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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사태 해결과 의약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민대책위’ 출범

인체에 투여된 인보사케이주의 안전성에 대한 정부 차원의 공식 입장을 밝혀라. 무한증식 신장세포293의 정체를 확인하고 그 성분을 공개하라. 의학계 연구 부정행위 조사 및 관련 임상논문을 취소하라. 의약품 허가 안전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개혁을 시작하라.   인보사 사태가 시작된 지 석 달이 다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인보사 사태를 둘러싼 각종 의혹은 물론이고 환자들에게 투약된 2액 세포주의 성분과 [...]

‘인보사 사태 해결과 의약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민대책위’ 출범

인체에 투여된 인보사케이주의 안전성에 대한 정부 차원의 공식 입장을 밝혀라. 무한증식 신장세포293의 정체를 확인하고 그 성분을 공개하라. 의학계 연구 부정행위 조사 및 관련 임상논문을 취소하라. 의약품 허가 안전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개혁을 시작하라.   인보사 사태가 시작된 지 석 달이 다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인보사 사태를 둘러싼 각종 의혹은 물론이고 환자들에게 투약된 2액 세포주의 성분과 [...]

문재인 정부와 국회는 국민건강 팔아넘기는 의료 민영화 중단하라.

    의료 민영화 추진하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퇴진하라. 인보사 사태 양산할 첨단재생의료법 제정안 폐기하라. 영리병원 확산시킬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안 폐기하라. 개인질병정보 상품화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폐기하라. 건강관리 민영화하는 건강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 폐기하라.   지난 20일 국회가 열렸고 자유한국당이 일부 상임위를 시작으로 국회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회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내놓으며 제대로 운영되기를 기대해야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

[기자회견] 문재인 정부와 국회는 국민건강 팔아넘기는 의료 민영화 중단하라.

의료 민영화 추진하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퇴진하라. 인보사 사태 양산할 첨단재생의료법 제정안 폐기하라. 영리병원 확산시킬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안 폐기하라. 개인질병정보 상품화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폐기하라. 건강관리 민영화하는 건강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 폐기하라.     지난 20일 국회가 열렸고 자유한국당이 일부 상임위를 시작으로 국회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회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내놓으며 제대로 운영되기를 기대해야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국회 [...]

[논평] 서울시 시민건강국은 정녕 고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왜곡 은폐의 역사를 재현하는데 앞장서려는가?

[6월 10일자 서울시 시민건강국 · 서울의료원 공동 보도자료에 대한 시민사회 공동 논평] 서울시 시민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 (과장 박유미)와 서울의료원 홍보팀(팀장 조 숙)은 어제 (6. 10) 오후 ‘서울의료원 미화원 사망에 대한 6월 10일 한겨레신문 외 기사에 대한 공식 설명자료’를 언론에 배포하였다. 서울의료원시민대책위는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 시민건강국에게 몇 가지 해명을 요구하며 설명자료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힌다. 1. [...]

인보사 투여 환자 관리 제대로 시행하라

    코오롱, 식약처는 공범으로 인보사 환자 관리 자격없다 인보사 투여 환자 관리를 임상시험수탁기관 위임이 웬말인가 코호트 관리로 전환하고 보건복지부가 직접 나서라   6월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인보사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면서 그간 인보사를 투여받은 환자들에 대한 장기추적조사 계획까지 발표하였다. 식약처장이 늦장 대응 및 인허가 관련된 변명으로 일관한 점도 매우 유감스럽지만, 환자들에 대한 무책임한 장기추적관리를 공언한 점은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

사람을 치료하는 병원이어야 할 서울의료원에서 죽어나가는 노동자들, 이 모든 사태의 책임자인 김민기 병원장은 사퇴하라

  – 박원순 시장은 공공병원인 서울의료원을 사람을 살리는 병원으로 정상화시켜야 한다 –     오늘 우리는 또 참담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서울의료원측의 방해로 아직도 고 서지윤 간호사의 죽음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지 못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지난주 6월 5일 또 한 명의 서울의료원 노동자가 사망했다. 두 아이 아버지로 서울의료원에 무기계약직 노동자로 근무하던 청소노동자 故 심00씨다. [...]

사람을 치료하는 병원이어야 할 서울의료원에서 죽어나가는 노동자들, 이 모든 사태의 책임자인 김민기 병원장은 사퇴하라

- 박원순 시장은 공공병원인 서울의료원을 사람을 살리는 병원으로 정상화시켜야 한다 –     오늘 우리는 또 참담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서울의료원측의 방해로 아직도 고 서지윤 간호사의 죽음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지 못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지난주 6월 5일 또 한 명의 서울의료원 노동자가 사망했다. 두 아이 아버지로 서울의료원에 무기계약직 노동자로 근무하던 청소노동자 故 심00씨다. 고인은 [...]

의료상업화 안전장치 1인1개소법, 처벌조항 강화가 답이다

- 1개소법 위반 의료기관의 요양급여 반환청구소송 보험공단 패소 우려 – 법리에 치우친 대법원 판결에 유감     지난 5월 30일, 대법원은 의료법 제33조 8항, 이른바 ‘1인1개소법’을 위반한 의료기관에 대한 건강보험 요양급여비 환수처분에 관련한 3건의 최종심 판결에서 모두 ‘위반 의료기관에 대한 요양급여비용 환수처분 및 지급정지는 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의료법을 어겨 개설한 병원이지만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제공할 수 [...]

의료상업화 안전장치 1인1개소법, 처벌조항 강화가 답이다

  – 1개소법 위반 의료기관의 요양급여 반환청구소송 보험공단 패소 우려 – 법리에 치우친 대법원 판결에 유감     지난 5월 30일, 대법원은 의료법 제33조 8항, 이른바 ‘1인1개소법’을 위반한 의료기관에 대한 건강보험 요양급여비 환수처분에 관련한 3건의 최종심 판결에서 모두 ‘위반 의료기관에 대한 요양급여비용 환수처분 및 지급정지는 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의료법을 어긴 병원이지만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제공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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