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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적인 용산기지 이전협상 반대” 집중투쟁 참여요청

제8차 미래한미동맹 회의 즈음 “굴욕적인 용산기지 이전협상 반대” 집중투쟁 참여요청 ■ 일시 : 2004년 4월 27일∼ 5월 7일  ■ 장소 : 정부중앙청사 후문 ■ 주최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취지에 공감하는 단체와 개인   ■문의 : 평통사 미군문제팀 부장 장도정(019-842-8186) 1. 오는 5월 6일(목) ~ 7일(금) 한미양국은 용산 미군기지 이전협상을 위한 제8차 미래한미동맹 회의를 워싱턴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이번 협상에서 [...]

중국 단동 북한대표부에서 지원요청한 의약품

중국 단동 북한대표부에서 지원요청한 의약품 목록입니다. 2004. 4. 27 제공:한국기독교총연합회 02-745-0191 광푹항생제 세파럭신 암피시린 린코미찐 테트락울리안 뇌대사부활제 센트로폐녹신 찌로프롬 C 코카르복실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히도르코르티죤 텍사메타놀 코르티코르로핀 항마비약 갈라타민 프로제틴 진정 및 최면약 루미날 리뇨약 푸르제미로 만니톨 스피로락튼 지혈제 트틈보풀리스틴 비타민 k3 아도나 진통약 나프록센 이브드로펜 펜타르신 강심제 이소아니트 디끅신 도파린 아데노신삼전산 인슈린제재 고장포도탕 아르르파닌주사약 비타민류 [...]

서울대병원 강남건강검진센터 의료법 위반

서울대병원 강남건진센터 의료법 위반   복지부, “정기적 2개 이상 의료기관서 진료는 부당”   서울대학교병원 소속 의사가 강남건진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진료하는 것은 의료법 위반이라는 유권해석을 내린 것이 뒤늦게 알려져 강남건진센터에 비상이 걸렸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의 유권해석 의뢰에 대해 서울대병원 봉직의사가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의원(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진료를 하는 것은 의료법 위반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복지부는 “의료인은 1개소의 의료기관만을 개설할 수 있고 [...]

4월 28일 모금현황 및 지원현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입니다. 4월 28일 모금현황과 오늘 오후 3시에 있었던 북송식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단, 4얼 28일 오늘의 경우, 인의협과 건약으로 들어온 성금은 포함이 되어 있지 않으며, 내일 4월 29일에 취합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4월 28일 성금현황> 농협 1,565,000   누계 2,385,000 △고영희 5만  △공진오 3만 △길벗예수교회 10만 △김겸 10만 △김미숙 5만 △김양희 1만 △김원규 5만  △김은미 1만 △김현경 2만 △무명 [...]

반전단체, "이라크는 초국적기업의 잔치상, 전쟁기업의 이윤 잔치에 동참말라"

시민단체, "이라크는 초국적기업의 잔치상, 전쟁기업의 이윤 잔치에 동참말라"      이같은 미국측 주장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날 행사를 "이라크 민중의 피를 대가로 폭리를 취하기 위한 기업들의 잔치상"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다함께', '아래로부터세계화' 등이 참여하고 있는 '반전평화공동행동(준)'은 이라크재건지원컨퍼런스가 열리는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허영구 '아래로부터세계화'운영위원은 "1년동안 미국은 파괴와 살상을 거듭하고 있다"며 "이라크를 파괴하고 나서 [...]

“이라크는 상품이 아니다” 전쟁과 학살로 폭리를 취하려는 기업에 반대한다

전쟁과 학살로 폭리를 취하려는 ‘이라크 재건사업 협의회’를 당장 중단하라! —————— 오늘 열리는 ‘이라크 재건사업 협의회’는 학살과 전쟁으로 돈 버는 기업들이 이라크를 나누어 먹기 위한 박람회다. 한마디로 이라크 민중의 피를 대가로 폭리를 취하기 위한 기업들의 잔치상이다. 이라크의 연합국 임시정부와 미국의 상무부가 직접 이 협의회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한국의 정부와 기업도 이라크 재건 사업을 따내기 위해 분주하다. 치욕적이게도 [...]

[성명] 전쟁과 학살로 폭리를 취하려는 ‘이라크 재건사업협의회’를 당장 중단하라!

전쟁과 학살로 폭리를 취하려는 ‘이라크 재건사업 협의회’를 당장 중단하라 오늘 열리는 ‘이라크 재건사업 협의회’는 학살과 전쟁으로 돈 버는 기업들이 이라크를 나누어 먹기 위한 박람회다. 한마디로 이라크 민중의 피를 대가로 폭리를 취하기 위한 기업들의 잔치상이다. 이라크의 연합국 임시정부와 미국의 상무부가 직접 이 협의회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한국의 정부와 기업도 이라크 재건 사업을 따내기 위해 분주하다. 치욕적이게도 동북 [...]

114주년 메이데이 보건의료인 참가단

2004 보건의료인메이데이참가단 웹자보(검토요망)

급합니다. 검토바라며, 수요일까지 메일링 부탁드립니다. 애초의 약속대로 다른 단체들도 메이데이참가 문자메세지를 조직했으면 합니다. 수정이 어렵진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촉박한 것같습니다.

룡천역…

지원가능하다면, 기회가 된다면 달려가고 싶군요. 별 도움이 안될지라도… 부끄럽군요…. 혜진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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