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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보건의료반전평화포럼 웹자보-수정요망

급한대로 만들었더니 지적해주신 모든 분들의 의견을 포함해 다시 올렸습니다.

보건의료반전평화행동 제안 단위(수정요망)

보건의료 반전평화행동 제안 단위 – 일단 급한대로 적어보았음. 28일 연합실행위 때 최종 점검할 예정임. 추가할 만한 단체가 있으면 바로 지적바람. 또 미진씨와 도식씨는 약대 한의대에서 추가할 단위가 있으면 리플 바람. 사회인단체 보건의료단체연합 5개 단체, 보건의료노조, 의료연대노조, 연세의료원노조, 어린이의약품본부, 베트남평화의료연대, 밝누모(아름다운생명), 행동하는의사회, 서울의료생협 학생단체 한의대 – 길벗, 동국대 인과의, 경원대, 원광대 터빗길, 경희대 단비, 약대 – [...]

미국은 이란 공격 계획 철회하라

미국은 이란 공격 계획 철회하라 미국의 이란 위협이 고조되면서 중동 지역에 또 다른 전운이 감돌고 있다. 지난 2월 19일 영국 방송은 미군이 “이란 핵 시설과 군사 시설 등을 공습하기 위한 비상계획을 수립했다”고 보도했다. 또, 유엔 안보리가 설정한 이란 핵개발 중단 시한을 앞두고 미국은 페르시아 만(灣)에 항공모함 전단을 추가 배치했다. 부시 행정부는 이란이 핵개발과 이라크 저항세력 [...]

3.17 국제공동반전행동 집회 불허 규탄 성명

3.17 국제공동반전행동 집회 불허 규탄 성명   이라크침공 4년 규탄 3.17 국제반전공동행동 집회를 보장하라 – 집회와 시위의 자유조차 가로막는 경찰을 규탄한다 – 막고 보자는 식의 경찰의 집회금지 통고는 철회되어야 한다 1. 지난 2월 15일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오는 3월 17일 개최되는 ‘이라크 침공 4년 규탄 국제반전공동행동’ 집회신고서를 서울지방경찰청에 접수하였다. 그러나 서울지방경찰청은 2월 16일 이 집회신고를 금지 통고 하였다. [...]

의료법, 의료급여, 국민연금 등 보건복지 기본적 제도의 전면적 개악 책임, 유시민 복지부장관 불신임 기자회견 가져

우리 시민사회단체들은 참여정부의 최근의 보건복지정책이 국민연금의 개악, 의료급여제도의 개악, 의료법 개악 및 건강보험 소액진료 본인부담금의 대폭인상 등에서 나타나듯 전면 후퇴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현재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러한 제도의 개정을 마치 개혁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 내용을 보면 노후보장제도의 축소, 빈자들의 의료이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의 증대, 의료양극화 심화, 전면적 시장화 조치 등으로 개혁과는 거리가 멀뿐 아니라 [...]

[문화일보] 유시민 ‘국민 불신임장’

유시민 ‘국민 불신임장’ [문화일보 2007-02-23 14:35]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수여::) 최근 “한나라당의 집권 가능성이 99%”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 은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시민·사회단체들로부터 불신임 대 상으로 지목됐다. 참여연대, 민주노총,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내수동 희망포 럼 사무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참여정부의 보건·의료정책 을 규탄하며 유 장관에게 ‘국민 불신임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 [...]

[프레시안]‘우리는 유시민의 유연한 진보가 두렵다’ 시민단체 “복지부 장관 물러나라”

  ’우리는 유시민의 유연한 진보가 두렵다’     시민단체 “복지부 장관 물러나라”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년 가까이 의욕적으로 추진한 각종 보건복지 정책이 시민사회운동가들로부터 ‘낙제점’을 받았다. 전국 10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이런 제도 ‘개악’을 ‘개혁’이라고 밀어 붙인 유시민 장관은 복지부 장관으로서 자격을 잃었다”며 상징적인 의미의 ‘국민 불신임장’을 수여했다.      ”유시민 장관 물러나는 게 최선”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노총, 보건의료단체연합, [...]

[기자회견문] 의료법, 의료급여, 국민연금 개악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불신임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노무현 정부, 〮의료 및 복지정책 개악 규탄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 의료법, 의료급여, 국민연금 등 보건복지 기본적 제도의 전면적 개악 책임을 묻는다 -   우리 시민사회단체들은 참여정부의 최근의 보건복지정책이 국민연금의 개악, 의료급여제도의 개악, 의료법 개악 및 건강보험 소액진료 본인부담금의 대폭인상 등에서 나타나듯 전면 후퇴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현재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러한 제도의 개정을 마치 개혁인 것처럼 주장하고 [...]

3.17 이라크 침공 4년 규탄 국제공동반전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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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국가보안법 폐지와 공안탄압 분쇄 투쟁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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