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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이유(2)-심도식(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회원)

사실 저는 민주노동당을 비판해왔습니다. 아니 경선 이후 민주노동당과 권영길 후보의 행보가 탐탁치만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선과 그 몇 개월 뒤의 총선을 바라보며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개전이래 120만명 이상의 민간인들이 희생되었고, 아직도 수많은 어린이와 민간인들이 폭행당하고, 죽어가고 있는 이라크 전쟁! 이 전쟁과 자이툰 부대의 파병을 단호히 반대하고 지금까지 철수를 위해 동분서주했던 것이 누구였습니까? 4대 선결 [...]

[중앙] 앤더슨 ‘노바티스’ 디렉터 복합제 출시 홍보차 방한

`고혈압 환자 60%이상 두 가지 약물 함께 먹죠`   앤더슨 ‘노바티스’ 디렉터 복합제 출시 홍보차 방한 출처 : 중앙일보 2007.10.30 19:41 입력 / 2007.10.31 09:07 수정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7/10/30/3007908.html 세계 성인 4명 중 한 명은 고혈압 환자로 분류된다. 이 환자들이 복용하는 대표적인 치료제가 화이자의 ‘노바스크’와 노바티스의 ‘디오반’이다. 작용 메커니즘이 다른 치료제 종류의 선두주자다. 노바티스는 이 두 약을 혼합한 [...]

비영리부문 여성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Ⅲ

비영리부문 여성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Ⅲ “여성주의 의식 및 셀프리더십 증진과정”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에서는 비영리부문 여성실무자 여러분의 여성의식 향상 및 직무능력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 세번째 과정으로 “여성주의 의식 및 셀프리더십 증진과정”이 열립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인식을 함께하고 그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실무자 여러분들께 잠시나마 여성주의 시각으로 ‘나’ 자신을 성찰하고, ‘세상’을 더 넓게 이해하는 [...]

내가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이유(1)-우석대 약학대 4학년 백용욱

졸업과 국가고시를 앞둔 약학과 4학년. 가끔씩 열리게 되는 술자리에서, 친구들은 하나 둘씩 시험에 관한 걱정거리를 터놓습니다. 어려워하는 과목, 낙방에 대한 불안감, 남들보다 늦은것 같다는 조바심등 여러 이야기가 오갑니다. 그러다 이야기는 자연스레 ‘돈’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한번 국가고시에 떨어지면 1년동안의 시간을 ‘허송세월’하게 됩니다. 그 시간이면 사회에 나가서 새차 한대 뽑을 수 있을 정도로 경제적인 손해가 막심하다는군요. 평소에 [...]

노무현정부 보건의료 5년평가와 진보적 대선정책 모색을 위한 지역순회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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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외노센터 소식지 ‘꿈땅’ 10월호

대전외노센터(042-631-6242) http://www.djmc.org

FREE BURMA! 10월 30일 버마민주화 지지 행동 일정

버마에 당신의 자유를 나누어 주세요

한-EU FTA에 관해서 질문 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제가 FTA에 대해서 어떤 친구랑 얘기를 하다가.. 이부분에서 딱 막혀서 뭐라 답을 할 수 없더라구요. 한-미 FTA에 대해서 어떤점이 우리나라에 나쁜 영향을 미칠지 설명을 했었는데, 그 친구가 사람들이 한미 FTA를 반대하는 이유가 반미감정이 있어서 더 심한것 같데요. 그 예로 한EU FTA가 많이 진척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미FTA협상 때 처럼 사람들의 관심이 있지도 않고 사회적인 [...]

[보도자료] 2007 의료, 교육 희망만들기

재미없는 대선, 시민사회단체가 ‘의제’ 중심의 새로운 대선바람을 일으킨다! – 시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교육, 건강 문제 해결을 대선 공약의 핵심 쟁점으로! – 교육과 의료를 주제로 한 대국민 설문조사, 대선후보 초청토론회, 2만명이 함께 하는 시민사회문화축제와 참여마당, 각계각층 2007인 선언 등 대채로운 행사 연이어 개최 – 기존의 상층공약검증 중심의 활동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대중운동적 대선활동방식에 주목! 1. 12월 [...]

11월 1일 입법학연구소 창립기념세미나 개최

입법학연구소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30분,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입법산업과 입법부 현황과 전망, 그리고 입법학>을 주제로 창립기념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시대정신에 부흥하는 입법부의 역할과 과제를 고민하고, 의회주의와 정치문화 전반에 대한 새로운 변화, 그리고 입법산업을 통한 경제활성화 방향 등을 재편집해 보는 의회입법사적 차원의 뜻 깊고 소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입법학의 대중화와 입법산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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