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관리자

의료비 인상과 의료민영화를 불러올 원격의료 도입 철회하라!

  ‘원격의료’는 비용 효과뿐만 아니라 안정성도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재벌 특혜 사업일 뿐 재벌IT 기업을 위해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실험대상으로 삼지 말아야     10월 29일(화) 보건복지부는 ‘의료법 일부개정안 입법예고’를 통해 지난 5년간 수많은 문제점으로 도입되지 못한 ‘원격의료’를 끝내 도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격의료는 이미 여러차례 논쟁과 토론을 통해 문제점이 많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다. [...]

단체협상도 거부하고 있는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은 오만과 독선을 버리고 노동조합과 소통에 나서야 한다! 정부와 병협은 의료 상업화 중단을 요구하는 서울대병원 노동자들의 파업 투쟁에 귀 기울여야!

  서울대병원(병원장 오병희) 노동자들이 파업 3일차에 접어들고 있다.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은 적정진료시간 보장, 의사성과급제 폐지, 환아 급식 직영 등의 요구와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임금인상과 인력충원 요구를 걸고 지난 23일 오전 5시 총파업에 돌입했다.   의료현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우리는 그 누구보다도 서울대병원 노동자들이 요구의 절실함과 필요성에 공감한다. 최근 홍준표 도지사가 저지른 진주의료원 폐원 사태에서 보듯이 공공병원의 기능이 [...]

누더기와 기만으로 일관한 ’4대 중증질환 100% 국가 책임’ 공약

지난달 ‘기초연금 20만 원’ 공약폐기와 개악을 두고 말이 많다. ‘기초연금 20만 원 공약’이 박근혜 정부의 핵심 복지공약일 뿐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일등공신인 어르신들을 투표장으로 끌어낸 공약이기 때문이다. 평소 ‘신뢰와 약속의 정치인’이라고 스스로를 부르던 박근혜 대통령은 이 때문에 집권 1년차부터 거짓말쟁이의 오명을 쓰게 될 듯하다. 그러나 ‘기초노령연금 20만 원’ 공약만큼 작년 대선에서 논란이 된 복지 [...]

[성명] 박근혜 정부의 전교조 법외노조화, 독재정권으로 회귀하자는 것인가

    박근혜 정부가 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에게 ‘법외 노조’를 통보하고야 말았다. 이제 6만명의 교직원이 결성한 노동조합이 법적 권리 없이 방치되게 되었다. 전교조의 합법적 노조 지위 인정은 단지 전교조의 문제만이 아니다. 전교조는 한국의 민주주의적 권리의 상징이다. 이 때문에 수많은 시민사회 단체들이 전교조의 법외노조화에 반대했고 국가인권위 조차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들의 결사의 자유, 단결에 관한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

박근혜 정부의 전교조 법외노조화, 독재정권으로 회귀하자는 것인가

      박근혜 정부가 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에게 ‘법외 노조’를 통보하고야 말았다. 이제 6만명의 교직원이 결성한 노동조합이 법적 권리 없이 방치되게 되었다. 전교조의 합법적 노조 지위 인정은 단지 전교조의 문제만이 아니다. 전교조는 한국의 민주주의적 권리의 상징이다. 이 때문에 수많은 시민사회 단체들이 전교조의 법외노조화에 반대했고 국가인권위 조차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들의 결사의 자유, 단결에 관한 권리를 침해하는 [...]

[프레시안]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급식 외주…엄마들 ‘분노’ 노조 “환자 안전 위해 어린이병원 식당 직영해야”

“병원에서 나오는 밥이라 믿었는데….” 서울대병원 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23일, 어린이병원에서 만난 서유진(가명) 씨는 놀란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뇌종양 수술을 받은 아들의 휠체어를 끌고 소아암 병동을 나서던 서 씨는 “어린이병원 식사가 외주업체에 맡겨져 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수술을 받고 면역력이 떨어진 아들은 폐렴에 걸려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입원했고, 서 씨는 지난달부터 한 달 넘게 병원에서 [...]

서울대병원 노조, 6년 만에 총파업 “돈벌이 진료 없애라” 오전 5시부터 파업 돌입, 기자회견 열어 “공공의료성 강화하라”

▲  서울대병원 노조는 23일 오전 5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10시께 총파업 기자회견을 열고있는 노조원들 모습. ⓒ 유성애 관련사진보기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이 23일 오전 5시부터 총파업에 들어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아래 서울대병원 노조)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서울대병원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의료성 강화와 ‘돈벌이 진료’를 없애기 위해 총파업에 돌입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서울대병원 측과 노조는 적정진료시간 보장, 병원 [...]

[기자회견문] 환자 생명과 안전 위협하는 비상경영 철회! 서울대병원 ‘정상경영’ 촉구 기자회견 자료집

    적정진료 모델을 제시해야할 국립서울대병원의 ‘비상경영’은 환자에게 위험하다. 서울대병원 ‘정상경영’ 촉구를 위한 시민사회노동단체 기자회견문   서울대병원(병원장 오병희)이 이른바 ‘비상경영’을 선언한 후 이 비상경영이 환자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병원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국립대병원의 역할 중 하나는 한국 의료사회의 표준진료, 적정진료의 모델을 제공하는 것이다. ‘국가중앙병원’임을 스스로 강조하는 서울대병원의 역할이 표준진료의 모범을 [...]

서울대병원은 환자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비상경영’ 철회하라!

적정진료 모델을 제시해야할 국립서울대병원의 ‘비상경영’은 환자에게 위험하다.     서울대병원(병원장 오병희)이 이른바 ‘비상경영’을 선언한 후 이 비상경영이 환자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병원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국립대병원의 역할 중 하나는 한국 의료사회의 표준진료, 적정진료의 모델을 제공하는 것이다. ‘국가중앙병원’임을 스스로 강조하는 서울대병원의 역할이 표준진료의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

[취재요청서] 환자 안전 위협하는 비상경영 철회! 서울대병원 정상경영 촉구 기자회견

    환자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비상경영’ 철회! 환자치료를 우선으로 한 서울대병원 정상경영 촉구! 일시 및 장소 : 2013년 10월 17일(목) 오전 10시 30분 / 서울대병원 시계탑 앞     1. iCOOP생협과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인도주의실천의사협회의, 의료연대 서울대병원분회, 무상의료운동본부 소속 제 사회단체들은 10월 17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대병원 시계탑 앞에서 서울대병원이 비상경영을 철회하고 정상경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1 ... 99 100 101 102 103 ...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