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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노동자 신문] 노대회 특별호가 나왔습니다.
11월 14일자 사노신 노동자대회 특별호가 나왔습니다.<br> 저희 홈페이지(http://sanosin.jinbo.net/)에 들러 기사 읽어보시고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br> 아래 목차에서 글제목을 클릭하시면 기사를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br> <정세> 1-2면 <br> [주장] 민주노총 총파업 가결에 부쳐 – 이제 행동을 조직할 때다!<br> [쟁점] 다시 한번 비정규직 권리보장입법에 대하여<br> <현장> 3면 <br> <u>[취재]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공동투쟁</u><br> <u>[인터뷰]현대비정규직 연대회의 박대규 의장을 만나다</u><br> [...]
보건의료학계 교수와 연구자 143명 “경제자유구역 개정 법률안” 폐지를 주장하는 기자회견 열어
전국의 보건의료 학계 교수와 연구자 143명은 15일 오전 철학마당 느티나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외국계 영리 병원 설립과 내국인 진료 허용을 골자로 하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 폐기를 주장. - 이들은 “외국계 영리 병원 설립과 내국인 진료 허용이 의료 이용의 빈부 격차 확대와 의료 전반에 대한 국민의 불만과 불신을 증폭시킬 것”이라고 지적. - 경제자유구역법 [...]
시민단체 “의료이용 빈부 불균등 심화”…재경부 “경쟁통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
경제특구 외국인병원 유치 쟁점은 무엇 [내일신문] 시민단체 “의료이용 빈부 불균등 심화”…재경부 “경쟁통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 외국인병원을 유치하는 사업이 전면적 의료시장 개방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시민단체의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건강세상네트워크나 보건의료단체연합 등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른바 ‘동북아 병원’ 유치 사업은 전면적인 의료시장 개방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의료비 상승에 따른 의료이용에 대한 빈부 [...]
보건의료교수 143명 “경제특구법 개정 철회”
보건의료교수 143명 “경제특구법 개정 철회” 15일 기자회견에서 입장표명, “의료이용 빈부격차 심화” 전국의 보건의료 학계 교수와 연구자 143명이 경제자유구역내 외국계 영리병원 설립과 내국인 진료 허용 철회를 촉구할 예정이다. 감신(경북대, 의학), 김진현(인제대, 보건학), 안규석(경희대, 한의학), 정세환(강릉대, 치의학), 최준식(조선대, 약학) 교수 등은 15일 오전 철학마당 느티나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외국계 [...]
“노무현 정부의 영리병원과 민간의료보험은 노동자는 아프면 죽어라라는 겁니다”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04년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습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의료개방저지공대위 소속 단체 및 회원들과 함께 노동자대회 전야제에 “의료시장화 및 병원 영리법인화 반대” 부스를 설치하고 전국에서 모인 노동자들에게 병원 영리법인화와 의료 사유화로 인한 민간의료보험도입이 노동자 건강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선전과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만부의 선전물을 노동자동지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의료시장과 영리법인에 반대하는 서명에는 360여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캠페인에 참여해, [...]
[기자회견문] 보건의료학계 교수 공동 성명
공동성명 국민 건강은 안중에 없는 재정경제부의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을 반대한다! 9월 10일, 정부는 “경제자유구역 내 의료기관을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경제자유구역 내 의료기관을 설립할 수 있는 주체로서 외국인 투자기업을 추가”하는 내용의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였다. 그런데, 정부가 입법 예고한 경제자유구역법 개정 법률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어 경제자유구역 내에 외국인 및 외국인 [...]
[연재2]“노무현 정부 의료정책은 부자 위한 “병원 만들기?”
“盧 위기의 한국의료, 어디로 가야 하나 영리병원 허용 비판 ====== 정부는 사실상 영리병원을 허용하고 민간의료보험의 도입을 가속화하는 각종 법안을 추진 중이다. 과연 영리병원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도입이 한국의료의 대안일까? 최용준 한림의대 교수는 정부와 일부 의료계의 영리병원 허용 주장과 그에 따른 민간의료보험 도입이 초래할 여러 가지 상황을 꼼꼼이 따져보았다. 편집자. 영리병원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도입이 과연 한국의료의 [...]
[보도자료] 경제자우구역법 개정법률안 폐기를 주장하는 보건의료 학계, 교수, 연구자 공동 기자회견
제자유구역법 개정 법률안 폐기를 주장하는 보건의료 학계 교수․연구자 공동기자회견 수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및 보건복지 담당 기자 발신 : 최 용 준(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011-9480-3483) 제목 : 경제자유구역법 개정 법률안 폐기를 주장하는 보건의료학계 공동기자회견 날짜 : 2004년 11월 11일(목)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정부가 내놓은「경제자유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안은 외국인전용 의료기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