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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복지부 송재성 차관, “지나친 통제 의료산업 위축”
의료법인 영리사업 확대…각종 규제 완화 복지부 송재성 차관, “지나친 통제 의료산업 위축” “사각의 링에서 발목을 묶어놓고 (외국 병원과) 경쟁할 수 없다.” 복지부 송재성 차관이 의료법인의 영리사업 확대를 위해 각종 규제를 완화시켜나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송 차관은 10일 저녁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우리당 서울시당 당원들을 대상으로 한 ‘참여정부의 보건복지정책방향’이라는 강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송 차관은 “병원의 48%는 개인병원이며 [...]
[한겨레] 약대생 공부 더 하겠다는데 의사가 파업을? [분석]약대 6년제 학제개편 둘러싸고 대립하는 의-약계 속내
약대생 공부 더 하겠다는데 의사가 파업을? [분석]약대 6년제 학제개편 둘러싸고 대립하는 의-약계 속내 ▲ 약학대학의 학제를 6년제로 바꾸는 것에 반대하는 대한의사협회 회원들이 지난 6월17일 서울 중구 쌍림동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교육인적자원부가 마련한 약대 학제개편공청회장으로 통하는 출입구를 책상 등으로 가로막고 있다. 공청회는 2주 뒤로 미뤄졌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의사들이 집단휴진 여부를 놓고 이번주 안에 찬반투표를 벌일 모양이다. 김재정 [...]
[연합] 한국 의사수 OECD 꼴찌수준..약사는 비교적 많아
<한국 의사수 OECD 꼴찌수준..약사는 비교적 많아> 1만명당 의사 17명.. 터키.멕시코 빼면 꼴찌 치과의사 4명, 간호사 40명..최하위 그룹에 속해 약사는 11명, 상위그룹에 속해..의료인 불균형 심각 한국의 의사 수는 인구 1만명당 17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거의 꼴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치과의사는 인구 1만명당 4명, 간호사는 40명이어서 여전히 최하위 그룹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약사는 인구 1만명당 11명으로 상대적으로 [...]
8월 10일 17시 정기집중집회 함께해주십시오
<br>하이텍알씨디코리아 노동자 산재불승인 철회하고,<br>즉각 전원 산재인정하라!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조합원 감시와 차별로 인한 집단정신질환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투쟁속보<br> 발행인 | 하이텍집단정신질환해결공대위 (http://cafe.naver.com/antihitec.cafe)<br> 발행일 | 8월 8일(월), 근로복지공단 본부 농성 61일차, 제39호 8월 10일(수) 17시 영등포근로복지공단본부 앞, 하이텍정기집중집회<br> 8월 12일(금) 19시 영등포역, 시민들과 함께 하는 하이텍문화제<br> 동지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8월 3일 정기집중집회 진행했습니다. 많은 노동자들이 여름휴가를 다녀온 8월 [...]
동아시아 반전대회(울산)에 참가해주세요(개인자격 참가)
소위 6.15공동선언이 있고부터 8.15가 되면 설, 추석에 보태 ‘범민족대회’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민족(?) 대이동을 봅니다. 혹자는 이러한 현상을 6.25동란 이후 지속돼온 남/북간 대결과 적대의 관계가 공존과 상생의 방향으로 질적 전환을 꾀하기 시작했다고 해석하기도 하고, 이는 분단구조 극복을 위한 남북 민중들의 끈질긴 투쟁의 결과라고 단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객관적으로 보면 현실이 그렇게 [...]
2005 여름 진보 포럼 “전쟁과 변혁의 시대”
초대합니다.
[e헬쓰] 삼성硏 “영리법인 병원” 잇단 강조 ‘눈길’
삼성硏 “영리법인 병원” 잇단 강조 ‘눈길’ 의료서비스산업 육성 선행조건으로 꼽아 김상기기자 bus19@ehealthnews.net 삼성경제연구소가 국내 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영리법인 의료기관을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을 연이어 제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3일 `전략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이란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는 지난 수년간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를 경험하고 있고, 청년실업 등 고용문제도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며 ” 따라서 [...]
[메디게이트] 지방공사의료원 교섭 파업전 극적타결
지방공사의료원 교섭 파업전 극적타결 6일 새벽6시에 잠정합의… 가계안정비 신설 등 합의 난항을 겪던 지방공사의료원의 교섭에서 노사가 마침내 잠정합의에 이르렀다. 지방공사의료원 노사 양측은 3일부터 시작된 3박4일간의 중앙교섭끝에 6일 새벽6시에 합의점을 찾는데 성공했다. 노사는 올해 임금인상과 관련 위험수당을 2만원으로 조정하고 매년2회 효도휴가비 기본급 60%로 상향조정, 가계안정비 신설 등을 합의했다. 이는 중노위가 정한 총액3% 인상안을 포함하면 각 의료원별로 [...]
[데일리메디] 특구외국병원 출발’삐걱’, PIM, 인하대병원과 이견 커. 주요 대형병원들도 ‘손사래’
특구 외국병원 출발 ‘삐걱’…파트너 ‘엇박자’ 美PIM, 인하대병원과 이견 커…주요 대형병원들도 ‘손사래’ 2008년 인천경제특구에 들어설 미국 필라델피아 국제의료센터(PIM)가 국내 파트너로서 논의 중인 인하대병원과 큰 견해 차이를 보이며 순탄치 못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5일 인하대병원에 따르면 양측은 현재 병원 규모와 외국인 의사 비율, 운영방식 등을 놓고 의견을 좁히지 못한 채 답보 상태에 빠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
[프레시안] ‘황우석 드라마’에 빠져든 대한민국 (강신익)
‘복제’가 우리를 구원하리라? [긴급분석1] ‘황우석 드라마’에 빠져든 대한민국 2005-08-05 오전 10:45:57 프레시안 마치 시리즈로 제작된 한 편의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 같다. 복제과학이라는 이름의 이 드라마는 1997년 영국에서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킨 이안 윌머트가 무대에 등장하면서 그 화려한 막을 열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주 무대는 한반도로 옮겨졌다. 복제과학이라는 드라마의 개막에 흥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