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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문화인류학자 코니한이 본 음식과 몸의 문화사!
안녕하세요. 다중의 활력과 지성 그리고 희망을 담아내는 [도서출판 갈무리]입니다. 음식과 몸의 문화사『음식과 몸의 인류학』 출간 안내와 관련 정보를 담았습니다. 더 상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02)325-1485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음식과 몸의 인류학 페미니스트 문화인류학자 코니한이 본 음식과 몸의 문화사 식습관은 여성/남성의 주체성과 파워를 어떻게 형성하는가? ○ 인류학하면 좀 딱딱하고 보통 사람이 다가가기에는 먼 학문과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는 [...]
[강연회] 미국의 엔진 : 전쟁과 시장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다중네트워크센터 2005년 봄 프로그램
다중네트워크센터 2005 봄 프로그램 안내 □ 장소 : 다중네트워크 센터(클릭!) □ 세미나 참가비 : 월 12,000원(단 2개 이상의 세미나에 참가하는 경우 참여 세미나 수와 상관없이 월 20,000원) □ 접수구좌 : 국민은행 479002-01-158311(조정환) □ 강좌 혹은 세미나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해당 강좌나 세미나 길잡이에게 전화(이메일)로 연락주시거나 해당 게시판에 글(코멘트) 남겨주세요. □ 참가비를 온라인 송금하신 분은 해당 게시판에 [...]
[미디어다음] “백혈병 180만원 약값이 이제 3600만원“
“백혈병 180만원 약값이 이제 3600만원“ “생명에 직결된 약값이 하루 아침에 20배 이상 오른다면 어떻게 약을 먹겠습니까. 그림의 떡은 떡이 아니듯이 먹을 수 없는 약은 약이 아니죠. 전 세계 인구 중에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인구가 8억입니다. 중증환자의 경우 한 달 약값만 300만원이나 되는 다국적제약 회사의 약만 먹으라고 강제하는 것은 그냥 죽으라고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보건의료단체연합 [...]
[프레시안] “대통령, 관료들 거짓통계 보고에 휘둘려”
“대통령, 관료들 거짓통계 보고에 휘둘려” 보건의료단체, “돈없어 병원 못가는 일 없게 하겠다더니…” 2005-02-26 오전 10:20:11 노무현 대통령이 25일 취임 2주년 국정연설에서 “의료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삼겠다”는 의지 표명을 한 데 대해 보건ㆍ의료 관련 시민ㆍ사회단체들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관료들 거짓 통계 보고에, 대통령 실소의 대상으로 전락해” 6개 보건ㆍ의료 관련 시민ㆍ사회단체로 구성된 보건의료단체연합은 26일 논평을 내 [...]
[논평]노무현 국정연설에 대한 보건의료계 논평: 거짓 통계에 기초한 대통령의 의료산업화론을 경계한다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 행동하는의사회 거짓 통계에 기초한 대통령의 의료산업화론을 경계한다 2월 25일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2주년 국정연설을 통해 의료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해외로 유출되는 의료비가 연간 10억달러(1조원)에 이른다고 주장하면서 고급수요를 충족시키는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의료비의 해외 유출을 막겠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대통령이 의료산업화론의 주된 근거로 내세운 ‘해외 [...]
[메디게이트] 병·의원 수익사업 확대 법안 내주 발의될 듯
병·의원 수익사업 확대 법안 내주 발의될 듯 유필우 의원, 보수신고 의무화도 추진… 위반시 과태료 의료기관이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이나 노인복지시설 등을 운영할수 있도록 부대사업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법안이 국회 제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 의료보수에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신고가 의무화되며, 이를 지키지 않을시에는 과태료도 부과된다. 국회 보건복지위 유필우 의원(열린우리당)은 25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의료법 [...]
의료 시장화와 상품화에 반대하는 2005년 새로운 활동을 위하여
2005년 2월 23일(수)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는 “두 개의 국민, 두 개의 의료를 넘어서” 라는 슬로건을 <보건의료운동 : 2004년 평가와 2005년 정세 및 전망 토론회>가 열렸다. “치료받을 수 있는 국민과 치료받지 못하는 국민을 넘어서, 모두의 치료권을 위하여” 라는 제목의 슬로건처럼 이날 토론회에서는 의료시장화의 전면화에 맞서 의료의 공공성을 지켜내는 투쟁을 어떻게 전개해 나갈 것인가를 목표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2004년 [...]
전 세계 환자들의 의약품접근권을 가로막는 인도 특허법 개악을 반대한다
전세계 수천만명을 죽음으로 몰고 갈 인도특허법 철회하라! 1. 인도는 WTO(세계무역기구)회원국으로서의 요건에 따라 2005년 1월부터 물질특허제도를 도입해야하는 상황에 처했다. 인도정부는 2004년 12월 26일에 의약품과 농화학물에 대한 물질특허제도의 도입과 소프트웨어의 특허화를 포함하고, TRIPS(무역관련지적재산권협정)의 요건보다 엄격한 긴급명령을 공표하여, 2005년 7월이내에 비준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가장 타격을 받을 사람은 전 세계 환자들이고, 가장 이득을 보는 이는 초국적제약사이다. 2.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