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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단체인가요???

국민을 위해 있는 단체인지…당신들 밥그릇인지 구분들좀 하시죠…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이 창피하네요…다시 한번 검증하자고 덤벼보시지 그래요..

[레이버투데이] 내년 교육·의료시장개방 속도낸다. ‘규제개혁 추진 보고회의’ 분야별 대책 연내 마무리

내년 교육·의료시장 개방 속도 낸다 [레이버투데이 2005-12-05 19:26]     내년에는 교육 및 의료시장 개방 논의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서비스 산업 내 불합리한 규제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자평하고 교육·의료 등 공공서비스 분야의 규제완화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5일 정부는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총리 및 16개 광역단체장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추진 보고회의’를 중앙청사 별관에서 열고 27개 [...]

[메디게이트] “개인질병정보 사기업에 넘겨선 안돼”

“개인질병정보 사기업에 넘겨선 안돼” 보건련, 보험업법 개정안에 반대 성명 지난 2일 재정경제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한 ‘보험업법 개정안’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련)은 성명을 내고 “개정안은 심각한 인권침해를 초래하며 보험회사의 이익을 위해 개인정보를 노출시키는 법안”이라면서 “특정 기업만을 위한 법안을 즉각 폐기하라”고 요구했다. 보건련은 “이 법안이 통과되면 사실상 전국민의 개인질병정보가 보험회사에 제공된다”면서 “질병정보를 [...]

[메디게이트] PD수첩파문, 줄기세포주가 오르락 내리락, 사건 일단락으로 바이오주 급등

PD수첩파문, 줄기세포 주가 오르락 내리락 사건 일단락으로 바이오주 급등… 사건보도 YTN도 급등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PD수첩의 황 교수 윤리파문’이 주식시장에도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우석 교수의 윤리보도 파문으로 계속해서 약세를 보이던 줄기세포 관련 바이오주가 사건이 일단락되는 모습을 보이자 급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PD수첩 취재비리를 고발한 YTN의 주가도 덩달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바이오텍이 오전중 [...]

시민단체를 위장한 쓰레기 집합소

니들이 무슨 시민을 대표한다고 함부로 시민단체라는 말을 쓰냐 ngo가 무슨 뜻인지나 아냐? 한달에 100만원 버는 월급쟁이들, 겨우 밥만 먹고 사는 자영업자들이 낸 세금으로 배불리 쳐먹으면서 국민들의 뜻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일들만 벌이고 다니는 쓰레기이며 우리나라의 기생충들아 니들이 언제까지나 그렇게 있을것 같어? 천벌이 두렵지 않으냐 이 쓰레기들

음악회 자원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사)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북녘 어린이에게 사랑과 희망을!” 북녘 어린이와 엄마를 위한 사랑나눔 음악회 및 후원의 밤 2005년 12월 17일(토) 오후 5시 1부 : 북녘 어린이와 엄마를 위한 사랑나눔 음악회(오후 5시-7시) 장소 : 여의도 KBS 홀 출연 : GOD, 동방신기, 봄여름가을겨울, 성시경, 아이비, 안재욱, 에픽하이, 인순이, 조성모 2부 : 지원본부 후원의 밤(오후 7시30분-8시30분) 장소 : 여의도 KBS 신관빌딩 [...]

[오마이뉴스] 1991년 연세대, 2005년 광화문

1991년 연세대, 2005년 광화문 최윤석(younseck) 기자        지난 1991년 4월 26일 당시 명지대학교 1학년생이던 고 강경대씨는 “학원자주 완전승리와 총학생회장 구출을 위한 결의대회”를 마친 후 학교 앞으로 진출하여 시위를 벌이던 중 진압에 나섰던 일명 백골단(사복체포조)이 휘두른 쇠파이프에 머리를 맞아 심장막 내출혈로 인해 숨졌다. ▲ 1991년 4월26일 당시 명지대학교 재학생이던 강경대씨가 경찰진압과정에서 경찰이 휘두른 쇠파이프에 머리를 맞고 [...]

[레이버투데이] 민주노총 총파업 보건·사보노조 사전 결의대회, “영리병원·민간의보 확대 저지”

민주노총 총파업 2일차, 2만여명 파업 지속 전국 10여개 시도에서 결의대회 진행…한국노총 비판 목소리도 이어져    [12월2일 오후 6:00] 2일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총파업 2일차를 맞은 민주노총은 총파업 첫날(6만명)보다 4만명이 줄어든 2만여명이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여의도 일대에서 3,000여명(민주노총 집계, 경찰집계 1,200명)이 모인 가운데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쟁취 총파업승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전재환 비대위 [...]

12월6일 HIV/AIDS 감염인 병력정보 제공 철회를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앞 기자회견에 참석합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22일 AIDS 감염인들이 포함된 법정전염병 병력자들의 병력정보를 대한적십자에 넘기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미 질병관리본부가 가지고 있는 HIV감염인들의 병력정보는 대한 적십자에 넘어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병력정보는 보호의 필요성이 매우 높은 개인정보입니다. 프라이버시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는 이번 보건복지부 병력정보 계획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이에 지난 11월22일 질병관리본부 앞에서는 감염인단체들과 함께 항의행동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

피흘리는 민중의 눈에 조국은 없다 2

피흘리는 민중의 눈에 조국은 없다 2 찍어라 그래 중국에 일본에 그리고 이젠 미국에, 대대로 종노릇하는 부끄런 나라 지지리도 못난 나라 태어나게 한 죄많은 니 아비 어미다 찍어라 찍어 죽여라 그래 종노릇하는 나라 맡아서 마름질하는 놈들 고놈들 밑에서 또 종노릇하는 부끄런 집안 지지리도 못난 노동자 농민, 니 아비다 어미다 죽여라 그래 모조리 죽여 때려라 찍어라 죽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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