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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동반전행동 (사진)
4.4 국제반전공동행동, 종로 보식각에 3백여명이 보여 집회를 개최함. 3월20일 서울 3월2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액티브 비폭력 사인”을 횃블을 들고 새기고 있음. 3월21일 미국, 헐리우드 * 미국 워싱턴 뉴욕 등에서 주요도시에서 반전집회가 개최됨. 3월20일 일본, 도쿄 4월1일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반전시위가 벌어짐. 4월2일 나토 회담이 개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수만명의 운집회 시위를 벌임. (격렬한 시위가 벌어지고 프랑스 [...]
[슈피겔] G20합의가 더큰 위기 부를 것..과도한 부양책은 빚.실업.인플레 예고
“G20합의가 더큰 위기 부를 것”<슈피겔> “위기의 원인은 무분별한 달러 발행” “과도한 부양책은 빚.실업.인플레 예고” 출처 : 연합뉴스 2009/04/04 06:27 송고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04/04/0601120100AKR20090404008800082.HTML?template=2089 독일어 원문 http://www.spiegel.de/wirtschaft/0,1518,617151,00.html 영어 원문 http://www.spiegel.de/international/world/0,1518,617224,00.html (베를린=연합뉴스) 김경석 특파원 = G20(주요 20개국) 정상들이 세계적 경제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지만 그같은 접근방식은 지금보다 더 큰 위기를 위한 토대일 뿐이라고 독일 시사주간 슈피겔이 3일 지적했다. [...]
[메디게이트] 전재희장관 “의료채권법 조속 통과” 당부
전재희 장관 “의료채권법 조속 통과” 당부 국회 토론회서 언급…”해외환자 유치업체 엄격심사” 보건복지가족부 전재희 장관이 의료채권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당부하고 나섰다. 전 장관은 2일 국회에서 열린 ‘의료산업화와 일자리 창출 정책토론회’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전 장관은 “의료산업이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려면 가야할 길이 멀다”면서 “병원이 높은 이자를 물지않고 자금을 조달하려면 의료채권법 통과가 긴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
[경향][기로에 선 신자유주의] “미국 큰언니 출산때 하룻밤 진료비 2000만원”
[기로에 선 신자유주의]“미국 큰언니 출산때 하룻밤 진료비 2000만원” ㆍ3부 – 미국모델, 그 파국적 종말 (1) 의료민영화 韓·美·伊 세자매경험으로 본 실태 ㆍ“예방접종도 수십만원…가족 아프면 파산해요” 서울 종로 3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김혜영씨(40)의 세 자매는 우연히도 10년 전 같은 시기에 서로 다른 3 대륙에서 첫 아이를 낳았다. 김씨는 서울에서, 큰 언니는 미국에서, 작은 언니는 이탈리아에서 각각 출산을 했다. [...]
[경향] [기로에 선 신자유주의] 영리병원의목적은 이윤창출_조홍준 울산대의대교수
[기로에 선 신자유주의]영리병원의 목적은 이윤 창출 조홍준 울산대의대교수 ㆍ이명박 정부 ‘의료 선진화’ 논리의 허구성 ㆍ인력 줄여 의료서비스 질 저하 한국 정부는 지난 3월13일 ‘의료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고 의료 민영화 재추진 의사를 명확히 했다. 의료 민영화는 다음의 두 가지 내용을 포함한다. 하나는 현재 비영리인 병원을 주식회사형의 영리병원으로 전환하는 것, 다른 하나는 현재 건강보험의 보조적인 역할에 [...]
[경향][기로에선 신자유주의]“병원이 수익경쟁 시장터로… 저소득층 감당 못해”
[기로에 선 신자유주의]“병원이 수익경쟁 시장터로… 저소득층 감당 못해” ㆍ3부 – 미국모델, 그 파국적 종말 (1) 의료 민영화 ㆍ렐만 하버드의대 명예교수 인터뷰 아널드 S 렐만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 명예교수(86·사진)는 의사이자 의학잡지 편집인으로서 민영화된 미국 의료 체계의 근본적 개혁을 위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해온 활동가이기도 하다. 1946년 컬럼비아 의과대학 졸업 후 보스턴 의대와 펜실베이니아 의대, 하버드 의대 교수를 [...]
[기자회견문] 의료민영화 악법 ‘의료채권법’, ‘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의료기관 등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 ‘보험업법’ 추진 즉각 중단하라!
[기자회견문] 의료민영화 악법 ‘의료채권법’, ‘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의료기관 등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 ‘보험업법’ 추진 즉각 중단하라! 이명박정부가 작년 국민의 반대에 부딪혀 중단하였던 의료민영화를 또다시 추진하려 하고 있다. 작년에 비해 수준과 내용이 더욱 강력하며 공세적이다.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은 지난 3월 9일 영리법인병원 허용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였다. 각 분야 토론회를 거쳐 3월에 예고되었던 청와대 보고시기를 4월 중순으로 늦추면서 의료서비스 분야에 대한 [...]
[한겨레] 재계, 규제완화만 챙기고 일자리 줄였다
재계, 규제완화만 챙기고 일자리 줄였다 10대기업 매출증가에도 1천여명 감축 ‘규제풀면 고용확대’ 약속 팽개쳐 황보연 기자 김회승 기자 곽정수 기자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재계가 ‘10% 이상 일자리 늘리기’를 여러 차례 공언하며 각종 친기업(비즈니스 프렌들리) 정책을 얻어냈지만, 지난해 재계를 대표하는 10대 기업의 전체 일자리는 1000명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가 금융업을 제외한 자산기준 10대 기업의 [...]
[참세상] 런던 G20 정상회의 앞두고 3만 5천명 행진
“위기의 댓가 왜 우리가 치러야 하나” 런던 G20 정상회의 앞두고 3만 5천명 행진 변정필 기자 bipana@jinbo.net / 2009년03월30일 16시37분 세계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런던을 필두로 유럽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G20 정상회의 결과 위기의 해결책이 나올 것이라 기대해서가 아니다. 오히려 위기의 책임을 노동자와 빈민들에게로 전가하는 G20 정상들에게 분노하는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서다. [...]
[한겨레] [연속기고 ②] 촛불 다시 부를 ‘30개월 쇠고기’ 선물 / 박상표
[연속기고] 촛불 다시 부를 ‘30개월 쇠고기’ 선물 / 박상표 [연속기고] 다시보는 한-미 FTA ②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은 현대판 ‘떡 할머니와 호랑이’ 이야기라 할 만하다. 미국 정부는 호랑이처럼 “할멈, 할멈,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하며 끊임없이 선물을 요구했다. 노무현 정부는 에프티에이 협상 시작도 전에 쇠고기, 스크린쿼터, 자동차, 의약품이라는 네 가지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이명박 정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