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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좌익공산주의와 계급투쟁
자본주의, 좌익공산주의와 계급투쟁 □ 강사: 로렌골드너 (홈페이지 http://home.earthlink.net/~lrgoldner/) 미국 학생운동의 중심지 중 하나인 버클리에서 1960년대 후반 급진 좌파정치에 관여하게 되었다. 혁명적 관점에서는 반-스탈린주의적이자 반-사회민주주의적인 마이너집단에서 시작했다. 로자룩셈부르크를 통해 이 집단의 레닌주의에서 멀어졌고 이후 상황주의자들, 보르디가, 독일과 네덜란드의 평의회 공산주의, 그리고 보르디가와 평의회 공산주의를 통합을 시도하는 프랑스의 신-보르디가주의적 좌파 공산주의자들 (도브 Dauve, 까마트 Camatte)의 영향을 받았다. [...]
[참세상] 전세계 민중의 건강권 장애물, ‘한미FTA 반대’, 68개 국제 NGO 단체들 공동 성명 발표
전세계 민중의 건강권 장애물, ‘한미FTA 반대’ 68개 국제 NGO 단체들 공동 성명 발표 라은영 기자 hallola@jinbo.net 보건의료단체연합 포함 31개 한국의 보건의료 단체들과 37개 해외 보건의료 NGO단체들은 22일 “전세계 민중 건강권의 장애물, 한미 FTA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제NGO단체들은 “WTO나 양국간, 지역간 FTA 협정 등의 소위 ‘자유무역’이라는 세계화의 흐름은 의약품 접근권에 대한 제한, 보건의료체계의 상업화와 사유화, 물의 [...]
[국민일보] 한 · 미 FTA와 국민건강 (김창엽)
한 · 미 FTA와 국민건강 [국민일보 2006-06-21 19:21]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국익에 도움이 되는가 하는 총론부터 쌀 시장 개방과 같은 각론에 이르기까지 논란의 대상도 다양하다. 그러나 논란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주로 경제적인 손익에 대한 판단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경제만 문제가 아니다. 대표적인 분야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영역이다. 안타깝게도 사회적 관심은 이 [...]
[프레시안] “한미 FTA는 모든 이의 건강할 권리에 역행” 51개 국내외 시민단체 공동성명
“한미 FTA는 모든 이의 건강할 권리에 역행” 51개 국내외 시민단체 공동성명 2006-06-22 오후 3:13:32 한국과 미국의 보건의료 관련 시민단체들과 국제 시민단체들이 22일 한미 FTA에 반대한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한국의 ‘보건의료단체연합’과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보건의료 단체를 포함한 한국, 미국 및 국제사회의 51개 시민단체들은 이 공동성명에서 “FTA는 보건체계를 비롯한 공공서비스의 사유화와 상업화를 촉진한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신자유주의의 [...]
한일공동토론회-발제문(김정범선생님)
[광우병과 정부의 예방대책에 대한 문제] 김정범선생님 발제문
[국제NGO 공동 성명] 전세계 민중 건강권의 장애물이 되는 한미FTA 반대한다
한 ․ 미 국제 NGO 공동 성명 전세계 민중 건강권의 장애물이 되는 한미 FTA에 반대한다 민중의 건강권이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오늘 우리는 신자유주의의 이름아래 전구적으로 민중의 건강권을 저해하는 정부들과 국제기구들의 움직임을 목격하고 있다. WTO나 양국간, 지역간 FTA 협정 등의 소위 ‘자유무역’이라는 세계화의 흐름은 의약품 접근권에 대한 제한, 보건의료체계의 상업화와 사유화, 물의 상품화, 식품안전을 위한 [...]
미 농무부장관, 미ㆍ일 쇠고기 수입재개 관련 성명
미 농무부장관, 미ㆍ일 쇠고기 수입재개 관련 성명 일본 정부 정치적 결정했으나 한국보다도 훨씬 나은 조건 박상표 dandelio@shinbiro.com ▲ 6월 21일, 미농무부장관은 미국과 일본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합의와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했다. ⓒUSDA 6월 21일 오후 일본과 미국 정부는 양국의 미국산 쇠고기 무역 재개를 위한 방안의 윤곽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번 공동성명은 퇴임을 앞둔 고이즈미 총리가 부시 [...]
[간담회] 건강형평성 개선을 위한 시민사회운동의 방향은?
<시민사회활동가 간담회> 건강형평성 개선을 위한 시민사회운동의 방향은? 건강불평등은 보건의료 분야에서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양극화의 결과로 보아야 합니다. ‘건강’은 노동환경, 사회연대성, 교육 및 의료 환경 등 여러 요인들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결과로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형평성’을 개선하는 운동은 보건의료운동 뿐만 아니라 전체 노동․농민․시민사회운동의 과제이어야 합니다. 이 간담회를 통해 우리나라 건강형평성의 실태를 공유하고 시민사회운동의 방향을 진지하게 모색하는 [...]
2006 성소수자 진보포럼 Rainbow Action – 저항, 기억, 희망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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