보포럼 2013</title>
		<link>http://kfhr.org/?p=37787</link>
		<comments>http://kfhr.org/?p=377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Feb 2013 05:08:36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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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60;보건의료진보포럼 2013&#62; &#160; 모든 이들의 건강을 위한 저항의 연대 Unite the Resistance for Health for All &#160; 1. 일시 : 2013. 3. 15-17 (금/토/일) 2. 장소 : 서울의대 함춘회관 (혜화역 3번출구) 3. 공동 주최 : 공공노조 의료연대본부 /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 젊은 보건의료인의 공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lt;보건의료진보포럼 2013&gt;</p>
<p>&nbsp;</p>
<p>모든 이들의 건강을 위한 저항의 연대</p>
<p>Unite the Resistance for Health for Al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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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일시 : 2013. 3. 15-17 (금/토/일)</p>
<p>2. 장소 : 서울의대 함춘회관 (혜화역 3번출구)</p>
<p>3. 공동 주최 : 공공노조 의료연대본부 /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 젊은 보건의료인의 공간 &lt;다리&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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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2/20130218_0508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788" title="1517webposter_open" src="http://kfhr.org/qhrjs/wp-content/uploads/2013/02/20130218_050809.jpg" alt="" width="600" height="13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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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3월 15일(금)</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오후 7시 &#8211; 7시 30분 </span></p>
<p>보건의료진보포럼 개막식</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오후 7시 30분 – 9시 30분</span></p>
<p>토론회 : 박근혜정부의 모순과 진보진영의 과제 (사회 : 우석균 정책실장)</p>
<p>(패널토론 3인 섭외 중)</p>
<p>&nbsp;</p>
<p>○ 3월 16일(토)</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오전 10시 00분 – 11시 30분</span></p>
<p>강연_ 공공의료 과연 한국의료의 미래가 될 수는 없는가 (정형준 인의협 정책국장)</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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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오후 12시 30분 – 2시</span></p>
<p>강연_ 식후 30분에 읽으세요.(변진옥, 송미옥 &lt;식후 30분에 읽으세요 &gt;공동저자)</p>
<p>강연_ IT와 의료의 결합 : 소비자의 편익인가, 자본의 확장인가(이상윤 건강과대안 상임연구원)</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오후2시30분 – 4시</span></p>
<p>강연_1920-30년 한국 사회주의 운동사 (최규진 역사학연구소 연구원, &lt;조선공산당사&gt; 저자)</p>
<p>토론회_영국 NHS에서 치과개혁의 두 가지 갈림길 (김의동 구강보건정책연구원 연구위원)</p>
<p>&nbsp;</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오후4시 20분 – 5시 50분</span></p>
<p>쟁점토론_가장 비싼 등록금을 내는 의료계열, 그들이 말하는 교육민주화와 반값등록금 (미정 &lt;다리&gt; 내 준비 중)</p>
<p>강연_의대담(醫對談), 한국 의료문화는 ‘건강’ 한가?</p>
<p>(황상익 서울대 의사학교실 교수 / 강신익 인제대 인문의학교실 교수)</p>
<p>&nbsp;</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6시 10분 &#8211; 7시 40분 </span></p>
<p>쟁점토론_ 의사에게 주는 경제적 인센티브는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는가.</p>
<p>(미정, 의료연대본부 내 담당)</p>
<p>쟁점토론_낙태와 재생산권 논쟁, 의료계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p>
<p>(윤정원 건강과대안 젠더건강팀 /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8시 &#8211; 10시</span></p>
<p>토론회_ 박근혜정부 하의 의료제도 및 복지, 어디로 가야 하나</p>
<p>사회 : 조홍준 건강과대안 대표,</p>
<p>(토론 : 오건호(내만복 공동운영위원장) / 이찬진(참여연대 사회복지위 위원장) / 우석균(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p>
<p>&nbsp;</p>
<p>&nbsp;</p>
<p>○ 3월 17일(일)</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오전 10시 00분 – 11시 30분 : 쟁점별 토론</span></p>
<p>강연_ 담배기업과 청부과학자들 (박상표 건강과대안 연구위원)</p>
<p>토론회_ 의료계 내 배타적 전문주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김형성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12시 30분 – 오후 2시 00분</span></p>
<p>강연_지금 이순간의 역사, 박정희와 5.18 그리고 2013년.(한홍구 성공회대 교수)</p>
<p>토론회_나의 사장은 누구인가? : 변화하는 고용구조와 노동자 건강</p>
<p>사회 : 이상윤 노동건강연대 정책국장</p>
<p>(토론 : 조선소 하청 노동자, 대형마트 촉탁직 노동자, 특수고용 노동자, IT노동자 등)</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오후 2시 15분 &#8211; 3시 50분</span></p>
<p>토론회_ 달라지는 의료인, 새로운 의료를 이야기하다.</p>
<p>쟁점토론_채식은 인류의 미래인가</p>
<p>(이의철 (의사, 베지닥터 사무국장) /박상표 (수의사,&lt;가축이 건강해야 인간이 행복하다&gt; 저자)</p>
<p>&nbsp;</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오후 4시 &#8211; 6시 </span></p>
<p>반핵의사회*보건의료진보포럼 공동 초청 강연</p>
<p>* 의사_ 히다 순타로 선생님</p>
<p>&nbsp;</p>
<p>폐막식 :6시 &#8211; 6시 15분</p>
<p>&nbsp;</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p>
<p>&nbsp;</p>
<p>* 의사, 히다 슌타로 소개</p>
<p>&nbsp;</p>
<p>히다슌타로(肥田舜太郎, 1917~). 히로시마의 원폭현장을 직접 눈으로 지켜본 일본의 의사. 그는 28세때 그라운드 제로에서 6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피폭을 경험했다. 그는 의사로서 피폭자들을 지속적으로 치료했고 핵의 위험성을 최초로 고발한 의사로 여러 저서를 썼다. 전후 지속적으로 피폭자(히바쿠샤)를 치료하며 피폭자상담센터 원장이 되었고 핵무기 금지 및 미국의 보상을 요구하는 운동을 벌였다. 2005년 BBC 다큐멘터리 ‘히로시마’에서 그의 경험이 재현되었고 2006년 그의 증언과 연구를 토대로 한 다큐멘터리 ‘핵의 상흔’(Atomic wounds)이 전세계에서 상영되었다. 현재 히다선생은 그의 나머지 생을 후쿠시마에서 다시 벌어진 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핵무기와 핵발전을 절멸시키는 운동에 바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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