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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시민단체는 다 없어져야한다.
말그대로 다없어져라 시민단체. 세금아깝다.할일없으면 줄기세포나 만들어라.그렇게 똑똑하면 줄기세포나 만들지……..말만하는 시만단체는 다없어져야한다.
[공동성명]서울대의 재조사는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녹색연합, 대한 YWCA연합회, 시민과학센터, 여성환경연대,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참여연대, 초록정치연대, 풀꽃세상, 한국여성민우회, 한국YMCA전국연맹,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총 13개 단체) ========================== 서울대의 재조사는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DNA 검사가 이뤄지지 않는 한 논란은 결코 종식될 수 없다. 1.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결과와 관련해서 서울대가 조사위원회를 설치해 재검증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재검증의 주체로 서울대가 나서는 것에 대해 공정성과 [...]
[프레시안] “정부, 보험업 규제완화 방안 마련 중”
”정부, 보험업 규제완화 방안 마련 중” 한덕수 부총리 “내년 상반기에 내놓겠다” 2005-12-12 오후 12:04:55 정부가 보험업에 대한 규제 완화를 구체적으로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덕수 “은행, 자본시장, 보험의 균형발전 중요” 한덕수 경제부총리는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금융연구원 주최로 열린 ‘금융경영인 조찬 강연회’에서 “최소한의 건전성 규제만 남기고 금융업과 관련된 규제는 전면적으로 철폐한다는 것이 [...]
남해화학노동조합 총파업4일째
더 이상 물러서면 죽음이다. 남해화학 노동조합은 사측의 악질적인 노무관리와 단체협약 불이행, 임금동결등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6월의 80여명의 명예퇴직에도 불구하고 구조조정의 칼을 거둬들이지 않고 있다. 2005년 남해화학 노동조합 총파업은 노동조합의 힘을 재 확인하고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피할 수 없는 한판 투쟁이며 동지들의 딴딴한 대오와 치밀한 전략, 제대로 된 투쟁을 통하여 확실한 쟁취로 승리 할 것이며, [...]
[프레시안] “나는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 김선종 연구원 증언 입수…”황교수 지시로 사진 불려”
“나는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 김선종 연구원 증언 입수…”황교수 지시로 사진 불려” 2005-12-10 오후 5:23:27 황우석 교수팀의 일원이었던 김선종 연구원이 MBC 〈PD수첩〉에 했던 ‘중대 증언’의 내용이 확인됐다. 김 연구원은 지난 10월 20일 미국 피츠버그에서 〈PD수첩〉 팀과 만나 황 교수의 2005년 〈사이언스〉 논문에 수록될 사진을 준비한 과정을 설명하는 가운데 △줄기세포 2개만을 넘겨받은 뒤 △황우석 [...]
[연합] 사이언스, 황우석-섀튼 교수에 재검토 요구
사이언스, 황우석-섀튼 교수에 재검토 요구 언론 의문 제기에 직접 답변-제3자 검증도 우회 촉구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 논문을 게재했던 사이언스지가 9일(현지시간) 황 교수에 대해 논란이 되는 논문 결과를 재검토, 답변을 줄 것을 요구했다. 사이언스는 또 황 교수가 언론의 각종 의문제기에 직접 답변하거나 제3자의 검증을 받을 것을 간접 촉구하고, 사이언스 역시 제3자의 검증을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경향] 종적 감춘 지율스님 ‘단식 80일’
종적 감춘 지율스님 ‘단식 80일’ 입력: 2005년 12월 09일 08:38:53 : 23 : 102 경부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경남 양산 천성산 터널 공사가 재개된 가운데 공사 반대를 위해 4차례 총 241일의 단식을 했던 ‘도롱뇽 지킴이’ 지율스님이 재단식에 들어가 80여일째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경향신문 취재진이 만난, 경기도 인근 모 사찰에 은거 중인 지율스님은 오랜 단식으로 상당히 초췌해져 [...]
[연합] 사학학교법 개정안 어떻게 바뀌었나?
사학학교법 개정안 어떻게 바뀌었나? ‘키워드’는 이른바 ‘개방형 이사제’의 도입 국회 본회의를 9일 통과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의 `키워드’는 이른바 `개방형 이사제’의 도입이다. 개방형 이사제란 사립학교 재단이사진 가운데 일정 비율을 교사와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학교운영위(초ㆍ중ㆍ고)나 대학평의원회에서 추천해 선임하는 제도이다. 이날 통과된 개정안은 전체 사학재단 이사 정수 7명중 학교 구성원이 추천하는 이사의 비율을 4분의 1 이상이 되도록 했다. 즉 [...]
[프레시안] 학문의 자유와 학자의 의무
“황우석, 남의 연구는 검증하고서 이번엔 왜…?” [기고] 학문의 자유와 학자의 의무 2005-12-09 오후 12:52:14 황우석 교수의 2005년 연구에 대한 ‘검증’ 여론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황 교수 팀과 서울대 당국 등 이 문제에 직간접적으로 책임을 지고 있는 당사자들은 ‘거부’ 내지 ‘신중론’을 꺾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학문의 자체 정화 기능에 주목하는 글을 김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