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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6년제에 대한 의견
서종옥 ( HOMEPAGE ) 07-23 00:58 | HIT : 4 저는 아내가 약사인 내과의사로 현재, 보건의료계의 하나의 현안인 약대6년제 문제에대한 자료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에서 아래에 첨부 및 의원님 메일로 첨부하여 보내드립니다. 약대6년제 무엇이 문제인가? 약대6년제가 약사만의 문제일까요? 약을 먹어야 하는 모든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약대6년제의 문제가 ‘약사만의 교육문제’가 아닌 전 국민적 문제임을 인식하고, [...]
’2004 전쟁과 변혁의 시대’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4 전쟁과 변혁의 시대’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약대 6년제가 필요한 까닭
이렇듯 버젓이 불법진료를 일삼는 약사들이 자신들의 불법행위를 합법화하려는 수단으로 6년제를 추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먼저 약사들의 불법진료, 불법조제를 확실히 막아야 합니다. 간단한 감기는 약국을 이용하라는 회괴한 정부의 호도로 인하여 약사들은 조금씩 자신들의 영역을 넓혀가고자 하고있는데 정부는 어쩌면 그렇게도 모릅니까? 6년제 하여 조금 배우고 나서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마구잡이 진료하게 될것 을 왜 모릅니까 의약분업을 하면 돈이 [...]
불법진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람잡은 약사 불법조제, 환자 ‘완치불능’ 【서울=뉴시스】 약국이 불법 임의조제한 스테로이드제제를 10여년간 복용한 뒤 불치병인 폐색전증과 쿠싱증후군에 걸린 환자가 약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해 파장이 일고 있다. 의협에 따르면 경북 안동에 거주하는 임모씨(61.여)는 무릎관절이 좋지 않아 가까운 약국에서 10여년 동안 약을 지어먹다 올해 1월 8일 숨쉬기가 곤란해 쓰러졌다. 임씨를 진료한 안동의료원 K전문의는 환자 증상이 전형적인 쿠싱증후군 및 [...]
<서울대병원지부>손배·가압류 철회와 파업투쟁 승리,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투쟁 문화제
손배가압류 철회! 노조탄압 분쇄! 공공의료 강화! <손배·가압류 철회와 파업투쟁 승리,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투쟁 문화제> ·일시 : 2004년 7월 22일(목) 오후 6시 30분 ·장소 : 서울대병원 시계탑 앞 ·주최 : 민주노총 서울본부 / 서울대병원 제자리찾기 공대위 ※ 찾아오시는 길 : 4호선 혜화역 3번출구 의료의 공공성 강화! 온전한 주5일 쟁취를 위한 서울대병원 지부의 파업이 40여일을 넘어가고 [...]
<인터넷 한겨레> 서울대병원 노조, 파업 40일 넘긴 이유?
서울대병원 노조, 파업 40일 넘긴 이유? △ 서울대병원 파업이 40일을 넘어섰지만, 협상 타결의 움직임은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다. 노조쪽은 완전한 주5일제 쟁취와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병원쪽은 산별타협안 수정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대학교 병원 노동조합이 40일을 넘겼다. 지난달 10일 보건의료노조가 △주5일제 쟁취 △비정규직 정규직화 △의료공공성 강화 등을 내걸고 총파업에 돌입한 뒤 산별교섭이 [...]
대학가 화제의사건
대학가 화제의사건 선배들조심 터줏대감, 뺀질뺀질한 인간조심 부산대에 사기꾼들 앞잡이들이 많이 양성되 있는것 같더군요. 전산실에서 글올리면 김빼기작전을 펼치기도하고 학우들에게 접 근할까봐 겹겹히 진을 치기도하고,,,, 부산대에 여론조작하는 수법은 장치권과 비슷하더군요. 터줏대감 같은 영향력 있는 사람 괴시욕 이용 ,뺀질뺀질하고 말 빨센놈,간사한 인간들 이용해서 사건의 본말을 전도 시키던 수 법 과 비슷,,, 시대가 바뀌고 있는데 아직도 엉뚱한 짓을,,, 교수님들 [...]
복지부, 농어촌 보건소 172곳 330억 지원
복지부, 농어촌 보건소 172곳 330억 지원 신축비 330억·의료장비 구입 13억…이달중 지급 정부가 보건기관 선진화와 질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위해 농어촌 보건소와 보건지소 172곳에 330억원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수준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등 172곳에 총 330억원을 이달안에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내역은 경북 울릉군보건의료원, 전남 진도군보건소, 전북 진안군 농촌보건진료소 등 110곳에 신축비 317억원, 경남 산청군보건의료원 [...]
약대 6년제를 반대합니다
의약분업이후 약 조제비는 일부 약물은 500%가 넘게 올랐습니다. 그런데 약대 6년제로 2년 더 공부한 약사들이 이후에는 얼마나 많은 의료보험비를 청구할까요? 이것은 모두 국민의 부담입니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외치던 약사들이 이제는 진료도 약사에게 하고 외치고 있는 약대 6년제는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