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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인간광우병’ 증세 22세 美 여성 결국 사망
‘인간광우병’ 증세 22세 美 여성 결국 사망 2008년 4월 14일(월) 오후 7:58 [프레시안] 김종훈 “美 쇠고기 먹고 ‘광우병’ 걸린 사람 없어” [프레시안 양진비/기자] 한미 정상 회담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검역 완화가 ‘선물’로 미국 측에 건네 질 가능성이 큰 가운데, 미국 언론은 “‘인간광우병(크로이츠펠트-야코브병, vCJD)’ 증상을 보이던 버지니아 주의 22세 여성이 11일(현지 시각) 사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
제약회사들은 천생 사기꾼이라는 생각밖에(글리벡 시리즈 1)
“제약회사들은 천생 사기꾼이라는 생각밖에…” [인권오름] 불운의 스타 글리벡 2008-04-11 오후 12:11:15 “환자들이 약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 죽는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약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약이 전달되지 않는 이유를 알기란 쉽지 않다. 마침 인권운동사랑방이 발행하는 이 의약품의 연구, 개발, 생산, 공급의 전 과정을 보여주는 기획 기사를 마련했다. 이번 기획에서 주로 다룬 소재는 한국에서 의약품접근권 운동의 [...]
[20기 민족화해아카데미]에 초대합니다!!!
(사)경실련통일협회 [20기 민족화해아카데미] :“구동존이(求同存異)를 희망하며” 우리시대 가장 멋진 통일과 한반도평화정착의 해법이 궁금하십니까? <20기 민족화해아카데미>에서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그 길을 찾으십시오. ○ 기 간 : 2008년 4월 22일(화)~6월 10일(화) 오후7시~9시(총12강) ○ 장 소 : 경실련 대교육장(4호선 혜화역 1번출구 동숭아트센터방향 300m) ○ 대 상 : 시민, 교사, 기업인, 학생, NGO 실무자 등(선착순 60명) ○ 참 가 비 : 시민·교사·기업인-10만원 / [...]
약제비를 증가로 건강보험재정의 악화를 가져올 슈퍼글리벡 ‘스프라이셀’ 고가 책정을 반대한다
한국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사(이후 BMS)의 스프라이셀은 2007년 1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청 허가를 받은 이후 2007년 10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후 심평원)의 급여 결정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1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이후 공단)과 BMS사의 약가협상이 결렬되면서 현재 보건복지가족부(이후 복지부)의 약제급여조정위원회에 회부된 상황이다. 복지부는 스프라이셀이 필수약제이기 때문에 지난 3월 14일 1차 약제급여조정위원회를 열었으나 어떤 결론도 내지 못했으며 오늘 4월 11일 2차 조정위원회가 예정되어 있다. 우리는 [...]
[한겨레] “5월 국회 열어 FTA 법안 처리해달라”, 이 대통령 미·일 순방 앞두고 회견
“5월 국회 열어 FTA 법안 처리해달라” 이 대통령 미·일 순방 앞두고 회견 “총선 민의, 통합정치·경제살리기 매진 명령” “복잡한 정치는 당에서” 복당문제 거리 둬 “북 도발적 언동 원칙 갖고 의연하게 대처” 한겨레 황준범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13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미국 일본 순방 계획과 총선 뒤 국정운영 방안 등을 설명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명박 [...]
[뉴시스] WSJ “미국산 쇠고기수입 풀지 않으면 FTA인준 힘들것”
“미국산 쇠고기수입 풀지 않으면 FTA인준 힘들것” WSJ 미국산 쇠고기 수입 규제조치가 해제되지 않으면 한미 FTA 합의안이 인준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보도해 관심을 끌고 있다. WSJ는 11일( 현지시간) 한국 정부의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 방문에서 부시 대통령을 만나 미국산 쇠고기 문제를 협의하겠지만 (그것이 가져올) 정치적인 부담 때문에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
[메디컬투데이] 백혈병 내성 치료제인 BMS의 ‘스프라이셀’의 약가 협상이 또다시 결렬
갈 곳 잃은 ‘스프라이셀’ 약값, 환자들 “산정기준 밝혀라”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백혈병 내성 치료제인 BMS의 ‘스프라이셀’의 약가 협상이 또다시 결렬됐다. 지난달 14일 1차 약제급여조정위원회에 이어 11일 회의 역시 환자단체와 시민사회단체의 방해로 회의 자체가 정상적으로 열리지 못했다. 당초 보건복지가족부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염리동 건강보험공단에서 2차 약제급여조정위원회를 열어 스프라이셀의 약가를 결정키로 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백혈병환우회 등 [...]
[복지국가] 민영의료보험의 제도화와 국민건강보험
민영의료보험의 제도화와 국민건강보험 김미숙 /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 보험소비자협회 대표 민영의료보험이 국민건강보험 재정 누수의 원흉 역할? 321일을 입원한 어느 암 환자의 총진료비는 4천570만 원이었다. 국민건강보험은 ‘이 환자에게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무려 3천790만 원(총 진료비 기준 82.9% -암 환자로 등록되면 일반 환자보다 더 큰 혜택을 준다)을 지급했다. 나머지 7백80만 원(총 진료비 기준 17.1%)은 환자가 부담해야 한다. [...]
[프레시안] “제약회사들은 천생 사기꾼이라는 생각밖에…”
”제약회사들은 천생 사기꾼이라는 생각밖에…” [인권오름] 불운의 스타 글리벡 2008-04-11 오후 12:11:15 ”환자들이 약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 죽는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약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약이 전달되지 않는 이유를 알기란 쉽지 않다. 마침 인권운동사랑방이 발행하는 이 의약품의 연구, 개발, 생산, 공급의 전 과정을 보여주는 기획 기사를 마련했다. 이번 기획에서 주로 다룬 [...]
[기자회견문] 아무런 기준도, 대안도 없는 현재 약가협상,조정에 반대한다
[기자회견] 금 한 돈 값을 줄까? 두 돈 값을 줄까? – 아무런 기준도, 대안도 없는 현재의 약가협상·조정에 반대한다! 한국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사(이후 BMS)의 스프라이셀은 2007년 1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청 허가를 받은 이후 2007년 10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후 심평원)의 급여 결정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1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이후 공단)과 BMS사의 약가협상이 결렬되면서 현재 보건복지가족부(이후 복지부)의 약제급여조정위원회에 회부된 상황이다. 복지부는 스프라이셀이 필수약제이기 때문에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