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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서울여성회 창립총회에 초대합니다.^^
***서울여성회 창립총회 및 창립식에 초대합니다*** 서울 여성의 힘찬 날갯짓에 함께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름 초입의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꿋꿋이 생활을 일구고 계실 회원 여러분께 안부 인사를 전합니다. 1년여의 준비 과정을 지나오며 만들어 온 많은 이야기와 고민들, 좋은 인연들을 모아 3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서울여성회의 창립을 맞고자 합니다. 서울여성회는 삶터와 일터의 주인인 생활인 여성들의 자기성장, 모두가 살기 좋은 [...]
[한겨레] “빈곤층 의료이용권 침해” 헌법소원, 의협도 “본인부담금 안받는 기존방식 고수”
“빈곤층 의료이용권 침해” 헌법소원 시민단체, 새 의료급여제 전면 거부 한겨레 김양중 기자 의협도 “본인부담금 안받는 기존방식 고수”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도 본인부담금을 내야 하고, 만성 질환이 있는 수급권자는 치료를 받을 의원을 한 군데만 지정하도록 한 새 의료급여 제도가 시행된 2일,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관련 시민단체, 의료계가 이 제도의 수용을 전면 거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는 새 제도를 따르지 [...]
[한겨레] FTA 최종 협정문 허가특허연계 시행연기가 아니라 ‘분쟁절차 회부만 18개월 연기’
FTA 협정문 별도서한 한국엔 있고 미국엔 빠져 ‘노동·환경 분쟁남발 방지장치’ 구속력 의문 한겨레 송창석 기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최종 협정문이 2일 공개됐지만, 정부가 미국과의 재협상 때 얻어냈다던 ‘노동·환경 관련 분쟁의 안전장치’가 미국 쪽 협정문에는 반영되지 않아 논란이 예상된다. 정부가 또다른 재협상의 성과로 내세운 ‘의약품 시판허가·특허 연계의무의 18개월 유예’도 불확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교통상부가 이날 홈페이지에 공개한 최종 [...]
★구속노동자 석방을 위한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br><br>문의 : <br> 구속노동자 석방과 사면·복권을 위한 공동행동 (상황실) 02-2635-9492 / 018-238-6204
다중네트워크센터 2007 여름 프로그램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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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유시민發 의료개혁’…시작부터 ‘비틀비틀’, 의료계-시민사회 “개정의료급여법 거부”
‘유시민發 의료개혁’…시작부터 ‘비틀비틀’ 의료계-시민사회 “개정 의료급여법 거부하겠다” 2007-07-02 오후 2:34:27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개정 의료급여법이 의료계, 시민사회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빈곤층이 병ㆍ의원을 이용할 때 수천 원의 본인 부담금을 물도록 한 개정 의료급여법은 유시민 전 복지부장관이 ‘더 내고 덜 받는’ 국민연금 개혁과 함께 강력하게 추진했던 정책이다. 대한의사협회 “개정 의료급여법 거부…돈 안 받고 빈곤층 치료할 [...]
개악된 의료급여 제도 시행에 대한 헌법소원 제기 및 수급권자 직접행동 선포 기자회견 가져
의료급여 수급권자에 대한 본인부담금제와 선택병의원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개정 의료급여법이 2007년 7월 1일 시행되었다. 이미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말 파스제제를 급여 대상에서 실질적으로 제외하는 조치를 취한바 있다. 건강보험 대상자는 아무런 제한 없이 처방받을 수 있는 파스 처방을 제한한 것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에 대한 명백한 차별 행위이다. 이번에 시행되는 조치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의 가장 가난하고 취약한 [...]
광우병 쇠고기, 유전자조작식품(GMO), 약값인상을 몰고올 한미FTA 체결한 노무현 정권은 퇴진!
6월 30일 한미 양국 정부가 협정문에 서명함으로서 한미 FTA 협정이 체결되었다. 작년 2월부터 많은 시민들과 사회단체들은 한미 FTA가 한국사회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국민건강을 위협에 빠뜨리며 우리 사회의 개혁을 매우 어렵게 할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한미FTA을 반대해 왔다. 또한 관련분야의 전문가들도 의견제출과 수 많은 토론회와 분석 보고서를 통해 한미FTA가 가져올 한국사회의 재앙적 문제들에 대해 지적해 왔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