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admin

황상익 (서울의대 교수) : 3. 12의 역사적 교훈

3·12의 역사적 교훈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2004년 3월12일 오전 11시, 쿠데타범들이 국회의장을 필두로 본회의장 의장석을 향해 진격을 개시했다. 수많은 이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룬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는 수천만의 눈동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국의 적들에 의해 처절하게 유린되었다. 20분도 안 되어 의장석을 차지한 의장은 선언했다.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을 힘차게 세 [...]

반갑구요…

반갑습니다. 잘 해봅시다…. 15석, 15% 지지 가능합니다.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보건의료인 모임 결성

홈피 첫 화면에 오른쪽 아래 작은 게시판이 만들어 졌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를 바랍니다. 진보정당 지지 모임에서의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4월 2일 (금) 보건의료인 진보정치 후원의 밤 – 민주노동당, 사회당을 비롯해 진보정치를 희망하는 분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입니다. 함께 모여 식사와 간단한 술자리를 가질 예정입니다.   4월 8일(목)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보건의료인 선언 –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보건의료인 1000인 선언을 [...]

한눈팔지 말고 진보정당 강화로 ….

반갑 습니다. 건약 황해평 입니다. 지겨운 비판적지지논쟁을 불식 시키고,   진보정당에 힘을 실어 줍시다..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보건의료인 모임 방입니다.

4월 2일 (금) 보건의료인 진보정치 후원의 밤 장소는 <레세>입니다. 레세는 사무실 들어오시는 길 현대자동차 건물 지하입니다. 안토니아스라인으로 혼선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들 인삿말 남겨주세요.

선거법위반 결정 및 탄핵심판에 대한 의견제시 등과 관련한 입장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柳志潭)는 대통령 취임 1주년 특별회견에서 있었던 노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여부 결정 및 공문발송 등에 대하여 그 동안 수 차례 해명이 있었음에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고 특히 최근 탄핵심판에 관한 의견제출 과정에서 또다시 논란이 대두되고 있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음. □ 대통령의 선거법위반여부에 대한 결정과 관련해서는 ○ 지난 3월 3일 전체위원회의에서 7시간여에 걸쳐 [...]

[프레시안] 난치병환자에게 불법 임상시험하다니

“난치병 환자에게 불법 임상시험하다니…”   바이오벤처 무더기 적발, 식약청은 도리어 ‘규제완화’ 2004-03-26 오전 11:11:02     동물실험도 거치지 않아 과학적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되지 않은 세포치료제 등을 난치병 환자를 대상으로 무분별하게 불법적으로 임상시험을 해온 바이오벤처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을 적발한 안전 규제 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히려 임상 승인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난치병 환자 대상, 무분별한 임상시험 [...]

성남시의회의 반민주적인 시립병원 조례안 상정거부를 규탄한다.

  오늘 성남시의회에서는 민의에 정면으로 반하는 반민주적 작태가 벌어졌다. 주민발의에 의해 상정된 성남시 시립병원 설립을 위한 조례안이 한나라당과 민주당에 의해 묵살되고 본회의 안건에 상정되지도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인하대병원과 성남병원이 잇달아 폐쇄된 이후 성남시는 인구 60만의 도시가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하나 없는 상태의 의료공백상태에 놓여있었다. 성남시민들은 이러한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시립병원설립을 추진해왔으며 성남시민들의 염원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가는 시립병원설립을 [...]

[성명] 성남시의회의 반민주적인 시립병원 조례안 상정거부를 규탄한다!

성 명 성남시의회의 반민주적인 시립병원 조례안 상정거부를 규탄한다.   - 한나라당, 민주당은 시의회에서도 반민주적 작태를 저지르는가? –   오늘 성남시의회에서는 민의에 정면으로 반하는 반민주적 작태가 벌어졌다. 주민발의에 의해 상정된 성남시 시립병원 설립을 위한 조례안이 한나라당과 민주당에 의해 묵살되고 본회의 안건에 상정되지도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인하대병원과 성남병원이 잇달아 폐쇄된 이후 성남시는 인구 60만의 도시가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하나 없는 [...]

전쟁과 반자본주의

전쟁과 반자본주의// 이정구 미국의 군사력과 그 밖의 다른 국가들의 군사력 격차도 더 큰 불안정의 원인이 되고 있다. 미국의 군비 지출은 세계 1위로, 그 다음 13개 국가의 군비지출액을 전부 합한 것보다 더 많다. 그러나 미국이 세계 무역과 제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냉전 때보다 크게 줄었다. 미국 지배자들이 군사력에 의존하는 정책을 펼치는 주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미국의 [...]

1 ... 751 752 753 754 755 ...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