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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를 모집합니다

<12회 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모집> 2008년 세계인권선언 60주년, 12회 인권영화제를 힘차게 만들어 갈 자원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인권영화제 정신 ■ 표현의 자유를 위해 우리는 싸운다. 표현의 자유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 추구하는 본질적인 권리이기에 인권영화제는 인권을 위해 나아갈 것입니다. ■ 인권의 감수성을 교육한다. 인권영화제는 인권 교육을 위한 하나의 시도로서‘영화’를 발견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인권유린의 현장으로, 인권을 위해 투쟁하는 [...]

[데일리팜] “한국사회 보건의료 새 전망을 모색한다”

“한국사회 보건의료 새 전망을 모색한다” 보건연 25일부터 진보포럼···보건의료계 진보논객 한 자리에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연)이 2008 보건의료 진보포럼을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혜화동)에서 갖는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 보건의료분야 진보논객이 한자리에 모여 새 정부의 출범이후 한국이 지향해야 할 보건의료 정책방향을 집중 모색한다. 포럼 첫날인 25일에는 전 국가인권위 김선민 인권연구 담당관이 보건의료와 인권문제를 중심으로 ‘인권으로 본 보건의료운동’, 가천의대 임준 [...]

[re]요런책은 어떠세요?

장원모샘~! 완전 보고싶어요~~! 웹상으로라도 자주 뵈요^^* 말씀하신 책은 알아보니 아래와 같은 책들이 있더군요. 저도 아직 읽어보진 못했는데 책읽어보시고 많이 알려주세요^^ 끝나지 않은 전쟁 저자 및 역자 : 한국이슬람학회 저 출판사 : 청아출판사 출판일 : 2002-09-30 분량 : 431페이지 중동의 역사 저자 및 역자 : 버나드 루이스 출판사 :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 1998-04-30 분량 : 448페이지

[re] PKO

국제적위상과 아무상관없는 파병 정부는 한국의 경제규모와 국제 위상에 걸맞게 외교의 지평을 넓히자면 유엔평화유지활동 등과 관련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정책결정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세계 11위의 경제규모를 가진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평화유지군 파병 규모는 세계 37위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그러나 실제 평화유지군을 가장 많이 보내고 있는 나라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 순으로 국력이나 경제규모와는 무관하다. 위험천만한 백지수표 – 국회동의없는 [...]

[연합]“이라크ㆍ아프간 참전 미군 살인범죄 121건 확인”

“이라크ㆍ아프간 참전 미군 살인범죄 121건 확인” “살인범죄 연루 미군, 대테러전 이후 89% 증가” (서울=연합뉴스) 김중배 기자 = 미군이 대(對) 테러전 수행을 위해 아프가니스탄 및 이라크에 참전한 2001년 이후 6년간에 걸쳐 참전 군인들에 의해 이뤄진 121건의 살인범죄 행위를 확인했다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13일 보도했다.    NYT는 이와 관련한 미군 당국의 공식 통계가 없는 상황에서 자체 확인한 내용만 [...]

[도서출판 갈무리] 무자년 새해맞이 시리즈 특선 이벤트

도서출판 갈무리 무자년 새해맞이 시리즈 특선 이벤트입니다.

[프레시안] “이명박 시대, 보건의료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25일부터 3일간 ‘보건의료 진보포럼’ 열려

  ”이명박 시대, 보건의료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알림] 25일부터 3일간 ‘보건의료 진보포럼’ 열려           2008-01-25 오전 11:23:03                     이명박 정부는 한국 보건의료에게 선물인가, 재앙인가? 한국 사회 보건의료의 현재와 미래를 점검해보는 자리가 열린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2008 보건의료 진보포럼’을 개최한다. 3일간 한국 보건의료의 진보·개혁 성향을 대표하는 보건의료계 안팎의 인사가 총출동해 한국 [...]

[민중의소리] 이명박 시대, 진보 보건의료운동 길찾기

이명박 시대, 진보 보건의료운동 길찾기 이명박 시대, 진보 보건의료운동 길찾기 매일노동뉴스 김미영 기자 이명박 시대의 개막으로 보건의료제도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의료계는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전면 재검토’ 공약을 이행하라며 들썩이고 있는 반면 ‘무상의료’를 이야기했던 진보진영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보건의료단체연합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2008 보건의료진보포럼’을 개최해 눈길을 끌고있다. ‘한국사회와 보건의료의 새로운 전망을 말하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

[참세상] 한국사회와 보건의료의 전망을 말하자, 보건의료단체연합 25~27일 ‘보건의료진보포럼’ 개최

[알림]한국사회와 보건의료의 전망을 말하자 보건의료단체연합 25~27일 ‘보건의료진보포럼’ 개최 라은영 기자 hallola@jinbo.net / 2008년01월25일 9시54분 새 정부 출범 이후 한국사회와 한국 보건의료의 새로운 전을 논의하는 자리인 ‘2008 보건의료 진보포럼’이 열린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보건연합)은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혜화동)에서 ‘2008 보건의료 진보포럼’을 개최하고 한국사회와 보건의료 미래에 대한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보건의료와 인권과 같은 [...]

[시민사회신문] 2008 보건의료진보포럼 “한국사회와 보건의료의 새로운 전망을 말하자”

시민사회신문 시민사회일정 http://www.ingopress.com 최종편집: 2008.01.24 오전 8:58         www.ingopress.com         2008년 1월 25일 금요일          2008.01-10(목) [보건의료단체연합,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한국타이어노동자 사망 조사발표 시민사회 반박기자회견          2008-01-22(火)         [보건의료단체연합,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민변] 광우병위험부위 검출 원인 축소은폐 및 인수위 미쇠고기 수입전면개방 규탄 전문가 기자회견 2008-01-25(金)         [보건의료단체연합] 2008 보건의료진보포럼 “한국사회와 보건의료의 새로운 전망을 말하자” 2008-01-26(土)         [보건의료단체연합] ‘2008 보건의료진보포럼’ “한국사회와 보건의료의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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