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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민노-진보신당 “4·29 재보선 후보단일화”

민노-진보신당 “4·29 재보선 후보단일화”   송호진 기자 강재훈 기자      »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지도부가 25일 낮 국회 의원회관에서 울산북 후보단일화를 포함한 진보대연합 방안과 일정 등을 논의하러 만나 손을 맞잡고 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6개월 만에 마주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대표들의 공식적 만남은 점심 도시락을 시켜 먹으며 2시간 남짓 이어졌다. ‘4·29 재보궐 선거’에서 진보진영이 단결할 필요성이, [...]

[미디어스] 직권상정 보도, KBS ‘뉴스9’의 진짜 굴욕

직권상정 보도, KBS ‘뉴스9’의 진짜 굴욕   <뉴스데스크>·<8시뉴스>와의 차이…기자 브랜드화로 해결? 2009년 02월 26일 (목) 08:46:14 나난  uridle1981@naver.com   KBS가 간판 뉴스인 <뉴스9>의 시청률 하락에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을 이제야 들었다면, 당신은 정말 소식이 깜깜한 사람이다. 이미 KBS 노동조합 요구로 공정방송위원회에서도 뉴스 시청률 하락이 안건으로 다뤄지기도 했다는 사실. 또 한 언론매체에서는 이런 KBS 뉴스를 두고 ‘굴욕’이라 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

[성명] 정부여당은 의료민영화 악법 ‘ 의료채권법’, 경제특구법’ 추진 즉각 중단하라!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94-14 우성빌딩 302호 02-2677-9982 / F.02-2677-1769 www.healthforall.or.kr 시행일자 2009년 2월 25일 (총 4쪽) 수    신 국회의원 및 각 언론사 보건․ 사회 담당 기자 담    당 건강연대 김현성 사무부장 (010-7382-6780) 제    목   의료민영화 악법 ‘의료채권법’, ‘경제특구법’ 추진 즉각 중단                                            정부여당은 의료민영화 악법 ‘의료채권법’, ‘경제특구법’ 추진 즉각 중단하라! 2월 임시국회에서 의료민영화의 길을 터주는 [...]

[기자회견문] 약가거품빼기 정책에 역행하는 심평원 규탄한다

[기자회견문] 약가거품빼기 정책에 역행하는 심평원 규탄 기자회견 보건복지가족부는 과도한 약제비 비중을 줄여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사용하겠다며 2006년 약제비 적정화 방안을 시행하였다. 그러나 2006년 이전에 보험에 등재된 약은 선진 7개국 가격을 기준으로 삼아 책정되었고 한 번 등재가 되고 나면 약가가 인하될 수 있는 기전도 부족하였다. 기등재약 목록정비는 이처럼 고평가되어 있는 약제를 ‘재평가’하겠다는 것으로 지나치게 높은 약값을 [...]

제약회사의 관련자들로는 국민을 위한 약값 절감은 불가능하다!

지난 2월 20일, 제2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위원 선임이 확정, 발표되었다. 지난 2년간 평가업무를 담당하였던 제1기 위원회는 약가인하사업을 지연시키고 제약회사에 유리한 판정을 내렸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래서 심평원은 그동안 언론을 통해 “평가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건강보험 가입자인 국민의 소리를 강화하고자 추천방식과 구성 등을 개선”하였고,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고 밝혀왔다. 그런데, 이번에 확정된 제2기 위원회의 [...]

“파병국가의 군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의료인의 이름으로 병역거부 선언을 지지하다

2009년 2월 19일 한 보건의료인 은국씨가 전쟁과 한국 정부의 파병정책에 반대하며 평화를 염원하는 신념으로 양심적 병역거부를 선언한다. 이 젊은이는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략 전쟁에 인간방패로 맞서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던 바그다드에 있었다. 그의 양심적 병역거부는 악랄한 전쟁범죄의 가해자이며 파병 정책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 한국정부를 대신해 이라크 민중들에게 사과를 하고 보건의료인으로서 인명을 살상하는 전쟁을 거부하는 것이 병을 치료하는 [...]

[메디컬투데이] 건강의료단체 “약값 거품빼기 역행하는 심평원”

객관성·투명성 결여된 약제급여평가위 인선 비판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건강의료시민단체들이 이번에 확정된 제2기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위원 인선을 놓고 객관성·투명성이 결여됐다며 정부의 약값 거품빼기 정책에 역행하는 것이 아니냐고 꼬집고 나섰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지난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2기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급평위) 위원 선임이 확정됐으나, 위원 구성이 의료계와 제약어볘의 이익을 대변하는 인사위주로 구성됐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24일 경실련은 성명서를 통해 급평위 위원 구성에 [...]

용산철거민 살인집압 책임자 처벌과 MB악법 저지 범국민대회

[성명] 부적절한 약제급여평가위원 임명 반대한다.

성 명 부적절한 약제급여평가위원 임명 반대한다! – 제약회사 관련자들로는 국민을 위한 약값 절감은 불가능하다 –   지난 2월 20일, 제2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위원 선임이 확정, 발표되었다. 지난 2년간 평가업무를 담당하였던 제1기 위원회는 약가인하사업을 지연시키고 제약회사에 유리한 판정을 내렸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래서 심평원은 그동안 언론을 통해 “평가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건강보험 가입자인 국민의 소리를 강화하고자 추천방식과 구성 등을 [...]

[연합] 씨티 이어 AIG ‘국유화’도 확산

씨티 이어 AIG ‘국유화’도 확산(종합) AIG, 작년 4분기 600억弗 손실낸 듯..파산 보호도 저울질 씨티처럼 정부보유 우선주 보통주 전환 물밑 협상 미 정부의 거듭된 부인에도 불구하고 씨티그룹 ‘국유화’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확산돼 온 가운데 역시 당국의 대대적인 지원을 받은 보험그룹 AIG(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도 미 기업 사상 최악의 분기 실적을 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부 보유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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