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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난자 제공 의혹’ 연구원, 박사 1학기 때 ‘교수 임용’

‘난자 제공 의혹’ 연구원, 박사 1학기 때 ‘교수 임용’     논문 실적도 1편뿐…’황우석 입김’이 큰 역할?   2005-11-15 오후 6:15:49         본인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황우석 교수 줄기세포 연구에 난자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는 여성 연구원이 박사 과정에 입학한 지 한 학기 만에 인천 소재 모 의대 교수로 임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박사 2학기째 ‘황우석 입김’으로 교수 임용…논문 [...]

[dailypharm] 약국법인 형태 ‘비영리’로 확정될 듯

약국법인 형태 ‘비영리’로 확정될 듯 국회, 오늘 법안소위 심의…약사법개정안 원안 통과 예상 그간 방향을 잡지 못하던 약국 법인화가 ‘비영리법인’으로 최종 가닥을 잡을 전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5일 오후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열린우리당 정성호 의원(법사위)이 발의한 약사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정 의원이 발의한 법안에는 ‘비영리법인 약국 허용’ 법안을 골자로 하고 있었으나, 법안심사소위 논의 과정에서 ‘영리법인(합명회사)’으로 [...]

[pressian] “청와대, ‘난자 의혹’에 왜 침묵하나” “박기영 보좌관이 나서서 해명하라”

“청와대, 황우석 ‘난자 의혹’에 왜 침묵하나”     [기자의 눈] “박기영 보좌관이 나서서 해명하라”   2005-11-14 오후 7:23:54               ’국민 과학자’ 황우석 교수가 괴롭다. 지난 2004년, 2005년 에 발표한 줄기세포 연구에 사용된 난자의 출처를 둘러싼 윤리 문제가 연일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13일에는 그와 ‘형제’ 같은 사이였던 미국 피츠버그대학 제럴드 섀튼 교수가 이런 윤리 문제를 이유로 ‘결별’을 선언해 [...]

[플래시]“모이자! 해운대로!!”

가자! 부시잡으러! 모이자! 해운대로!! 11월 18일 부산 해운대에 모여 한국민중의 거세찬 힘으로 전쟁과 신자유주의를 끝장내기 위한 위력한 시위를 만들어 냅시다.

[dailypharm] 향정식욕억제제 ’4주이내 사용’ 엄격 제한

향정식욕억제제 ’4주이내 사용’ 엄격 제한 식약청, 안전성 서한 발송…병의원·도매·약국 위반시 처벌 다이어트 열풍에 따라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펜터민 등 향정약 비만치료제 남용을 우려해 일선 의사들의 처방을 엄격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다. 식약청은 15일 의협과 약사회에 의약품 안전성 서한을 발송하고 향정신성의약품 비만치료제 펜디메트라진, 펜터민, 디에칠프로피온 제제 처방과 투약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향정약 취급자인 병의원, 도매상, 약국 등에서의 [...]

12일차/노동자대회에서 전국순회투쟁 힘차게 마무리!

산재보험제도개악안 폐기! 폭력행정․민원인몰카감시 주범 방용석 이사장 퇴진! 감시와 차별로 인한 정신질환 직업병 인정! 하이텍알씨디코리아 감시와 차별로 인한 집단정신질환 해결 공대위 투쟁속보 발행인 | 하이텍집단정신질환해결공대위 (http://cafe.naver.com/antihitec.cafe) 발행일 | 11월 14일(월), 근로복지공단 본부 농성 159일차, 제83호 전국의 투쟁하는 동지들과 함께하는 ‘노동자건강권쟁취 순회투쟁단’ 전국순회투쟁 마지막날, 12일차- 전국노동자대회 12일간의 전국순회투쟁, 전국의 동지들과 만나 노동자건강권쟁취 투쟁을 공유하고, 지역에서 투쟁을 만들어내기엔 [...]

[모십니다] 민중의벗 故 제종철열사 2주기 추모제

[Pictures] SHF 13 Nov.

13일 섹션

[참세상] ‘아시아보건포럼2005 : 아태지역 의료시장화와 민중의 대안’ 개막

‘아시아보건포럼2005 : 아태지역 의료시장화와 민중의 대안’ 개막   “미국이 퍼뜨리는 전염병에 대한 백신을 만들어내자”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APEC 정상회의 개막을 앞둔 11일,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보건의료 관련 활동가들과 진보적 지식인들이 참여하는 국제보건포럼이 시작됐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이 주관하는 이번 ‘아시아보건포럼2005’ 행사는 ‘아태지역의 의료시장화와 민중의 대안’이란 주제로 3일 동안 △아태지역의 의료시장화의 현실 △WTO/FTA가 아태지역 건강에 미치는 영향 [...]

국민참여를 가로막은 정부 공청회는 무효다

주민의사를 무시하고 의료비 교육비 폭등을 초래하는 제주특별자치도법에 반대한다 오늘 제주와 전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11월 4일 입법예고 된 “제주특별자치도의설치 및 국제자유도시조성을위한특별법(안)(이하 제주특별법)의 입법추진과정과 그 내용에 매우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하고자 한다. 제주특별법안은 정부 스스로가 ‘홍가포르 프로젝트’라고 칭하고 연방제적 자치라고 이야기할 만큼 제주도민의 생활과 한국의 지방자치제도 전반에 걸쳐 매우 큰 변화를 초래할 법안이다. 그러나 이러한 중대한 법률의 입법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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