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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보험약 제도 수술..의약계 회오리 전망
비용효능평가없는 포지티브리스트는 죽 쒀서 다국적사에 주는 꼴 <보험약 제도 수술..의약계 회오리 전망> 상당수 보험약 `퇴출’될 듯..”제약업계 구조조정 불가피”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정부가 보험약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겠다고 나섬으로써 의약계 시장에 일대 회오리가 몰아닥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보험약가 제도 개선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의지가 강해 그 어느 때보다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포지티브 리스트(선별 목록) 방식을 [...]
[데팜] “외자사 약값 폭리-장관사퇴 압력은 사실”
“외자사 약값 폭리-장관사퇴 압력은 사실” 심평원 고위관계자 2002년 당시 증언…국회회의록도 뒷받침 한-미 FTA협상에 대한 이태복 전 복지부장관의 ‘다국적사의 1조4천억 약값 폭리’ 주장을 뒤받침하는 증언이 나왔다. 또 2002년 당시 이 전 장관에 대한 경질사유가 다국적 제약사의 통상압력과 연관됐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2005년 복지부의 약가제도 개선노력이 또 다시 미국 압력으로 좌절되고 있다는 의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 전 [...]
[데팜] “다국적제약, 연간 1조4천억원 약값 폭리”
“다국적제약, 연간 1조4천억원 약값 폭리” 이태복 전장관, FTA관련 발언…”의약품시장 포기 안될 말” ▲ “약가결정, 다국적사 폭리 취하는 구조” 다국적제약사의 약가압력설을 제기해 파문을 일으켰던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다국적사가 연간 1조4천억의 약값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발언해 논란을 예고했다. 이 전장관은 6일 오전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한-미FTA협상에서 2005년 약값재평가 제도개정 중단을 받아들였다는 보도와 관련, 우려를 나타냈다. 이 [...]
2006년부터 확대 시행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험급여 내용
-. 만성B형 간염 치료제 상한금액 10%인하 -. 만 6세 미만 입원 아동 본인부담금 면제(법정 본인부담금 면제) -. 장기이식 수술 보험급여 확대(간, 심장, 폐, 췌장 등 4개 장기적출 및 이식수술 보험급여 실시) -. 특정암(위,유방,대장,간암)건강검진 비용을 50% 부담에서 20%로 인하 -. 보험급여적용 상한일수(년간365일)폐지 -. 중증질환자 산정특례 대상 확대(뇌혈관, 심장질환자가 관혈적 수술을 받은 경우외에 뇌혈관색전술, 관상동맥확장술의 중재적 또는 [...]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개혁방향
의료산업화가 어떻고, 거시경제가 어떻고 아무리 떠들어도 민생고가 해결되지 않으면 말짱 꽝이다. 적어도 소시민들이 병들었을 때 치료 못 받는 상황은 없어야 한다. 이것을 위해서는 이러한 정책들이 나와야….. 첫째. 공공의료기반을 50%까지(참여정부는 30%라 했음) 확충해야한다. 다른 OECD 국가는 그렇다 치고 공보험체계인 우리나라가 의료산업화 모델국가인 미국보다 공공의료율이 낮아서야 말이 되는가?(미국은 약35%, 한국은 약10%). 왜 공공의료가 중요한가? 소시민에게 의료이용의 형평성과 접근성, [...]
민간의료보험 도입 저지!
노무현 대통령은 올해 신년사에서 사회 양극화의 심각성을 적시하고 이의 해결하는 것이 지상의 과제인 것처럼 말해 놓고, 한편으로는 양극화를 더욱 심화시키는 민간의료보험 확대를 추진하는 모순을 범하고 있습니다. 돈 없는 것도 서러운데 이제는 의료이용에서까지 차별을 받아야만 합니까? 정부는 하루 빨리 민간의료보험 확대 정책을 철회하고 공보험 보장성 강화에 주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한겨레] FTA ‘링’ 오르기도 전에 의약품 주권 ‘백기’
FTA ‘링’ 오르기도 전에 의약품 주권 ‘백기’ [한겨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현안 중 하나인 의약품 가격 문제는 건강보험 체계와 의료서비스 시장의 뼈대를 뒤흔들 수 있는 대단히 민감한 사안이다. 정부의 약값 재평가 작업 포기는, 건강보험 가입자인 전 국민이 부담하는 약값을 정부가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사실상 미국을 비롯한 다국적 제약회사가 정하는 대로 따르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은 [...]
봄은 누구에게나 봄이어야 한다
[평화나눔 아카데미] 6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푸르고 여린 새싹들이 언 땅을 뚫고 일어서는 새봄 [평화나눔 아카데미]가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다가갑니다. [평화나눔 아카데미]는 내 안의 밝은 지혜와 푸른 감성을 일깨우며, 눈물 흐르는 지구의 골목길에 평화의 나무를 심습니다. 깊은 통찰력과 예리한 문제의식으로 성찰과 대안을 모색중인 각 분야 전문지성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제 [...]
[프레시안] 철도노조, 인권위에 긴급구제 요청, “강제연행은 인권탄압”… 인권위 “즉각 현장조사 착수”
철도노조, 인권위에 긴급구제 요청 ”강제연행은 인권탄압”… 인권위 “즉각 현장조사 착수” 2006-03-03 오후 5:15:44 3일로 사흘째인 한국철도공사 노조(철도노조)의 파업이 결정적인 고비를 맞고 있다. 사측이 파업 조합원들에 대해 대규모 직위해제 조처를 취하는 등 초강경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경찰은 산개투쟁 중인 철도노조 조합원들에 대해 대대적인 연행에 나선 상황이다. 전국 곳곳에서 철도 노조원과 경찰 대치 경찰이 [...]
[데팜] 특별법 시행에도 건보 국고지원 50% 이하
특별법 시행에도 건보 국고지원 50% 이하 최병호 박사, 예산기준 산정 원인…결산기준으로 전환해야 재정건전화특별법 시행에도 불과하고 건강보험 국고지원은 지역재정의 50%를 밑돌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사회연구원 최병호 박사가 3일 열릴 ‘국민건강보험 국고지원 개선방안’ 토론에 앞서 미리 배포한 주제발표문에 따르면 건강보험 지역재정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2002년 특별법 제정으로 50% 국고지원이 법제화됐다. 이 같은 결과로 2003년 46.0%, 2004년 45.2%, 200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