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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침공 5년 규탄 국제공동반전행동

이라크 개전 5주년을 맞이해 3월 15일-22일 전 세계적으로 이라크 점령 종식과 이란 공격 반대를 위한 공동 반전 시위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 시위 계획은 12월 초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전쟁에 반대하는 세계” 국제반전회의에서 결정됐습니다. 파병반대국민행동도 이 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한 바 있습니다. 이라크 점령이 벌써 5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점령은 파괴와 억압과 학살 그 자체였습니다. 100만 명이 넘는 [...]

2008 보건의료진보포럼 길라잡이_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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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수용자 ‘병’ 주는 외국인보호소, 23차례나 고통 호소 불구 6개월만에야 당뇨병 확인

수용자 ‘병’ 주는 외국인보호소 23차례나 고통 호소 불구 6개월만에야 당뇨병 확인 법무부, 고혈당 네팔인 치료위한 보호해제도 ‘거부’ 한겨레         황보연 기자 네팔인 이주노동자 수와시 부다토키(31)씨는 지난 4일 당뇨병 판정을 받고 눈앞이 캄캄해졌다. 지난해 7월 불법체류 단속에 걸려 경기도 화성외국인보호소로 온 지 6개월여 만이었다. 수와시씨는 보호소로 온 뒤 제대로 검진을 받은 적이 없었다. 당뇨병 판정을 받은 것도 [...]

[데일리메디] 이화의료원 임금삭감 잠정합의안 부결, 찬반투표 반대 52.5%, 노조·병원측 당황 역력

이화의료원 임금삭감 잠정합의안 부결 16일 찬반투표 결과 반대 52.5%, 노조·병원측 당황 역력 어렵게 임금삭감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이화의료원이 조합원의 찬반투표 결과 부결됐다. 이로써 당분간 동대문병원 흡수통합과 관련된 중장기발전전략 계획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이화의료원 노동조합은 총 1332명으로 이 중 947명이 투표해 전과 다름없는 수준인 83.6% 투표율을 보였다. 이 중 찬성과 반대표는 441표와 497표로 집계돼 결국 56표 [...]

[한겨레] EU경쟁위, 비싼 약값 유지 위한 대규모 제약사들 불공정행위 조사

제약사들 ‘목숨 건 담합’ 도마에 EU경쟁위, 비싼 약값 유지 위한 불공정행위 조사 싼 신약 출시 막고 특허기간 늘려 시장독점 ‘횡포’ 출처 : 한겨레신문 2008-01-17 오후 06:20:01 유럽연합(EU)이 값비싼 약을 팔아먹기 위해 각종 담합을 일삼아온 세계적 규모의 제약사들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16일 경쟁사의 시장진입을 막거나 교묘한 수법으로 복제약 출시를 막는 등 불공정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

[한겨레] 인권위원회, 대통령 소속으로 바꿔 ‘논란’

인권위원회, 대통령 소속으로 바꿔 ‘논란’ 정부위원회 416개 중 215개 폐지키로 한겨레         손원제 기자 각종 위원회는 절반 넘게 줄어든다. 인수위는 대통령(31개)과 국무총리(49개), 부·처·청(331개) 및 기타(5개) 소속 416개 정부 산하 위원회 가운데 51%인 215개를 폐지하고, 201개만 남길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 산하 위원회는 8개만 존치된다. 중앙인사위원회 등 8개의 법률상 행정위원회는 규제개혁위원회 하나만 남기고 모두 사라진다. 11개의 법률상 자문위원회에선 [...]

[한겨레] 정부조직 13부2처 개편안 확정…공무원 7000명 감축

정부조직 13부2처 개편안 확정…공무원 7000명 감축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16일 통일부·여성가족부 등 5부를 통폐합해 13부2처로 줄이는 내용의 정부조직 개편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정부조직 개편에서는 그대로 남을 것으로 예상됐던 통일부가 외교통일부로 통폐합돼 앞으로 정부조직법의 국회 통과 과정에서 큰 논란을 부를 것으로 보인다. 또 여성계 등에서 줄기차게 존치를 주장했던 여성가족부도 보건복지부로 통합돼 보건복지여성부가 됐다. 확정안에 따라 개편되는 13부는 [...]

‘보건복지여성부’는 미봉책, 사회적 약자 더 고려해야

[입장] 새 정부 조직개편 ‘보건복지여성부’는 미봉책, 사회적 약자 더 고려해야 – ‘여성가족부 폐지’ 옳지만, 아마츄어리즘 제동 걸리면 그것만도 적지않은 성과 최종 확정된 새 정부 조직개편안에서 생산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를 통합해 ‘보건복지여성부’로 재편하기로 한 것은 업무의 성격상 모순적인 측면이 많은 미봉책이지만 주류여성계의 강력한 반발을 고려한 부득이한 조처로 풀이된다. 그간 여성부가 태동되고 또 여성가족부(이하 여성부)로 [...]

2008 보건의료진보포럼 길라잡이_제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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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서울대병원, 비정규직 285명 ‘완전 정규직화

서울대병원, 비정규직 285명 ‘완전 정규직화’ 작년 6일간 파업의 성과, “정규직 양보가 아닌 함께 하는 투쟁으로” 이꽃맘 기자 iliberty@jinbo.net / 2008년01월15일 17시03분 2년 이상 비정규직 285명 전원 정규직화 서울대병원에서 2년 동안 일했던 비정규직 285명이 전원 정규직이 되었다. 요즘 유행하는 ‘중규직’이 아니라 완전한 정규직이다. 이는 공공노조 의료연대 서울대병원분회가 작년 10월, 6일간의 파업으로 이끌어낸 성과이다. 서울대병원분회는 당시 파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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