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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AIG 보너스 지급파문 청문회

AIG 보너스 지급파문 청문회 AIG회장, “보너스 지급, 혐오스럽지만 불가피”       » 공적 자금을 지원받아 임직원에게 보너스를 지급해 미국민들의 공분을 일으킨 AIG사의 에드워드 리디 최고경영자(CEO)가 18일 미 하원 금융소위 청문회장에서 여성시민단체인 코드핑크(CodePink) 회원들의 야유를 받고 있다. 워싱턴/AP 연합뉴스    정부의 구제금융을 받고도 직원들에게 거액의 보너스를 지급해 파문을 불러온 AIG의 에드워드 리디 최고경영자(CEO)는 10만달러가 넘는 보너스를 [...]

[프레시안] [기고] 치과의사가 본 영리병원 허용, 그 이후…

2010년 ‘X치과 네트워크’ 주주 K씨의 하루” [기고] 치과의사가 본 영리병원 허용, 그 이후… 기사입력 2009-03-19 오후 1:48:46      2010년 어느 날… ‘X치과 네트워크’의 주주 K씨는 방금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톱으로 뜬 헌법재판소 판결 내용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그는 곧바로 가지고 있던 주식의 전량 매도를 준비했다. “국민건강보험 의료기관 당연 지정제 헌재 위헌 판결”이라는 굵은 제목 하에 기사는 [...]

국경없는 인술 – 대전 이주외국인 무료진료소 KBS뉴스 방송

지난 2월 22일 대전KBS 9시 뉴스를 통해서 대전이주외국인 무료진료소가 소개되었습니다. 오늘처럼 남들이 쉬는 일요일이면 더욱 바빠지는 병원이 있습니다. 바로 이주외국인들에게 사랑의 인술을 베푸는 무료진료센터인데요. 지난 4년 동안 이곳을 다녀간 외국인노동자가 3천명이 넘습니다. 양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평일에는 조용하던 진료센터가 일요일 오후가 되자 외국인 환자들로 부쩍이기 시작합니다. 환자 : 여기가 많이 가려워요. 의사 : 잠깐만 저기 누워볼래요? [...]

[토론회]“진보진영이 보는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진단과 전망”

민주노동당 부설 새세상연구소 3월 토론회 “진보진영이 보는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진단과 전망” ■ 토론회 개최의 취지 위기가 전세계와 한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파국의 시기에 우리의 상황을 진단하고 보다 나은 세상으로의 전망을 위하여 논의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토론회는 진보진영의 여러 시각들을 한자리에서 보고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귀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일시: 3월 27일 금요일 오후 2시~6시 [...]

[오마이뉴스] 영리병원 생기면 이건희가 국내에서 진료 받을까?

영리병원 생기면 이건희가 국내에서 진료 받을까? 정부의 위험천만한 영리병원 허용 주장 09.03.18 18:14 ㅣ최종 업데이트 09.03.18 18:15  이은경 (sesayon)   영리병원, 의료민영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경제팀이 교체되고 과연 새로운 경제팀은 어떤 경제운영 구상으로 한국 경제를 이끌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그런데,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 신자유주의적 무한 영리화로 인한 경제위기를 어떤 철학과 경제관점으로 [...]

[한겨레] 성난 오바마 “AIG 보너스지급 막겠다”

성난 오바마 “AIG 보너스지급 막겠다” “화가 나 말도 안 나와” “돈이 아닌 가치문제” 연합                   “화가 나서 말도 나오지 않는다.”, “모든 법적 수단을 통해 보너스 지급을 막도록 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6일 1천800억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공적자금을 지원받은 보험회사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이 간부들에게 거액의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한 것과 관련,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단호한 [...]

[약업탓컴] 윤증현 “일반약 약국외 판매, 제약 매출 증가”

윤증현 “일반약 약국외 판매, 제약 매출 증가” 서비스 산업 규제 완화 강조… “일반약 판매 규제 풀어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일반약 슈퍼판매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윤 장관은 16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서비스 산업의 규제를 대폭 완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그 일례로 일반의약품 판매 규정을 들었다. 그는 “외국에선 소화제와 같은 간단한 약은 의사 처방 없이 수퍼에서 사먹을 [...]

[프레시안] “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은 무사할까?”

“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은 무사할까?” [복지국가SOCIETY] 영리법인 병원, 의료 민영화의 시발점 =============== <프레시안>은 ‘복지국가소사이어티’의 칼럼을 공동 게재합니다. 복지국가소사이어티 회원이 돌아가며 쓰는 각 분야의 깊이 있는 칼럼을 <프레시안>을 통해 매주 화요일 만날 수 있습니다. 복지국가소사이어티는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 역동적 복지국가 대한민국을 실현하고자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새로운 패러다임의 혁명적 정책을 추구하는 자발적 모임입니다. (☞바로 가기 : 복지국가소사이어티 홈페이지) [...]

[프레시안] 장기하도 말한다…”별 일 없이 좀 살고 싶다”

장기하도 말한다…”별 일 없이 좀 살고 싶다” [기고] ‘영리법인 병원 토론회’ 포복절도 스케치 기사입력 2009-03-17 오전 10:37:20 보건복지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이 추최한 ‘의료 서비스 산업 선진화를 위한 공개 토론회’에 참석한 필자가 주최 측에 제일 먼저 요구해야 했던 것은 ‘의자’와 ‘자료집’이었다. 토론회에는 400여 명이 넘는 청중이 모여 들었다. 의료 민영화가 전국민적 관심사라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였다. 작 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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