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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민주노동당 주장, 유럽서는 오래전 상식
”민주노동당 주장, 유럽서는 오래 전 상식” 민노당 유럽지구당, 민노당사 지지-격려 방문 2004-04-01 오후 6:27:23 민주노동당 유럽 지구당원들이 한국을 방문, 1백33인의 ‘민주노동당 의회진출과 한국 정치개혁을 바라는 유럽동포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유럽당원들, 2천2백유로 전달 1일 민주노동당 유럽지구당(위원장 오복자)은 오후 4시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부유세 징수를 통해 교육과 의료보장 수준을 선진국 못지 않게 끌어올리고 [...]
(건약) 선언에 참여하신 명단입니다.
이희주, 오현주, 강선남, 김선아, 고동환, 정애랑, 김용연, 문미순, 신형근 더 인원이 되면 연락드립니다.
할아버지들이 표로 보여요..
어제 강봉주회장님 하성주선배 김미희후보 분당지구당부위원장과 함께 수정구를 돌았는데 동네 공원에 모여 있는 할아버지들이 다 표로 보이네요… 이거 병인가요…
[약사]인천
인천 지역에 계시는 건약 회원들입니다. 전화로 의사를 표명해 주셨습니다. 황승하, 안광열
건약 목포분회 서명자 명단입니다.
건약 목포분회에서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보건의료인 선언에 동참하는 서명자입니다. 백동진, 김영철, 최용선, 강정선, 이현정, 최화녕, 오승우, 유혜련, 박준용, 이모니카, 정승원, 김미진 오윤광(비회원)
“자본주의속 의사 인술펼치기 힘들어”
“자본주의속 의사 인술펼치기 힘들어” 김동광 美 식품의약청 수석 행정분석관 기고 미국 식품의약청 수석 행정분석관인 김동광 씨가 최근 국민건강을 외면하는 자본주의적 미국 의료 제도의 현실을 지적한 글을 기고해 관심을 끌고 있다. 김동관 분석관은 ‘세계일보’에 기고한 글에서 “자본주의 구조속에서 의사가 선망받는 것은 수입이 많기 때문이다“며 ”이 구조속에는 인술을 펼치는 의사를 찾기 어렵다“며 미국 의료제도의 현실을 꼬집었다. 김 [...]
적십자 규탄 릴레이 1인시위 돌입
시민의 신문에 1일부터 시작한 적십자사 규탄 1인시위 기사가 올라와 있네요 <br> 적십자사, 공익제보자 징계에만 골몰
공공의료의 나아갈 방향
◈한국 공공병원은 ‘애물단지’ 중국 공공병원이 경영효율을 높이기 위해 대개혁을 하고 있는 사이 국내 공공병원은 적자에 허덕이면서도 별다른 변화의 움직임을 찾을 수 없다. 2002년 전국 지방공사 의료원 경영 실적 분석에 따르면, 전체 33개 의료원의 한해 적자액은 410억원으로 나타났다. 1개 의료원당 평균 적자 규모가 12억여원에 달하며, 이를 매년 지방자치단체 지원금 등으로 충당하고 있다. 당시 지방공사 남원의료원은 30억여원의 [...]
계층간 질병 격차 커졌다
계층간 질병 격차 커졌다 빈곤층, 상류층보다 뇌졸중 2.4배 많아 복지부 4만명 조사 5세 이하 최하층 아동은 `영양 결핍` 외환위기 이후 저소득층과 상류층 간에 병을 앓는 비율과 영양 수준의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1998년과 2001년의 국민 건강 및 영양 조사를 비교한 결과 3년 사이에 이 같은 변화가 생겼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만2000가구(4만명)를 [...]
[re] 건치 참가자 2탄
김의동, 신호성, 홍수연, 배강원, 전민용, 곽정민, 김철신, 송필경, 전성원, 이금호, 김기현, 정민연, 우승관, 김영빈, 신운, 박태식, 박인순, 오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