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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폐지 도보행진단4호
<html> <body> <table width=”422″ height=”2535″> <tr> <td class=”art_title” vAlign=”top” width=”548″ height=”21″> [국가보안법 폐지 전국도보행진단 소식 4호] 도보행진 10일째, 전주도착 2004-08-01</td> </tr> <tr> <td class=”art_title” vAlign=”top” width=”548″ height=”614″> </td> </tr> <tr> <td class=”art_title” vAlign=”top” width=”548″ height=”25″> [전주로 향하는 행진단] 10일째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해 걷고 또 걷는다. 깃발을 들고 앞장선 이는 10일간 운전을 맡았던 현석호군이다. 뒤에 보이는는 이가 [...]
퍼브릭 시티즌, 아스트라제네카에 문제제기
퍼브릭 시티즌, 아스트라제네카와 또 마찰 크레스토 부작용 보고 지연 주장 미국 시민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은 아스트라제네카가 고지혈증약 크레스토(Crestor)의 잠재적 부작용에 대한 보고를 불법적으로 지연시켰는지에 대해 형사 조사를 요구했다. 퍼블릭 시티즌은 크레스토를 시장에서 철수시켜야 한다고 FDA에 청원한 상태다. 이에 퍼블릭 시티즌은 아스트라제네카가 신부전, 횡문근용해증 등 치명적인 부작용에 대해 15일 이내에 보고하는 대신 분기별로 보고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아스트라제네카는 [...]
약대6년제 이대로 진행되어야 하는가?
약대 6년제를 시행한다는 것은…결국 약국에서 진료를 한다는 겁니다… 의약 분업한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또다시 이런 문제를 야기시키는 건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약대 졸업생의 95%가 약국을 개업한다고 합니다.. 약사들은 학제를 2년 더 늘려 ‘임상‘(환자 진료 등)을 배우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결국 ’임상‘을 배워, 이를 약국에서 사용하겠다는 것인데요.. 현재도 약국은 국민의 편리를 핑계로 무면허의료행위가 자행되고 있습니다… [...]
[연합] 당정, 유해 우려 의약품 공개키로
당정, 유해 우려 의약품 공개키로(종합) 2004/08/05 10:47 송고 (서울=연합뉴스) 고일환기자 =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5일 국내에 시판 중인 의약품 가운데 유해성이 우려되는 성분들을 조사, 공개키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김근태(金槿泰) 보건복지부장관과 이목희(李穆熙) 제4정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고 늑장대처 논란을 빚고 있는 페닐프로판올아민(PPA) 판매금지의 후속 대책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 위원장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PPA처럼 구체적인 조사 연구를 [...]
‘지역특구법 – 의료특구내 의료법인 부대사업범위 확대’
‘의료특구내 의료법인 부대사업범위 확대’ 건강식품 제조·수입·판매업, 화장장·장례예식장업, 보양온천 등 재경부 ‘지역특구법 시행령·施規 제정안’ 입법예고 오는 9월 22일부터 의료특구내에 개설된 의료법인은 건강식품 제조·수입·판매업, 화장장·장례예식장업, 보양온천 등과 같은 실버산업을 부대사업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또 한약관련 특구의 경우 10명 이하의 한약도매상이 관리약사 1명을 공동으로 둘 수 있게 된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3월 22일 제정·공포된 ‘지역특화발전 특구에 대한 규제특별법’(이하 [...]
안녕하세요. 이재호입니다.
보건의료학생 여름학교 일정을 아래 (경인의학협 19기) 사이트에 게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은 이미 < 2004 보건의료학생여름캠프 매.듭. >7월 21~27일 6박 7일동안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http://club.cyworld.nate.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452614#
[프레시안] “PPA약품, 1년에 2천5백여만건이나 처방”
”PPA약품, 1년에 2천5백여만건이나 처방” 일반감기약까지 포함하면 ‘PPA 최악의 남용’, “제약회사만 배불려” 2004-08-05 오전 9:26:47 뇌졸중에 치명적인 페닐프로판올아민(PPA) 성분이 들어있는 의약품에 대한 병원 및 약국의 건강보험 청구건수가 최근 3년 6개월 동안 해마다 2천5백83만여건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PPA사용 남발, 뇌졸중 환자 위험에 노출”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의 의사 출신인 안명옥(50) 한나라당 의원은 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
국회, 법인약국 허용 법안 추진 -1법인1약국안
국회, 법인약국 허용 법안 추진 정성호 의원, 약사법 개정 추진…’1법인 1약국’ 유력 검토 헌법재판소로부터 헌법불합치 판결이 내려진 ‘법인약국’을 허용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 추진,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열린우리당 정성호(법사위, 경기 양주·동두천) 의원은 4일 법인약국을 허용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마련, 올 9월경 국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측은 이에 따라 내주 약사회 관계자와 만나 의견조율을 거친 후 [...]
[프레시안] 김선미 의원 “어느 약이든 부작용 있다” 강변
김선미 의원, “어느 약이든 부작용 있다” 강변 보건시민단체 분노, “약사로서 할말이냐. 먹어보라고 하고싶다” 2004-08-04 오후 1:17:11 출혈성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는 PPA 성분의 감기약이 4년동안 일반 약품으로 판매된 것으로 밝혀져 국민들의 불안과 분노가 급증한 가운데, 제약회사 출신의 열린우리당 김선미 의원이 “약이란 부작용이 있기 마련”이라며 오히려 이를 보도한 언론의 태도를 문제삼아 논란이 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