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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서비스관계장관회의, 의료광고규제완화, 의료기관 자본참여, 해외진출 지원 등 추진

내년 의사도 여러 의료기관서 진료 가능 政, 대학교수 동네의원 진료는 ‘불허’ – 외국인 의사 국내진출 허용 등 내년부터는 특정 의료기관에 소속된 의료인이라 하더라도 타 의료기관에서 비 전속으로 진료가 가능해진다. 그러나 대학병원 의사가 동네의원에서 비 전속으로 진료하는 것은 금지되며, 의료인이 1개 의료기관만 개설하는 현행 규정도 그대로 유지된다. 정부는 오늘(2일)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서비스산업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

[메디게이트] 서비스관계장관회의, 외국인 의사 자국인 진료도 허용

‘의사 프리랜서’ 내년 도입…투잡 시대 개막 서비스관계장관회의, 외국인 의사 자국인 진료도 허용 내년부터 의사 프리랜서제가 도입되고 국내 병원에 소속된 외국인 의사의 국내 체류 자국민 진료가 허용된다. 정부는 2일 오전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서비스산업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의료서비스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료제도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확정된 개선안을 금년 정기국회에서 의료법개정안에 포함시켜 내년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

[데일리메디] 政, 외국인 의사 국내진출 허용 검토 여당 “신중론” 제동

政, 외국인 의사 국내진출 허용 검토 외국인력 35만시대 자국민만 진료 한계…여당 “신중론” 제동 정부가 의료서비스산업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외국인 의사들을 국내 의료시장에 끌어 들이려는 정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는 외국인 의사가 국내에서 진료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의사면허를 취득해야만 가능하다. 하지만 복지부는 외국인 의사에게 자국민에 한해 진료를 허용하는 방안을 의료서비스산업 육성전략의 한 방안으로 검토 [...]

[메디게이트] 병원계, 직권중재안 후폭풍, 공공·민간 차별임금에도 반발. 교섭 난항 겪기도

병원계, 직권중재안 후폭풍… 곳곳서 잡음 공공·민간 차별임금에도 반발… 교섭 난항 겪기도 중앙노동위원회의 직권중재로 인해 병원파업은 막을 내렸지만 그 여진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산별교섭에 참여했던 병원 사용자 대표단은 중앙노동위원회가 병원계의 사정을 감안하지 않고 노동조합에 편향적인 결정을 내렸다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대표단은 지난 28일 이례적(?)으로 중노위를 직접 방문해 직권중재 결정에 대해 강력한 항의를 표시하기도 했다. 이날 방문에서 [...]

[레이버투데이] 서울대병원 산재지정병원 지정해야

서울대병원 산재지정병원 지정해야   “서울대병원 산재지정병원화, 진정한 공공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어”    조합원들의 고용안정과 공공의료 등을 주요 요구로 내걸고 서울대병원지부노조(위원장 김진경)가 단체교섭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공공연맹과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등이 노조 요구 가운데 하나인 서울대병원 산재지정병원 지정을 적극 주장하고 나섰다. 이들은 지난 29일 성명을 통해 “서울대병원이 국립대학교병원이라면 먼저 ‘산재지정병원’ 요구부터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

8월 보건연합 운영위

8월 보건연합 운영위원회 8월 4일(목) 오후 8시 / 사무실 안건은 운영위 방에 올리겠습니다.

[0802]정치수배자청와대가다, 청와대공개면담요청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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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 조종사 파업 정당하다!

아시아나 항공 조종사 파업 정당하다! 아시아나 항공 조종사 노동자들의 파업에 대한 보수언론과 정부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파업의 정당성을 훼손하기 위한 사실 날조와 왜곡도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정작 “안전하게 날고 싶다”는 노동자들의 주된 요구에 대해서는 외면한 채 입을 다물고 있다. 아시아나 항공 조종사 노조는 ▲비행시간 연 1000 시간 제한 (현행 1200 시간) ▲휴일 보장 ▲1일 이착륙 [...]

서울대병원이 국립대병원이라면 ‘산재지정병원’ 요구 당연히 수용해야

서울대병원이 국립병원이라면 먼저 ‘산재지정병원’ 요구부터 수용해야 한다 —————-   국립서울대학교병원은 지금껏 산재지정병원이었던 적이 없다. 더욱이 서울대병원은 서울대병원 노동조합과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의 거듭되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어떤 합리적 근거도 없이 산재지정병원이 되기를 거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한해 산업재해로 3천명의 노동자들이 사망하고 9만 여명의 노동자들이 고통받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국립병원을 자처하고 있는 서울대병원이 1500만 노동자들의 산재 직업병에 대해 ‘진료거부’를 [...]

[성명]서울대병원은 노동조합의’산재지정병원’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

<성 명> 서울대병원이 국립대학교병원이라면 먼저 ‘산재지정병원’ 요구부터 수용해야 한다      국립서울대학교병원은 지금껏 산재지정병원이었던 적이 없다. 더욱이 서울대병원은 서울대병원 노동조합과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의 거듭되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어떤 합리적 근거도 없이 산재지정병원이 되기를 거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한해 산업재해로 3천명의 노동자들이 사망하고 9만 여명의 노동자들이 고통받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국립병원을 자처하고 있는 서울대병원이 1500만 노동자들의 산재 직업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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