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admin

5월 1일~3일 모금 및 지원 현황입니다

<5월 1일~3일 지원현황> 5월 5일(수)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에서는 구급차(건치 기증) 1대와 굴삭기 1대, 용천의 호담당 의사들이 사용할 왕진가방 Kit 100개, 의약품, 수술세트, 각종 의료소모품(총 1억 4천 600만원 상당)을 인천항에서 남포항으로 보낼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북송식을 5월 4일(화) 오전 10시에 할 예정입니다. <5월 1일~3일 모금현황> 국민은행 (1,567,100원 누계:33,277,340원) △강현숙 5만 △고현직 5만 △공영미 10만 △김경숙 1만  △김경이 5만 △김대정 [...]

[메이데이유인물] 건강은 상품이 아니다. 의료개방반대! 병원영리법인화반대!

노동자 건강을 상품화하는 의료시장개방 반대! 의료가 개방되면 국민이 선진의료혜택을 입는다? 정부는 경제자유구역내에 외국병원을 유치하고 한국사람들도 진료를 받게 법을 고치려 합니다. 정부는 외국병원이 들어오면 국민들이 지금보다 질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선전합니다. 하지만 노동자 서민에게 값비싼 외국 병원의 “질좋은 진료” “쾌적한 진료”는 그림의 떡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비싼 진료비로 인해 국민의 5%인 부자들만 외국병원을 이용할 수 [...]

[re] 드뎌 시험이 끝나다~~!!

철아, 말했던 토론회는 대안세계화 방에 올려 놓았고. 시간이 되면 함께 올라와라. 올라오는 차 시간표 알려 주구. 세미나 커리 중에 세계화와 보건의료 관련 책들을 몇 권 알려 줄께. 너희가 만든 내용 중간 중간에 삽입해서 읽어보아도 좋을 듯 싶다. “유전자 전쟁” (이삼모색 총서) 9,000원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시대의 창) 1. 2권 중 2권(각 10,000원) “패스트푸드의 제국” (에코리브르) [...]

“건강은 상품이 아니다” 2004 메이데이 보건의료인 참가단

제 114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보건의료단체연합, 민의련, 행동하는의사회, 보건의료학생들은 “2004 메이데이 보건의료인 참가단”을 조직해 5월 1일 집회에 참가하였습니다. “건강은 상품이 아니다” 라는 배너와 함께 현재 정부가 추진하려고 하는 의료시장개방움직임과 민간의료보험도입, 그리고 병원의 영리법인화를 반대한다는 선전물과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이날 노동자들에게 나누어 준 유인물 전문입니다. ————————————————————– 노동자 건강을 상품화하는 의료시장개방 반대! 의료가 개방되면 국민이 선진의료혜택을 입는다? 정부는 경제자유구역내에 [...]

[경북대병원] 간호사의 건강권도 소중하다

[한겨레]2004.04.29. – 왜냐면 간호사의 건강권도 소중하다 지난 20일 국립대 종합병원 간호사 30여명이 근골격계 질환이라는 직업성 질환에 따른 산재요양을 집단으로 신청했다.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규칙 제14조를 보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7일 이내에 요양신청을 처리해야 함에도 주무 기관인 근로복지공단은 여러 가지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와 불필요한 행정적 절차를 핑계로 처리를 늦추고 있어 산재로 고통받는 당사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근골격계 질환이란 [...]

서명용지 : 병원 영리법인화 반대/의료시장개방 반대

첨부합니다.

심평원, 의원급 고가약 처방비율 14%

심평원, 의원급 고가약 처방비율 14%   의료기관중 최하위, 병원 15% 종합병원 24% 나타나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종근)가 고가약조정위원회를 구성하여 고가약 처방 자제를 선언한 가운데 의원급의 고가약 처방률이 14%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에 따르면 작년 3/4분기 기준 경구ㆍ외용을 포함 총 약제는 9,593 품목으로 이중 고가약은 성분군으로 19.0%, 품목수로는 7.4%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 종별 [...]

의협회장의 아전인수 총선결과 해석

의협회장의 아전인수 총선결과 해석   리병도 리포터 (rheebd@hanmail.net)   대한의사협회 김재정 회장은 16일 회원에게 보내는 서신을 통해 의협의 정치세력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히면서 “이번 선거에서 전 회원이 한마음이 되어 의료를 잘 모르면서 국민건강을 운운하고 의료계를 매도한 후보들이 어떤 결과를 맞이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주장했다. 그런 논리라면 의사파업의 주역이고 의약분업을 맹렬히 반대한 신상진 전 의협회장의 낙선은 의약분업을 지지한 민심의 표현으로 [...]

드뎌 시험이 끝나다~~!!

감격~~ㅎㅎ 잘보고 못보고를 떠나서 그냥 좋네요^^; 근데 이게시판 너무 글이 안올라와요… 완존 내글밖에 없네ㅡㅡ; 혹 다른 게시판이 있어서?! 앗! 갑자기 건희형이 부탁한게 떠오르네요… ‘의사가 보는 의사’던가… (인의협에서 내는 책인가요?) 글하나 써주라고. 켁 제가 초딩 6학년때까지 글쓰고 펜 놨는데 ㅋㅋ 모래 학교가면 여기 저기 알아봐아겠어용…정 없음 초딩실력으로 저라도 쓰고ㅡㅡ; 희경 누님 리플 잘봤어용~~^^ 사진전도 괞찮겠네요~~ 또 [...]

4월 30일 모금현황 및 지원현황입니다.

<4월 30일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모금현황> 국민은행 (18,850,620원 누계:30,343,240원) △강현숙 10만 △계원숙 10만 △권미옥 3만△김경이 10만 △김미애 10만 △김민지 1만△김선희 5만△김성백 1만△김순걸 2만△김진 10만△김철범 5만△김현주 10만△나강 2만△나누리 2만△나채광 10만 △노은아 5만 △라종호 1만△류영순 10만 △무명 10만△문성준 3만 △문성희 50만 △미소치과 14만△박용 5만△박정아 20만△박창현 3만△배규선 100만△백근영 40만△백범학술원 20만△백석대학교목실 475,620원△백한주 10만△서수환 10만△손정기 5만△안규산예솔정균 5만△안순천 30만 △안혜경 2만△오정우 10만 △이가윤 [...]

1 ... 728 729 730 731 732 ...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