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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부터 무상의료” 메이데이 사전 집회 선전물
2005 메이데이 사전 집회 일시 : 5. 1( 오후 1시) 장소 : 교보문고 앞 제목 : 암부터 무상의료 실현과 민간의료보험 반대를 위한 보건의료인 사전 결의대회
베트남에서 평화만들기
2005년 한-베 평화캠프 홍보 자료입니다. <베트남에서 평화만들기> – 2005한-베 평화캠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1. 2005 한-베 평화캠프에 초대하며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이라는 나라는 마치 자국사에 매몰된 나라인 것처럼 보입니다. 배타적이고 국수적인 역사 인식이 가져온 후유증은 너무나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선택적으로 기억하는 습관을 가져왔습니다. 사실 자기성찰이 동반되지 않은 이러한 선택적 기억은 어제 [...]
“암부터 무상의료를 위한 집회”5월 1일 (오후 1시) 교보문고 앞
암부터 무상의료를 위한 집회 및 선전전을 진행합니다. 장소는 메이데이 집회가 열리는 광화문 근처 교보문고 앞입니다. 오후 1시까지 함께 모여 “암부터 무상의료” 와 “민간의료보험 반대” 를 함께 외쳐봅시다. 집회 후 3시 광화문 메이데이 본 집회에 결합합니다.
[프레시안] 산재사망 대책 노동-시민단체 캠페인단 출범
산재사망 대책 노동-시민단체 캠페인단 출범 국내 산재사망률은 OECD 국가 중 최고수준 2005-04-28 오전 10:24:00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이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이란 보고가 있는 가운데, 노동·시민단체들이 산재사망 대책을 위한 공동캠페인에 돌입한다. 산재사망 대책마련을 위한 노동-시민단체 공동캠페인단 출범 노동건강연대, 매일노동뉴스,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한국노총 5개 단체는 27일 오전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 앞에서 ‘산재사망 [...]
[데일리메디] “고액중증환자 지원책 대형병원 눈치보기” 보건의료단체연합 “병실차액료·선택진료비등 폐지” 촉구
“고액중증환자 지원책 대형병원 눈치보기” 보건의료단체연합 “병실차액료·선택진료비등 폐지” 촉구 보건복지부가 암 등 고액 중증환자의 진료비 줄이는데 보험재정을 집중 투입키로 한 가운데 “가장 큰 부담분인 병실차액료와 선택진료비, 식대가 제외되는 등 ‘대형병원 눈치보기’식 계획에 그쳤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은 27일 논평을 통해 “비급여(비보험부분) 부분에 대해 보험적용을 하겠다고 밝힌 것은 긍정적이지만 이번 발표는 몇가지 기만적인 내용이 [...]
[프레시안] 시민단체, “복지부, 대형병원 눈치보며 미온적 암대책 내놔”
시민단체, “복지부, 대형병원 눈치보며 미온적 암대책 내놔” ”특진-상급병실 이용은 환자들에게 사실상 의무” 2005-04-28 오전 9:10:40 보건복지부가 암을 비롯한 고액 중증 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재정을 집중적으로 투입할 것을 밝힌 가운데, 보건ㆍ의료 관련 시민단체들이 복지부가 대형 병원의 눈치를 보면서 환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을 가능성을 저버렸다고 지적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복지부 발표 [...]
[레이버투데이] 양대노총·민주노동당·노동건강연대 등, 산재사망 대책 공동캠페인단 출범
양대노총·민주노동당·노동건강연대·매일노동뉴스 산재사망 대책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 출범 각 단체 대표 5명 인터뷰…양대노총 최초로 공동캠페인 나서 민주노총, 한국노총, 노동건강연대, 매일노동뉴스는 “산재사망도 살인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 발족식 및 기자회견’을 27일 오전 11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앞에서 개최한다. 해당 단체들은 지난 1년여간 논의 끝에 산재로 인한 심각성을 알리고 대책 마련을 위해 공동행동이 필요하다는 공감해 공동캠페인단을 구성하게 [...]
[프레시안] 복지부, “암환자 진료비 부담 최대 절반으로 경감”
복지부, “암환자 진료비 부담 최대 절반으로 경감” 건강보험 재정 고액 중증질환에 투입, 이르면 6월부터 2005-04-27 오후 5:42:39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암 환자의 진료비 부담이 최고 절반 가까이 줄어들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암과 같은 고액 중증 질환자의 부담을 경감하는 데 건강보험 재정을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을 밝혔다. 복지부, “암 환자 부담 30~50% 경감시키겠다” 복지부 송재성 [...]
[정책논평]보건복지부의 ‘암’등 고액질환 진료비 부담 경감계획, 전국민 무상의료 실현의 첫걸음이 되어야
[정책논평] 보건복지부의 ‘암’등 고액질환 진료비 부담 경감계획, 전국민 무상의료 실현의 첫걸음이 되어야 보건복지부는 4월28일 암을 비롯해 심장기형, 뇌질환 등 고액 중증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비급여” 부분의 건강보험 보장을 추진하고 여기에 건강보험 재정을 집중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는 민주노동당 현애자의원이 4월 임시국회에서 제기하고 시민사회단체들이 요구한 암등 중증질환의 무상의료 요구를 부분적으로 수용한 것이라는 점에서 환영하며, [...]
[논평]복지부가 대형병원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면 암부터 무상의료는 지금 당장 가능하다.
[논 평] 복지부가 대형병원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면 암부터 무상의료는 지금 당장 가능하다. - 복지부 ‘고액 중증환자 진료비 줄이는데 보험재정집중투입방침’에 대한 논평 – 우리는 우선 오늘 (27일) 복지부가 우리나라의 비급여(비보험부분) 부분에 대해 보험적용을 하겠다고 밝힌 부분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다. 우리나라의 의료보장률은 53%로 건강보험을 건강보험이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인 상황에서 보험 비적용부분을 줄여나가는 것이 건강보험 내실화의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