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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보건의료예산의 정상화를 위한 비상연석회의 자료집
2005년도 보건의료 예산의 정상화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비상연석회의 자료집입니다. 2004.9.14
[프레시안] PPA파동, 이상태로는 언제든지 재발
”‘PPA 파동’, 이 상태로는 언제든지 재발” ”식약청-제약사 유착 의혹 해명” “의약품 안전성 확보 제도 개선 필요” 2004-09-15 오후 2:59:52 ’페닐프로판올아민(PPA) 함유 감기약 파동’이 일어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 의약품 안전 관리를 위한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가시적인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런 상황이라면 ‘PPA 함유 감기약 파동’과 유사한 일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메디게이트] 의약품 재평가 신뢰제고위해 PMS 개선
의약품 재평가 신뢰제고위해 PMS 개선 보건연, “현 체제 부작용 누락 가능성 있어” 주장 국내 의약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는 모니터링 제도 개선 및 소비자 알권리를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모니터링 제도 중 의약품 재평가 시 업무의 신뢰도를 높히기 위해 PMS 제도 개선 및 식약청 감시감독을 강제화하는 등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 또한 [...]
[기자회견문]PPA관련 피해에 대한 국가배상과 의약품 안전성확보를 위한 제도개혁을 촉구한다.
PPA관련 피해에 대한 국가배상과 의약품 안전성확보를 위한 제도개혁을 촉구한다. PPA함유 의약품 1차 판매금지, 재허용 및 재금지와 관련한 일련의 사태(이하 PPA사태)는 우리사회가 감기약도 마음놓고 복용하지 못하는 사회라는 데 대한 국민적 분노를 일으켰다. 또한 PPA 사태는 치명적인 부작용, 즉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의약품이 어떻게 4년 동안 버젓이 팔릴 수 있었는지에 대해 광범위한 의구심을 불러일으켰다. 국민들의 관심은 [...]
교육, 의료, 문화 개방 및 시장화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 선포식
시장화 정책 맞서 교육·의료·문화계 연대투쟁 선포 ————— ‘참여정부의 교육·의료·문화 개방 및 시장화 정책 반대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이 오늘(14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3층 전교조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제자유구역법 폐기와 의료개방저지 공동대책위, WTO 교육개방 저지와 교육 공공성 실현을 위한 범국민교육연대, 스크린문화주권 사수와 한미투자협정 저지 범국민대책위, 한미투협정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대책위 등 교육·의료·문화계를 아우르는 단체들이 공동 연대투쟁을 선포해 나선 것이다. 이날 [...]
PPA 관련 피해에 대한 국가배상과 의약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개혁을 촉구한다
9월 15일 안국동 느티나무까페에서 보건의료단체연합은 PPA 관련 피해에 대한 국가배상과 의약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개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아래 기자회견 전문을 첨부한다.————————– PPA함유 의약품 1차 판매금지, 재허용 및 재금지와 관련한 일련의 사태(이하 PPA사태)는 우리사회가 감기약도 마음놓고 복용하지 못하는 사회라는 데 대한 국민적 분노를 일으켰다. 또한 PPA 사태는 치명적인 부작용, 즉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의약품이 [...]
‘약’안전용기 경구용까지 의무화
‘약’안전용기 경구용까지 의무화 식약청 개정안 마련 제약계 유예기간 적용 요구 내용액제에만 적용하고 있는 의약품안전용기 사용 의무화가 경구용 의약품까지 확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약품안전용기·포장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하고 제약협회, 다국적의약산업협회, 의수협 등 관련단체의 의견수렴을 거쳐 빠르면 10월중 입안예고 할 방침이다. 이에 반해 제약업계에서는 용기공급 및 시설투자 등의 부담을 이유로 유예기간을 두어야 한다는 요구를 하고 있어 제도시행에 앞서 의견조율이 [...]
분업 후 처방 약품목수 감소·약제비는 급증
분업 후 처방 약품목수 감소·약제비는 급증 복지부 국정감사 자료…”고가약 사용·처방일수 증가가 요인” 의약분업 실시 이후 의원급 의료기관의 약품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분업 이후 항생제 및 주사제 처방은 상당히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14일 보건복지부가 한나라당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의약분업 이후 의원은 청구건당 약품목수는 11.8%가 감소한 반면 약품비는 71.2%가 증가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의원의 청구건당 [...]
<의학> 임신 중 소량 음주도 극히 위험
<의학> 임신 중 소량 음주도 극히 위험 (서울=연합뉴스) 허형석 기자 임신부가 마셔도 좋은 알코올의 양은 없다고 전 문가들은 보고 있다. 극히 소량의 알코올도 안된다는 이야기다. 영국 정부가 권장한 소량의 알코올이라도 태아에게는 해가 될 수 있다는 견해가 이번주 영국에서 열린 태아 알코올증후군에 관한 회의에서 나왔다. 13일 BBC 인터넷판에 따르면 영국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의 라자 무크허지 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