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admin

[한겨레 칼럼] FTA에서 할 일은 정부 응원?

[야!한국사회] FTA에서 할 일은 정부 응원?/우석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진행 중이다. 이 협정은 한국사회 전체를 바꿀 중대한 사안이다. 그런데도 정작 그 내용은 한국에서는 비밀이어서 ‘사전양보협상’ 내용이 미국 의회보고서를 통해 알려진다. 한국 정부에서 들을 수 있는 말은 기껏 ‘손해 분야도 이익이 되는 분야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이익’이라거나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한 방안’ ‘자유무역협정은 대세’ 등의 말뿐이다. 대통령은 [...]

<소통과 대안> “대안운동인가, 노정권 친위대 출동인가”

<다음은 ‘전근대적 가부장제와 분리주의인 급진적 페미니즘’을 극복하고자 하는 한국양성평등연대(평등연대 http://cafe.daum.net/gendersolidarity ) 제공 자료입니다.> [논평]시민사회포럼 <소통과 대안> “대안운동인가, 노정권 친위대인가” – 신기득권자들이 벌이는 또 하나의 수구적 행태 안 빈 (한국인권뉴스 편집위원) 시민운동 1세대 그룹 인사들의 ‘부활 조짐’이 시대적 요청인가 아니면 특정 정치권력을 지원하기 위한 방편인가에 대해 시민사회단체 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990년대 시민운동 출범 당시 리더 [...]

건강보험재정 기금화 문제있다

   2005년도말부터 건강보험을 국민연금 등 다른 사회보험처럼 기금화하는 문제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즉, 기획예산처와 국회에서 건강보험 재정을 기금화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 주된 이유는 ‘건강보험의 재정 규모가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회보험과는 달리 기금화되어 있지 않고 그로인해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의 통제권 밖에 있으며, 운용에 있어서 투명성과 책임성이 요구된다’라는 것이다.   우선 기금이란 무엇인가? 기금의 사전적 의미를 [...]

평화나눔 아카데미 강좌에 초대합니다

[평화나눔 아카데미] 6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푸르고 여린 새싹들이 언 땅을 뚫고 일어서는 새봄 [평화나눔 아카데미]가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다가갑니다. [평화나눔 아카데미]는 내 안의 밝은 지혜와 푸른 감성을 일깨우며, 눈물 흐르는 지구의 골목길에 평화의 나무를 심습니다. 깊은 통찰력과 예리한 문제의식으로 성찰과 대안을 모색중인 각 분야 전문지성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제 [...]

9평공산당-중국 공산당에 대한 9가지 논평

【 공 고 】대기원시보 사설 『공산당에 대한 9개 논평』연재를 시작하며 2004-12-12 오후 10:36:18 대기원편집부 『9평 공산당』은 중국 공산당의 본질을 9가지로 나눠 논평한 대기원시보의 사설입니다. 대기원시보는 인성(人性), 인권, 자유를 지향하는 국제적인 신문그룹으로서(25개국 40개 가맹사), 동양의 정통정신문화를 발양하여 서구물질문명의 폐해와 반인류적인 인권문제를 개선하고 도덕성을 회복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대기원시보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류문명을 선도해 온 찬란한 정신문화를 [...]

한국사회포럼2006[논쟁이 돌아온다]에 초대합니다

초대합니다.

KTX 여승무원 점거농성장 2차 의료지원 활동 보고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파업과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는 KTX 여승무원들에 대한 의료지원을 3월16일에 다녀왔습니다. 파업16일과 농성8일를 맞고 있는 KTX 여승무원들은 철도공사 서울본부를 점거하고 로비와 복도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열악한 농성장 조건과 꽃샘추위로 농성자들은 육체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날 의료지원 활동에는 최규진 선생님, 김바울, 윤영, 이진우 학생과 이명하 활동가가 참여했고 25명을 진료하였으며, 환자의 대다수는 감기였습니다. 정부와 철도공사는 KTX여승무원들과 어떠한 [...]

미국통상절차개요

서준섭(민주노동당) 씨가 정리한 글입니다.

한미FTA 의약품 분야

보건의료연합 전국정책기획단 회의(3. 11) 회의자료입니다. 홍춘택(보건연합 정책위원)

금속노동자 선봉으로.., 가자,! 총파업으로..,

금속노동자 선봉으로.., 가자,! 총파업으로.., 하이닉스-매그나칩, 현대하이스코,  K&MI, 기륭전자 ,오리온 전기.   벼랑끝에 내몰린 비정규 노동자들 생존권보장촉구.! 직장폐쇄447일!!. 천막농성 423일째.!!!  2006년3월 15일 “오늘 우리는 이 세상에서 제일 고통받는 비정규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 일어섰습니다. 이 자랑스러운 투쟁은 민주노조운동사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3월 15일 김창한위원장 대회사) 금속노조는 3월 15일 민주노조운동에 기억될 자랑스런 총파업투쟁을 벌였다. 쓰러져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손을 굳게 [...]

1 ... 490 491 492 493 494 ...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