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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람재단 비리척결과 사회복지사업법 전면개정 3호

3호 | 2006년 7월 29일-30일 농성 4일-5일째 (7월 29일-30일) 종로구청 앞은 폭풍전 고요, 월요일 침탈 예상 ■ 비그친 주말 ▲29일, 농성 4일째를 맞아 농성알림판을 세웠습니다. 장마전선이 물러가면서 주말에는 볕이 들었습니다. 농성3일째까지 3차례 침탈을 자행한 종로구청 직원들이 주말 동안에는 출근하지 않아 농성장에는 잠시 평화가 찾아 들었습니다. 공투단은 잠시 여유를 찾아 농성장 물품을 정리했고 농성알림판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

성람재단 비리척결과 사회복지사업법 전면개정 2호

2호 | 2006년 7월 28일 농성 3일째 (7월 28일) 종로구청-경찰 합작으로 3차 폭력침탈, 아수라장된 농성장 / 그래도 투쟁은 계속된다 ■ 종로구청 직원들이 끌어내고 경찰이 불법감금해 농성장 침탈 28일에도 억수같은 비가 내렸습니다. 종로구청 직원들은 침탈을 준비하는 듯 운동화와 반바지를 입고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성람재단 전 이사장 조태영의 재판이 열리기 직전인 오전 10시 30분경 종로구청은 직원과 용역깡패 200-300여명을 [...]

[참세상] 보건의료단체, ‘이레사’ 가격인하 저지 ‘아스트라제네카’ 강력 규탄

“이윤에 눈 먼 다국적 제약사, 약가정책 위협”   보건의료단체, ‘이레사’ 가격인하 저지 ‘아스트라제네카’ 강력 규탄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 2006년08월04일 16시40분   보건의료단체들이 약가인하를 저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한 다국적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이들의 손을 들어 준 법원을 강력 비판하고 나섰다. “미국 보다 두 배 비싼데, 가격 인하 말라니” 건강세상네트워크, 보건의료단체연합, 공공의약센터 등 18개 보건의료단체들은 최근 [...]

[프레시안] “이래도 보도 안 할거냐?”…그래도 안 했다

  ”이래도 보도 안 할거냐?”…그래도 안 했다     [기자의 눈] 하중근 씨 죽음에 침묵하는 언론     2006-08-04 오후 5:45:45             4일 , , 는 집회 도중 입은 부상으로 숨진 포항지역 건설노동자 하중근(44) 씨의 대한 부검 결과에 대해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다. , 는 그에 앞서 하 씨가 숨진 사실조차 아예 보도하지 않았다. 이들 신문이 건설노조가 포스코 점거 [...]

성람재단 비리척결과 사회복지사업법 전면개정

1호 | 2006년 7월 26일-27일 농성 1일째 (7월 26일) 종로구청, 직원 동원해 농성장 폭력 침탈 ■ 공투단 발족 : 성람재단 비리이사진 전원해임! 민주이사진 구성! 7월 26일(수) 인권·복지·장애인단체들은 「성람재단 비리척결과 사회복지사업법 전면개정을 위한 공동투쟁단(이하 ‘공투단’)」을 발족했습니다. 공투단 활동가 200여명은 이날 오후2시 종로구청 앞에서 ‘성람재단 비리척결과 사회복지사업법 전면개정을 요구하는 투쟁결의대회’를 열고 ▲성람재단의 비리척결 ▲비리이사진 전원해임 ▲민주이사진 구성이라는 [...]

[세계일보]한국인 ”최고 일개미” 한해 2351시간 노동

[단독]한국인 ”최고 일개미” 한해 2351시간 노동 [세계일보 2006-07-22 07:39]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노동시간이 지난해에도 세계 최고를 기록했다. 21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고용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근로자의 실질 노동시간은 1인당 연평균 2351시간(주당 45.21시간)에 달했다. OECD 회원국 가운데 연평균 노동시간이 2000시간 이상인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이는 전년(2380시간·주당 45.77시간)에 비해 불과 29시간 줄어든 것으로, 2004년 주5일제가 도입된 이후 일보다 여가를 [...]

[성명] 미국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레바논 침공을 규탄한다.

<항의와 연대를 위한 한국 반전평화운동의 성명>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 한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을 학살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1948년 팔레스타인을 강제 점령하여 이스라엘이라는 점령 국가를 건설하기 이전부터 시오니스트들은 팔레스타인인들을 학살하고 고향 땅에서 내쫓았다. 이스라엘의 군사 점령이 58년에 이르는 동안 팔레스타인인들은 자신의 목숨은 물론 인간으로써 누구나 가져야 할 존엄성과 자신의 미래를 꿈꿀 권리마저 빼앗겨 왔다. 이스라엘이 [...]

[프레시안] “하중근 씨, 소화기에 맞았을 가능성 크다”

     ”하중근 씨, 소화기에 맞았을 가능성 크다”     노조측 부검의 “4,5번 갈비뼈 골절도 발견”     2006-08-03 오후 3:56:00             머리를 다쳐 숨진 포항지역 건설노동자 하중근 씨가 당초 알려진 ‘방패’가 아닌 ‘소화기’에 의해 가격당해 숨졌을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초 노조 측 진상조사단의 조사에 따르면 하 씨는 뒷머리 오른쪽 윗 부분에 5cm가량 찢어진 상처가 있었고, 뇌사 [...]

고 하중근씨를 죽음으로 몰고간 폭력경찰은 사죄하고 불법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혁파하라

금일 새벽, 지난 포항지역건설노조 파업 관련 집회 중 경찰 폭력에 의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사경을 헤매던 고 하중근 씨가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다. 건설 노동자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가지고 파업과 집회에 동참했던 45세의 평범한 노동자가 가족과 동지들을 뒤로 하고 명을 달리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포스코 자본과 정부 때문이다. 지난 7월 28일 진상조사단의 1차 [...]

[연합]“美해군수사대, 하디타 민간인 학살 증거 확보”(종합)

“美해군수사대, 하디타 민간인 학살 증거 확보”(종합)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이라크 주둔 미국 해병대의 `하디타 민간인 학살 의혹’과 관련, 미 해군범죄수사대 수사결과 해병대원들이 고의로 여성과  어린이 등 이라크 민간인을 살해했다는 혐의를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확보됐다고  AP통신이 2일 보도했다.     AP통신은 이날 두 명의 미 국방부 관계자 말을 인용, 미 해군범죄수사대가 하디사사건에 대한 조사를 마쳤지만 해병대와 해군 군검찰이 이 사건을  리뷰하고  입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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