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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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개혁 일지”을 정리한 웹사이트를 알고 계신분께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한국의 의료개혁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2001년 4월경에  참여연대 웹사이트에서 “의료개혁 관련일지”를 출력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참여연대 웹사이트에서 이 자료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당시에는 “보험수가 인성저지을 위한 시민행동”이 참여연대내에 구성되어 “의료개혁관련일지”라는 항목으로 2001년 3월 30일까지의 일지가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후의 과정을 정리하고 있는 웹사이트을 알기를 원합니다. 누구든지 알고 계신 분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함니다. 감사합니다.

평화와 복지 실현을 위한 한반도 군축 선언(2004.7.26)

2004년 7월 26일 오전 11시 안국동 느티나무 까페 선언문 참가단체 43개 단체 http://www.peacekorea.org/main/board/view.php?id=briefing&no=426

김병일 기획예산처장관께 드리는 서한(2004.7.27)

“줄이자 국방예산 늘리자 사회복지예산” 집회 – 자주국방을 명분으로 한 무리한 국방예산 증액요구를 단호히 거부하고  민생복자예산을 대폭확충하라- 일시 및 장소 : 2004. 7. 27일(화)  기획예산처 정문 앞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민주노동당자주평화통일위원회, 사회진보연대,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평화네트워크,  보건의료단체연합, 빈곤사회연대, 평화통일시민연대

[연합] 미국 한인환자 돈없고 말 안통하고 치료 못받아 숨져

<한인환자 돈없고 말안통하고 치료못받아 숨져>   (뉴욕=연합뉴스) 추왕훈 특파원 미국 뉴욕에서 뇌출혈 증세를 일으킨 한국인 환자가 의사소통 능력 부족과 미국 의료 시스템 및 의료보험 제도에 대한 무지, 엄 청난 금전적 부담 등으로 인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채 한달 이상 고통에 시달리다 결국 숨졌다고 뉴욕 타임스가 26일 보도했다. 타임스는 전문가와 해당 병원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한국인 환자의 [...]

[프레시안]소비자 등쳐온 유전자 검사업체들, ‘생명윤리법’에 반발

     소비자 등쳐온 유전자 검사업체들, ‘생명윤리법’에 반발     ”성격ㆍ적성ㆍ외모 관련 유전자 검사 일절 금지”   2004-07-27 오후 3:53:59          2005년부터 시행되는 생명윤리안전법이 성격ㆍ적성ㆍ외모 관련 유전자 검사를 엄격히 규제한 것에 대해 관련 유전자 검사 업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유전자 검사해온 관련 업체, 생명윤리안전법 반발      27일 보건복지부와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보건복지부가 입법 예고한 생명윤리운전법에서 성격ㆍ적성ㆍ외모 [...]

데일리팜] 제약업계, 분업후 연구인력 증가 57600명 중 4700명..

제약업계, 분업후 연구인력 꾸준히 증가 100명당 영업34, 생산33, 사무19, 연구8명 분포 제약업계는 의약분업 이후 생산직과 사무직 인력은 줄어든 반면 R&D인력과 영업인력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 이사장 이장한)가 집계한 ‘의약품등 생산업체 인력 현황’에 따르면 전체인력 가운데 연구개발에 종사하는 직원의 비율이 분업 전인 1999년에 6.49%에서 분업 4년차인 지난 2003년에는 8.09%로 1.6%포인트 증가했다. 연구개발 종사자가 100명 중 [...]

[오마이뉴스] 43개 사회단체, 정전 51주년 ‘한반도 군축’ 선언

   43개 시민사회단체, 정전 51주년 맞아 ‘한반도 군축’ 선언 김태형/전형준(caesar97) 기자     <img src=”http://www.ohmynews.com/down/images/1/caesar97_179123_1[224514].jpg”> ▲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등 43개 시민단체들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평화, 복지 실현을 위한 한반도 군축 선언’을 채택했다.   ⓒ2004 오마이뉴스 김태형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51주년을 맞아 ‘한반도 군축과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선언문이 채택됐다.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박순성) [...]

[프레시안] 시민단체, “군축으로 돈 아껴 사회복지에 쓰라”

시민단체, “군축으로 돈 아껴 사회복지에 쓰라”     43개 단체, 정전협정 51주년 맞아 본격적 군축 촉구   2004-07-26 오후 2:14:40       정전협정 체결 51주년이 되는 오는 27일을 맞아 시민사회단체들이 ‘정전체제에서 평화체제로의 이행’과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남북 ‘상호군축’을 제안했다. 아울러 군축을 통해 절감되는 돈을 사회복지비 확충을 위해 사용할 것을 촉구했다.      43개 시민사회단체, “이제는 평화체제이행 고민할 때”      참여연대, 평화를만드는여성회, [...]

주민자치 “의료생협” 조합원 1만명 육박

주민자치 ‘의료생협’ 조합원 1만명 육박 서울·인천·안성등 전국 확산…醫 반발·의사참여 부족등 걸림돌 주민들 스스로 건강과 의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치조직인 ‘의료생활협동조합’(이하 의료생협)의 조합원이 1만명에 육박하는 등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의료생협은 지역 주민들 스스로 건강, 의료, 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일종의 생활협동조합. 현재 각 의료생협에서는 조합원들이 낸 회비를 운영자금으로 1차 의료기관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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