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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하는 외롭지 않은 투쟁 !!

모두가 함께하는 외롭지 않은 투쟁 !! 벼랑끝에 내몰린 비정규 노동자들 생존권보장촉구.! 직장폐쇄441일!!. 천막농성 419일째.!!!  2006년3월 9일 “비정규 4사 결사대” 선봉 투쟁 3일째를 맞아 오늘 정된 일정을 진행하기 위해 도시의 어둠이 채 가시기 전에 피곤이 가시지 않은 눈을 비비며 일어나 아침을 먹고, 결사대 3일차 출정식을 갖고, 강남역 일대에서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선전전을 끝내고 비정규 개악 처리 관련 열린우리당 [...]

민간의료보험? 정신차리세요

정부에서는 작년 9월부터 민간의료보험 도입을 허용하였습니다. 가장 서민들을 위한다고 큰소리 치며 서민들의 지지로 들어선 현 정권에서 어떻게 이러한 정책을 시행하고자 하는지?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재벌기업에서 국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민간의료보험을 운영하겠다고요? 지나가는 삼척동자가 다 웃을 일입니다. 그렇지 않다는 건 몇몇 재벌 보험회사들이 올 3월부터 시판하려고 개발해둔 상품(스스로 하반기로 시판시기를 미룸)을 보면 자명해 [...]

[프레시안] “한미FTA는 의료비와 약값 폭등으로 이어질 것”

  ”한미FTA는 의료비와 약값 폭등으로 이어질 것”     보건의료단체 반대 대열 동참…”국민 건강권 침해 용납 못해”   2006-03-09 오후 5:25:33               보건의료 관련 시민사회단체들도 일제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반대하며 공동행동을 결의했다. 이들은 한미 FTA가 의료비 및 약값 폭등을 불러와 사회 양극화를 심화시킬 것이라며 한 목소리로 반대의 뜻을 명확히 했다.      ”한미 FTA 의료비 폭등, 약값 폭등으로 이어질 것” [...]

국고지원 축소 …정말인가여?

국고지원 축소된다는 말이 있는데 아니 무슨 전쟁하실일 있으십니까 돈 몇 푼으로 먼 전쟁이냐구요… 국고지원 축소하면 건강보험 인상 불보듯 뻔한거 아닙니까… 얼마 안되는 보험료 인상이라 느끼실지 모르지만 인상된 이후에 건강보험공단에 함 가보심 어떨지…. 아마 사는게 허무하다 느끼실지도 모릅니다 은행하고 시설은 비슷한데 전혀 다른 절절한 분위기….. 2-3천원 인상됬다고 두시간 세시간 눈물 머금고 앉아계시는 할머니를 보신다면 올리실 생각 [...]

세계화와 건강 2

[다함께]  세계화와 건강 경제자유구역은 세계화의 다른 이름 변혜진(보건의료단체연합 기획부장) 세계화의 또 다른 이름은 사유화다. 세계적인 보건의료운동 연대단체인 ‘민중건강운동(PHM)’은 세계화에 따른 구조조정 프로그램이 보건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복지부문의 투자축소, 공공의료서비스를 유료로 바꾸는 것, 의료부문의 사유화, 민간의료의 도시집중”으로 요약했다. 한국에서도 민중들의 투쟁에 의해 억제되고 역전되기도 했지만 정부와 자본은 일관되게 사유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보건의료의 사유화 정책은 경제자유구역 추진과 밀접하게 [...]

세계화와 건강 1

세계화와 건강 | 다함께 제 26 호   세계화와 건강 변혜진(보건의료단체연합) 한국의 백혈병 환자들이 환자복을 입은 채로 거리로 나와 “돈이 없어 죽을 수는 없다. 글리벡 약값을 인하하라!” 라고 외치던 날, 우리는 “이윤보다 생명이다”라는 구호의 의미를 생생하게 경험했다.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는 ‘기적의 신약’ 글리벡을 개발한 뒤 WTO체제하의 TRIPs(무역관련지적재산권협정)에 의해 보호되는 20년의 독점적 특허를 보장받았다. 이 독점적 특허를 [...]

지금의현안은…

국민이 질병에 대한 정신적 고통과 환자 가족의 가정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선 보장성 강화만이 유일한 길이다.

[한겨레] 민간의료보험 아직 이르다

민간의료보험 아직 이르다 왜냐면    공공보험의 기반이 튼튼한 유럽 나라들과 달리 보장성이 취약한 상태에서 민간 의료보험을 도입한 칠레·멕시코 등의 공보험은 위기에 처했다. 최근 영리 의료법인 허용, 민간 의료보험 도입 등 정부의 의료 산업화 추진이 관련 학계나 시민단체 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층 더 탄력을 받은 듯하다. 지난달 16일 청와대가 작성한 ‘의료산업 전망과 발전전략’을 보면, 정부는 기존의 [...]

[Editorial] Discarding the People’s Health for FTA With USA

[Editorial] Discarding the People’s Health for FTA With USA The government is very determined to sign a free trade agreement (FTA) with the United States, but elsewhere there are deepening concerns. It is unclear how serious a hit areas weak in competitiveness like agriculture and services will take, and whether there will be “no giving [...]

[참세상] 보건의료단체들도 ‘한미 FTA 협상 반대’ 선언

의료비, 약값 폭등, 양극화 심화 경고 [참세상 2006-03-09 15:48]     보건의료단체들도 ‘한미FTA협상 반대’ 선언 라은영 기자 보건의료분야 시민사회단체들도 한미FTA 협상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모았다. 이들은 9일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국민의 건강권을 침해하는 한미FTA 반대’의 입장을 공식화 했다. 보건의료 단체들은 한미FTA 협상이 △한국 의약품 정책의 주권을 박탈하고, 미국 제약회사의 특허권을 강화해 의약품 가격 폭등과 국민건강 보험 재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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