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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5일 전국 30개 총학생회장 시국선언… 전국 각 대학에서도 시국대회
“MB정권, 독선과 강압통치 멈춰야… 제2의 6월 항쟁 만들자” 5일 전국 30개 총학생회장 시국선언… 전국 각 대학에서도 시국대회 09.06.04 23:01 ㅣ최종 업데이트 09.06.04 23:03 김병기 (minifat) 지난 3일 서울대 교수들로부터 시작된 시국선언이 전국 대학 교수사회로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30개 대학 총학생회장들도 5일 공동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다. 또 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이화여대 등 전국 36개 대학에서 각각 [...]
[프레시안] 경찰, 盧 영결식 전 대규모 연행 계획 수립
경찰, 盧 영결식 전 대규모 연행 계획 수립 노사모도 ‘범좌파단체’ 규정…”제2 촛불정국 주도할 것” 기사입력 2009-06-05 오전 11:27:41 경찰이 지난달 29일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과 노제 당시 이른바 ‘범좌파 단체’와 ‘상습 시위꾼’에 대한 대규모 연행 대비 계획을 세운 것으로 밝혀졌다. 5일자 <서울신문>에 따르면 경찰은 영결식 당일과 다음날 30일 예정됐던 ‘민중생존권·민주주의 쟁취 범국민대회’까지 이틀 [...]
[re] 거꾸로된 번역
Dr. David Himmelstein, an advocate for a single-payer health insurance program를 번역할때 단일지불자 건강보험 즉 일원화된 건강보험으로 해야할 것을 연합뉴스에서는 개인건강보험옹호자로 완전히 거꾸로 번역을 해놓았네요. 남촌동 ——————————— >Medical bills underlie 60 percent of U.S. bankruptcies: study > >출처 : 로이터통신 Thu Jun 4, 2009 1:10am >http://www.reuters.com/article/domesticNews/idUSTRE5530Y020090604 > > >By Maggie Fox, Health and Science Editor [...]
[데일리메디] 미국 밖에서 시행되는 임상시험 이면에는…
미국 밖에서 시행되는 임상시험 이면에는… 듀크대 연구팀 “윤리·질·과학적 가치에 문제있어” 미국의 대형 제약사 대부분이 임상시험의 실시 장소를 해외로 급속하게 이전하고 있는 가운데 반대 견해도 높아지고 있다. 피험자의 경제상태와 교육수준이 미국보다 낮은 동유럽국가나 아시아 등 개발도상국에서 여러 임상시험의 실시가 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임상시험의 윤리성과 질적관리, 그리고 시험결과를 미국인에 적용했을 때 과연 과학적 가치가 있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
[로이터/연합] 미국 개인파산의 60%는 의료비 때문
Medical bills underlie 60 percent of U.S. bankruptcies: study 출처 : 로이터통신 Thu Jun 4, 2009 1:10am http://www.reuters.com/article/domesticNews/idUSTRE5530Y020090604 By Maggie Fox, Health and Science Editor WASHINGTON (Reuters) – Medical bills are involved in more than 60 percent of U.S. personal bankruptcies, an increase of 50 percent in just six years, U.S. researchers reported on Thursday. [...]
구조조정이 노동자 건강 및 안전에 미치는 효과
구조조정이 노동자 건강 및 안전에 미치는 효과 건강과대안 http://www.chsc.or.kr 경제위기가 중장기 국면으로 접어듬에 따라 세계 여러 곳에서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불고 있다. 이는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정부는 앞장서 구조조정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고, 기업은 그러한 정부의 선동에 맞장구치며 ‘정리 해고’의 칼날을 벼리고 있다. 2009년 초반부터 심화되고 있는 이러한 상황은 쌍용자동차 노동자 정리 해고 문제로 분수령을 맞고 [...]
[프레시안] GM대우, 일단 ‘뉴GM’ 편입, 해외판매망 감소 등 모회사 파산 충격은 불가피
GM대우, 일단 ‘뉴GM’ 편입 해외판매망 감소 등 모회사 파산 충격은 불가피할 듯 기사입력 2009-06-02 오전 12:03:49 GM대우와 GM코리아가 모회사인 제너럴모터스(GM)의 파산보호 신청 이후에도 우량자산으로 분류돼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1일(현지시간) GM이 발표한 ‘파산보호 신청 및 신생 법인 출범 성명’에 따르면 GM대우의 한국 내 모든 사업장과 GM코리아는 이른바 ‘뉴 GM’ 편입돼 모회사의 파산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계속할 [...]
쌍용자동차 대규모 해고는 경제위기 부담을 노동자에게 전담시키는 살인행위다!
쌍용자동차의 2,600여명에 이르는 대량 정리해고조치에 맞선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의 점거파업이 이제 12일째가 되었다. 우리는 쌍용자동차 전체 직원의 36%, 생산직 노동자의 45%에 해당하는 이러한 대량해고조치는 경제위기로 인한 부담을 노동자에게 전담시키는 조치로서 이에 대한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의 투쟁이 정당한 것임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또한 우리는 이명박 정부가 건설회사나 금융회사 등의 투기로 인한 부실에는 수 십 조원의 공적자금을 동원하면서도 대량해고사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