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admin
[돼지독감] 진짜 무서운 것은 신종 인플루엔자가 아니다
우석균 칼럼 진짜 무서운 것은 신종 인플루엔자가 아니다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연구공동체 ‘건강과 대안’ 부대표) 모든 역병에 대해 그렇듯이 이번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해서도 음모론이 떠돈다. 그중 한가지는 인도네시아 보건장관의 음모론이다. 수파리 보건장관은 “이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선진국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 보건장관은 조류독감이 문제가 되었을 때도 “선진국들이 제약회사의 이익을 위해 바이러스를 만들어 퍼뜨렸을 [...]
<서명운동>필리핀에 버려진 한국 아이들, 코피노를 도와주세요!
대전외노센터에서 필리핀 현지에 버려진 한인 2세 코피노 아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서 ‘다음 아고라’ 에 모금함을 만들려고 합니다. 모금함을 만들기 위해서는 500명의 댓글서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급히 구해봅니다~^^! 아래에 링크되어있는 ”다음 아고라’ 싸이트에 가셔서 댓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꼭 도와주세요. 코피노와 미혼모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71592
[한겨레] 의료·교육 영리화 가속…공공서비스 양극화 커진다
의료·교육 영리화 가속…공공서비스 양극화 커진다 ‘서비스산업 선진화’ 분석 김양중 기자 이종규 기자 박창섭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8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민관합동회의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청와대사진기자단 정부가 8일 발표한 ‘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은 의료·교육·고용 등 9개 분야를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이들 분야에 [...]
“서비스산업선진화방안” 발표에 대한 전국한의과대학학생회연합 성명서입니다.
성 명 서 “의료는 절대로 시장의 논리로 바라봐서는 안 된다.” 보건의료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고 절대적인 논리이다. 하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이 명제는 빛바랜 구호에 불과하다. 지난 5월 8일, 보건복지가족부가 발표한 ‘의료서비스산업 선진화 추진 과제 확정’에는 국민의 건강권을 위한 고민의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의료를 서비스산업이라고 지칭하며 여러 경제 지표를 끌어올리기 위한 수단으로 치부하는 정부의 논리는 [...]
[한겨레/연합] 이 대통령 “노동유연성은 최우선 과제” , “서비스산업 선진화 시급”
이 대통령 “노동유연성은 최우선 과제” 비정규직·근로기준법 개정 염두…노동계 강력반발 황준범 기자 남종영 기자 출처 : 한겨레신문 2009-05-07 오후 07:24:22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353743.html 이명박 대통령은 7일 과천 기획재정부 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노동유연성 문제는 연말까지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국정 최대 과제”라고 말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 외환위기 때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점이 크게 아쉽다”며 [...]
[연합] 영리병원 허용여부 11월 결정
영리병원 허용여부 11월 결정 출처 : 연합뉴스 2009/05/08 12:00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9/05/08/0325000000AKR20090508044800003.HTML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정부는 논란이 돼온 영리 의료법인의 도입 여부를 오는 11월에 결정하기로 했다. 정부는 8일 서비스선진화 방안 민관합동회의를 열어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부는 보건복지가족부 내에 정부, 의료계,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 논의 기구를 설치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동시에 [...]
복지부는 의료민영화 추진과 기만적 사회적 논의기구추진 중단하라!
보건복지가족부는 5월 8일 오늘 의료서비스 선진화방안을 통해 드디어 의료민영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그 내용은 의료채권법 도입, 병원경영지원회사(MSO) 활성화, 건강관리 서비스 시장화, 의료기관 M&A 등이다. 이들 정책들은 엄연히 의료서비스를 상품화, 영리화시키는 정책이며, 민영보험관련 문제를 제외한 의료민영화 정책전체를 포괄하는 내용이다. 첫째 우선 비영리병원에서 병원에서 채권을 발행하는 것을 가능케 하는 의료채권법 도입과 병원네트워크에 의료인력, 시설, 경영을 [...]
[성명] 복지부는 의료민영화 추진과 기만적 사회적 논의기구추진 중단하라.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수 신 각 언론사 청와대, 사회부, 복지부, 사진부 담당 발 신 보건의료단체연합 02-3675-1987 제 목 [성명] 복지부는 의료민영화추진과 기만적 사회적 논의기구추진 중단하라 날 짜 2009년 5월 8일(금) 총 2매 성 명 복지부는 의료민영화 추진과 기만적 사회적 논의기구추진 중단하라. 보건복지가족부는 5월 8일 오늘 의료서비스 선진화방안을 통해 드디어 의료민영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