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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게이트] 구강보건팀 해체 “의료법 보복행정”, 치과·시민단체 “이해할 수 없다”.강력 대응 시사
구강보건팀 해체…치과 “의료법 보복행정” 치과·시민단체 “이해할 수 없다”…강력 대응 시사 보건복지부 구강보건팀이 해체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치과계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특히 치과계는 해체결정이 의료법 저지 투쟁에 동참한 데 따른 ‘보복행정’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확산될 조짐이다. 23일 복지부, 치과의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등에 따르면 최근 복지부는 구강보건팀 해체를 결정하고 내달 초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 [...]
[토론회자료집] 한미FTA로 인한 약제비 추가부담 쟁점토론회
3.23 보건의료단체연합, 김태홍 보건복지위원장, 민생정치모임이 공동주최한 토론회 자료집입니다. 파일크기 때문에 두 파일로 나누어 올립니다.
Kor-US FTA: Close to conclusion
Kor-US FTA: Close to conclusion Cutler,”Korea should fully reopen its beef market” Jo Tae-Geun South Korean officials said Friday that rapid ‘progress’ was being made in free trade agreement talks with the United States(Kor-US FTA), reinforcing possibility that the 10-month-long negotiations can be wrapped up by an end-of-March deadline. A senior South Korean negotiator, speaking [...]
[데일리팜] ‘한미 FTA로 인한 약제비 추가부담’ 토론회, “의약품 정보제공은 전문약광고 허용한 것”
“의약품 정보제공은 전문약광고 허용한 것” 시민단체, FTA합의사항 비판…복지부 “지나친 기우” [종합] ‘한미 FTA로 인한 약제비 추가부담,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 23일 국회에서 열린 한미 FTA 토론회. 한미 FTA 협상에서 이미 합의된 쟁점에 대해 정부와 시민단체간 시각이 현격하게 엇갈렸다. 정부는 현재까지의 협상결과만 놓고 보면 건강보험재정이나 국민의료비 지출에 큰 영향이 없다고 주장한 반면, 시민단체는 미·호주 FTA보다 더 [...]
[유인물] 3월21일 의료법개악 저지 집회 유인물
[유인물] 3월21일 의료법개악 저지 집회 유인물 * 한글 2002로 편집되었습니다. * 사용된 폰트가 컴퓨터에 설치 안되어있는 경우 다른 폰트로 바뀌어 나타납니다.
물 안정 공급하겠다는 정부, 뒤로는 물 기업에 팔기?
물 안정 공급하겠다는 정부, 뒤로는 물 기업에 팔기? 이제 물의 날이 아니라 ?#47932; 사유화 저지 행동의 날?nbsp; 이꽃맘 기자 iliberty@jinbo.net / 2007년03월22일 18시05분 [피플파워] 돈 없으면 물도 마시지 마라?! 정부, ?1세기 물 복지 국가?건설 발표 22일은 유엔이 정한 ?#49464;계 물의 날?#51060;다. 유엔은 각국 정부가 이 날을 계기로 수질오염과 물 부족 등 물에 관한 행사를 [...]
[토론회] 한미FTA와 국민의료비 추가부담 쟁점토론회
제목 : 한미 FTA와 국민의료비 추가부담 쟁점토론회 일시 및 장소 : 3.23(금) 국회 본관 귀빈식당 오전 8시-10시 주최 :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김태홍의원실, 민생정치모임 사회 : 이계안의원 발제 : 전만복 (복지부 한미FTA 지원국장, 한미 FTA 의약품/의료기기 분과장) 우석균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토론 : 남희섭 (한미FTA지적재산권공대위 대표) 신형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정책국장) 홍춘택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3/31(토) 3시 대학로 개헌촉구 문화한마당으로 오세요^^
대학로에서 만나요!
26일 성홍열,홍역 의약품지원 북송식
3월26일 의약품북송식 참여요청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이하 지원본부)는 3월26일(월) 오후 4시 성홍열 및 홍역 지원의약품 북송식을 인천항 화물입고지 영진공사에서 갖고자 합니다. 지난 2월 한달간 모금한 성홍열 및 홍역 지원모금을 통해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130만원,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128만원,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328,200원,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130만원 등 800여 만원이 걷혔습니다. 이 성금으로 해열제와 영양제를 북녘에 보냅니다.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날 지원본부 제52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