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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모니터팀 보고서 50호 나왔어요^^
[정치] 이라크 반점령 저항 최고조, 현 정부는 ‘가라앉는 배’ 되나 [전황] 미군의 ‘바그다드 안정화 작전’은 더 큰 혼란과 고통의 연속 [파병] 미 공화당과 민주당 간에 이라크 철수 논의 놓고 충돌 격화
[부산일보 독자서평] 죽음의 향연 (박지욱/신경과 전문의/제주시 노형동)
[독자서평] 죽음의 향연 / 리처드 로즈 부산일보 2007.04.21 (토) 오후 12:42 박지욱/신경과 전문의/제주시 노형동. □죽음의 향연 / 리처드 로즈 1985년 영국에서 광우병 사태가 일어났다. 그 원인으로 소해면상뇌증(BSE)이 지목됐다. 초식동물인 소에게 반추동물(소·양)의 육골분으로 만든 사료를 먹인 게 화근이었다. 이 사료에는 BSE에 걸린 소나 양의 사체가 원료로 쓰였다. 소에게 이런 몹쓸 것을 먹인 이유는 바로 경제성 때문이다. [...]
[메디게이트] “정액부담제와 의료법 맞바꾸자 제안거절” 장동익회장 “의료법개악저지와 운명 같이할 것”
“일자별 의료법 맞바꾸자 제안 왔지만 거절” 장동익 회장 “의료법 개악저지와 운명 같이할 것” 장동익 대한의사협회장은 22일 의료법 개정과 관련, “복지부는 의료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금년 7월1일부터 시행하려고 입법예고한 의원급 본인부담정률제와 일자별 청구방침을 묶어 의료법과 맞바꾸자는 제안을 해왔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이날 63빌딩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59차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로 넘어가면 4개 [...]
[연합] 한미FTA 협정원문 열람 `원성’
<한미FTA 협정원문 열람 `원성’> (서울=연합뉴스) 류지복 기자 = 정부가 20일부터 국회 통외통위와 한미FTA(자유무역협정)특위에 협상결과를 담은 협정원문을 공개키로 했지만 공개방식 등에 대한 의원들의 원성이 빗발치고 있다. 정부가 컴퓨터 모니터를 통한 열람만 인정하고 메모조차도 문장이 아닌 간단한 기록만 허용하는 등 제한을 둠에 따라 협상내용을 모두 공개해 철저한 검증을 받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립서비스’에 불과했던 것 아니냐는 문제제기가 이어진 [...]
[참세상] ‘장애인의 날’ 아니라 ‘장애 차별 철폐의 날’
‘장애인의 날’ 아니라 ‘장애 차별 철폐의 날’ 420 맞아 국회, 서울역 등 곳곳 장애인 투쟁 조수빈 기자 / 2007년04월20일 16시05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갖가지 정부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와 별도로 장애인당사자 및 인권사회단체들은 ‘장애인의 날’은 축하와 격려의 날이 아니라 ‘장애 차별 철폐의 날’이 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투쟁들을 국회, 서울역 광장 등 곳곳에서 진행했다. ‘장애인의 [...]
[한겨레] 연금 개혁의 세가지 열쇠 / 이태수
[객원논설위원칼럼] 연금 개혁의 세가지 열쇠 / 이태수 이태수/꾳동네현도사회복지대 교수 지난 2일 우리는 국회에서 한편의 블랙코미디를 보았다. 두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모두 부결된 상태에서 오로지 노인들의 표를 의식하여 기초노령연금법안만 통과된 것이다. 그러나 우리 정치사가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 대역전의 실마리가 제공되었듯, 이런 희극적 결과를 낳은 뒤에야 연금개혁 동력이 오히려 지금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우리의 연금(年金) 제도를 연금(軟禁) 상태에서 [...]
[한겨레] 연금법 결국 ‘정치적 흥정’…노인빈곤 외면
연금법 결국 ‘정치적 흥정’…노인빈곤 외면 한나라-열린우리 ‘급여율-급여대상’ 주고받기 민노·가입자 단체 “노후보장 없는 야합” 반발 정세라 기자 이지은 기자 김양중 기자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국민연금 개혁 관련 법안의 핵심 쟁점에 사실상 합의했다. 하지만 가입자 단체와 민주노동당은 “노후 소득 보장 없는 정치적 야합”이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은 20일 실무협상에서 핵심 쟁점인 ‘기초(노령)연금의 급여 대상과 지급수준’에 대해 65살 이상 노인인구 [...]
자기생성하는 생명의 자율성에 대한 탐구 『앎의 나무』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존의 진화론에 입각한 생물학의 고정관념을 깨고, 생물학에서 ‘과학혁명’을 이끈 움베르또 마뚜라나와 프란시스코 바렐라의 역작이다. 사회학적 측면에서 인간행동의 자율성뿐만 아니라, 환경에 의해 지배당하지 않는 인간 인지능력의 자율성을 규명한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크다.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Niklas Luhmann)’과 같은 선구적 사상가들도 움베르또 마뚜라나가 창안한 자기생성(Autopoiesis) 개념에 힘입어 자신의 이론을 전개했다고 한다. 움베르또 마뚜라나는 “실재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
[민중의소리] 미생명공학산업협회 “USTR, 한미FTA 협상 잘했다”
미생명공학산업협회 “USTR, 한미FTA 협상 잘했다” 유전자조작식품, 의약품 등 이면합의? 임은경 기자 미국내 유전자조작식품(GMO)을 다루는 관련업계인 생명공학산업협회(BIO)가 17일(현지시각) 최근 한미FTA 협상 결과에 대해, ‘미측 협상단이 아주 잘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미국내 1100여개 생명공학 관련 기업과 연구단체들을 대표하는 BIO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무역대표부(USTR)의 수잔 슈왑 대표와 협상팀이 최근 한미FTA 협상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해낸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