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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구내 의료법인 부대사업 대폭허용
지역특구내 의료법인 부대사업 대폭허용 재경부, 건강기능식품 제조 수입 판매업, 온천업 등 이달부터 지방자치단체들이 각종 규제를 지역 특성에 맞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특화발전특구 규제특례법이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그 후속조치로 의료법인의 부대사업 규제도 대폭 완화될 전망이다. 재정경제부는 1일, 의료관련 특화사업을 하는 의료법인이 다양한 부대사업을 벌일 수 있도록 하고 외국 의사등 E-5(전문직업) 해당자가 국내에 체류할 수 있는 [...]
영국정부, 라니티딘 약가단합 적발
영국정부, 라니티딘 약가단합 적발 리병도 리포터 (rheebd@hanmail.net) 정부가 올해 보험약 250여품목을 대상으로 약가 재평가를 진행한 후 약값인하를 단행할 예정이라 발표한 가운데 영국에서 제약회사들이 약가를 단합한 혐의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보험재정 중 약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약가에 대한 거품 제거 논란이 있는 가운데 나온 사건이라 남의 나라 일만 같지는 않다. 지난 6월 23일 [...]
병원 10곳 중 7곳 처방전 발행의무 ‘위반’
병원 10곳 중 7곳 처방전 발행의무 ‘위반’ 소비자연맹 발표…처방조제 81.3% 문전약국서 국민의 알권리 보장차원에서 의사에게 처방전 2장을 발행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지만 이를 지키고 있는 병·의원은 10곳 중 3곳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소비자의 81.3%가 병원근처 문전약국에서 처방조제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연맹은 서울 및 전국6개 도시에서 1차 의료기관을 이용하고 나온 소비자 2,097명을 대상으로 문전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
이라크 노총에서 보내온 편지
“민주노총이 파병 막아달라” 이라크 노총 등 연대 메시지 보내와 이라크 노총과 이라크 실업자 노조가 7월 1일 민주노총의 추가 파병 반대 투쟁에 대해 환영과 연대의 편지를 이메일을 통해 보내왔다. 이라크 노총 등은 이 편지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지난 6월 24일 군수품 관련 장비와 한국군 병력 등 파병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한 수송 거부” 선언에 대해 감사의 [...]
② 中國 의료시장 진출의 허와 실
② 中國 의료시장 진출의 허와 실 중국의 의료시장이 과연 기회의 시장이며 ‘금맥’일까? 최근 중국에 대한 시장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의 인구는 총 13억여명으로 도시인구는 4억5천만명에 이르며 북경에만 한국 총인구의 4분의 1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연소득 8000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인구는 4천500만명에 달하며 연소득 6000달러이상은 9천만명정도로 추산된다. 더불어 중산층은 전체 인구 20%에 달할만큼 광범위하게 분포해 있으며 20억이상의 [...]
[보도자료]의료인들 전쟁반대와 이라크 추가파병철회를 위한 기자회견 및 까운행진 예정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110 – 522 서울시 종로구 이화동 26-1 (3층) homepage : www.kfhr.org ☏ 02-3675-1987 FAX 02-766-6025 e-mail healthright@korea.com 보도자료 의료인들 전쟁반대와 이라크 추가파병철회를 위한 기자회견 및 까운행진 벌일 예정 2004년 7월 3일(토) 오후 5시 정부합동청사 앞 1. 이 땅의 평화 정착을 위해 언론보도에 힘쓰시는 귀 언론사의 발전을 바랍니다. 2. 의사·약사·한의사·치과의사 등으로 구성된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의료단체연합)은 2004년 7월 [...]
7월 3일 기자회견 홍보 웹자보(검토바람)
수정가능, 연락바람.
7월 3일 (토) 오후 5시 파병을 반대하는 보건의료인 시국선언
장소 : 정부합동청사 앞 일시 : 7. 3(토) 오후 5시 참여단체 :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행동하는의사회
[성명] 김근태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바란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110 – 522 서울시 종로구 이화동 26-1 (3층) homepage : www.kfhr.org ☏ 02-3675-1987 FAX 02-766-6025 e-mail healthright@korea.com <성명> 새로운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바란다 “의료개방과 병원영리법인화가 아니라 건강보험보장성과 공공의료강화를 추진하라” 오늘 새로운 보건복지부장관에 김근태장관이 임명되었다. 우리는 새 장관이 전임 김화중 장관의 ‘의료의 시장화’를 추진하는 반국민적인 정책방향과는 질적으로 전혀 다른, 진정으로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정책을 펼쳐주기를 진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