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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R : 한미FTA 협상개시에 대한 미 재계의 광범위한 지지
USTR에서 발표한 한미 자유무역 협상개시에 대한 미 재계의 지지 메시지 모음입니다. “Broad Business Support for Launch of Free Trade Negotiation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Korea”의 번역문입니다
Balbina Y. Hwang, “한미 자유 무역 협정으로 가기 위한 험난한 길”
헤리티지 재단에서 출판하는 Executive Memorandum. No. 995 March 2, 2006 에 기고된 Balbina Y. Hwang,의 “A Bumpy Road for the U.S.-ROK Free Trade Agreement” 번역문입니다
미무역대표부 보좌관 웬디 커틀러 연설문 “”미국-한국 자유무역협정 : 윈-윈 계획”
미무역대표부 보좌관 웬디 커틀러 (Wendy Cutler) 연설문 “”미국-한국 자유무역협정 : 윈-윈 계획” 번역문입니다. 장소: 미상공회의소 서울위원회 일시 : 2006년 3월 7일
미 하원에 보낸 USTR 한미FTA 협상개시 통보 서한
미 하원에 보낸 USTR 한미FTA 협상개시 통보 서한 번역문입니다
미한재계회의 주한미국상공회의소 2005 정책 보고서
미한재계회의 주한미국상공회의소 2005 정책 보고서 입니다. 한글 pdf 파일입니다
미 의회조사국 보고서 “대한민국-미국의 경제 관계 : 자유 무역 협정(FTA)에 대한 협력, 마찰 그리고 예상” 2006.2
한미 FTA 협상개시에 따른 미 의회조사국 보고서 “대한민국-미국의 경제 관계 : 자유 무역 협정(FTA)에 대한 협력, 마찰 그리고 예상 ” 전문 번역입니다. 박상규님 번역이며 표는 빠졌습니다
Inaugurating the Center for National Movements against the South Korea-U.S. FTA.
Inaugurating the Center for National Movements against the South Korea-U.S. FTA. March 28, 2006 The South Korea-U.S. FTA Will Only Reenact the Historical Annexation of Korea by Japan. Let Us Stop the FTA and Rescue the Country! An Evil Spirit Haunts Korea The agreement on suspension of pharmaceuticals price markdown in Oct. 2005, agreement on [...]
<성명서 3> 여성연맹 이찬배 위원장의 비상식적인 행위를 고발한다.
<성명서 3> 여성연맹 이찬배 위원장의 비상식적인 행위를 고발한다. 어제 4월 5일 한국철도 청소용역 경인선 부평역 교양실에서는 민주노조에서는 있을 수 없는 황당하고 서글픈 일이 또 벌어졌다. 버젓이 한국철도 청소용역 노동조합 위원장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 여성연맹 이찬배 위원장은 소속사업장인 도시철도 청소용역 노조의 위원장들과 현재 민주노총 서울본부 부본부장을 맡고있는 이덕순 부위원장, 인천지하철 청소용역 노조위원장과 함께 “임금인상 및 식대비 [...]
[프레시안] “미국 광우병 소 출생기록 없다”…수입재개 연기될 듯
”미국 광우병 소 출생기록 없다”…수입재개 연기될 듯 농림부 “오리무중인 상황”…한미 FTA 협상에 영향 줄 가능성 2006-04-05 오후 2:56:59 지난달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미국 소의 출생기록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이달 초 재개될 예정이던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이 미뤄질 전망이다. 농림부의 박현출 축산국장은 5일 정례 브리핑에서 “해당 소의 나이 등을 기록으로 [...]
[레디앙] 노대통령 조급증이 한미FTA 강행, 정태인 전 청와대 비서관 인터뷰① 한미 FTA 막후 비밀
노대통령 조급증이 한미FTA 강행 [정태인 전 청와대 비서관 인터뷰①]한미 FTA 막후 비밀 <편집자주> <레디앙>은 참여정부에서 국민경제 비서관을 지낸 정태인씨와 인터뷰를 가졌다. 정 전 비서관은 개혁적 성향의 경제평론가 출신으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분과 인수위원으로 참여한 이후 약 2년 반 동안 노무현 대통령의 지근거리에서 경제 관련 정책을 보좌했다. 정 전 비서관은 지난해 6월 행담도 개발과 관련한 직권남용 혐의로 청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