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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FTA 1차 고위급 협상 종료…’공’은 통상장관급 회담으로

“햇빛도, 먹구름도 없었다…전초전이었을 뿐”     FTA 1차 고위급 협상 종료…’공’은 통상장관급 회담으로      미국 워싱턴에서 열렸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1차 고위급 협상이 협상 개시 사흘 만인 21일(현지시간) 종료됐다.      한미 양국 협상단은 이번 협상이 당초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오는 26일 서울에서 열리는 2차 고위급 협상에서 ‘최종 주고받기’를 하기 위해 서로 꼭 받아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쟁점별 마지노선을 [...]

[공지] 3.17국제공동반전행동/ 박노자 초청강연 평가모임

보건의료 반전평화행동 평가모임 일시,장소: 3월23일(금)저녁8시, 보건의료단체연합 강당 3.17 국제공동반전행동이 3월 17일(토) 오후3시, 서울역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2천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의 자발성과 열의로 그 어느 집회보다도 활력이 넘쳤습니다.   더욱이 정부의 집회시위 탄압과 경찰의 방해속에서도 집회 참가자들은 “전쟁반대”와 “집회행진 자유 보장”을 함께 외치며, 단호히 행진을 성사시켰습니다. 이는 계속되어온 정부의 집회행진 불허 방침에 맞선 싸운 주요한 정치적 승리였습니다. [...]

한겨레의 집회 왜곡보도에 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기고문

* 3월 19일 치 신문에 실린 3.17 국제공동반전행동 관련 기사는 몇 가지 왜곡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정정보도를 요청했으나 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기사에 대한 반론 형식이 아니라 당일 집회에 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평가와 입장을 신문에 싣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3.17 국제공동반전행동에 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평가를 에 기고문으로 보냈지만 거절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고문 원문을 보냅니다. 3·17 [...]

<한겨레>의 3.17 집회 왜곡 보도에 대한 기고문

* 3월 19일 치 <한겨레> 신문에 3.17 국제공동반전행동 관련 기사가 몇 가지 왜곡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정정보도를 요청했으나 <한겨레>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한겨레> 기사에 대한 반론 형식이 아니라 당일 집회에 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평가와 입장을 신문에 싣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3.17 국제공동반전행동에 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평가를 <한겨레>에 기고문으로 보냈지만 거절했습니다. 기고문 원문입니다. 3·17 국제공동반전행동과 집회·시위의 자유 [...]

[보건의료전문지] 의료법 개정안 토론회 기사모음

[데일리팜] “병원내 의원개설, 동네의원 죽인다” 국회토론회서 찬반양론 격화…정부, 의료법 4월 국회제출 의료법 개정안 가운데 병원내 의원개설 허용 문제가 또 다른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약사회가 입법예고 기간(25일) 전에 이에 대한 반대의견을 복지부에 제출할 방침인데 이어 20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도 난상토론이 벌어진 것. 현애자 의원-시민단체 “원내원 개설 의료체계 왜곡”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국민과 의료공공적 관점에서 바라본 [...]

[메디게이트] 칼럼 “의료법 반대, 의료산업화 반대로 나아가야” (인의협 김종명 정책국장)

“의료법 반대, 의료산업화 반대로 나아가야” 인의협 김종명 정책국장 의료법 개정을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의료행위의 정의, 간호진단, 임상진료지침, 유사의료행위등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논란이 물론 불필요하다고 보진 않는다. 특히 유사의료행위의 허용은 국민건강의 향상에 도움되기는 커녕 오히려 불법적 의료행위만을 더욱 조장하는 결과만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은 전적으로 타당하다고 본다. 의료행위의 정의의 문제나, 간호진단, 임상진료지침 등에 관한 의사들의 문제제기는 [...]

[한겨레] ‘참여정부’ 복지예산 증가율, ‘국민의 정부’의 절반에 그쳐. 복지지출비 기준도 “부풀려져”

‘참여정부’ 복지예산 증가율, ‘국민의 정부’의 절반에 그쳐    참여정부의 사회보장 예산(일반회계+특별회계) 연평균 증가율이 ‘국민의 정부’ 때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체 세출 예산에서 사회보장 예산이 차지하는 비중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가 20일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나라살림 예산 개요 참고자료의 기능별 세출 예산’을 분석한 결과, 참여정부의 사회보장 예산은 2003년 11조3420억원에서 2006년 15조1560억원로 늘어난 것으로 [...]

[프레시안] 한미FTA 쟁점별 최종점검(1) : 車-藥은 ‘구조조정’…반덤핑은 ‘흐지부지’?

車-藥은 ‘구조조정’…반덤핑은 ‘흐지부지’?     [한미FTA 쟁점별 최종점검(上)] 핵심 분과에서 뭘 얻었나?     2007-03-20 오전 10:18:40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1차 고위급 협상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공식으로 개시된 가운데, 이미 실무급 협상단의 손을 떠나 고위급 협상 테이블에 오른 자동차, 의약품, 무역구제(반덤핑), 섬유, 농업 등 5개 분야의 협상 진척 상황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당초 미국 측이 무역구제에서 양보를 하면 [...]

[프레시안] 한미FTA 26일부터 서울서 ‘끝장’ 협상, 김현종 본부장-캐런 바티야 USTR 부대표가 마무리

한미FTA 26일부터 서울서 ‘끝장’ 협상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캐런 바티야 USTR 부대표가 마무리     2007-03-20 오후 1:55: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대단원은 다음 주 한국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한미 FTA 1차 고위급 협상 첫날인 19일(현지시간) 이혜민 한미 FTA 기획단장은 “(통상)장관급 회의가 3월 26일부터 협상 종료 시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면서 “이 회의에는 우리 측에서는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측에서는 [...]

3/24 개헌촉구한마당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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