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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충격적인 영상

광우병 소 몰아내기, 백악관 항의엽서 보내기. 미친소 닷컴으로 모입시다 www.michincow.com

[긴급-장소변경] 박노자 교수 강연회 장소 변경!

<긴급공지> 죄송합니다. 한국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박노자 교수 강연회가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으로 장소 변경하였습니다. 시간은 그대로 구요, 종로5가 2번출구에서 30m 정도 직진하시면 왼쪽편에 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문의: 김어진(010-7664-3536)

[프레시안] 김선미 의원 ‘광우병 위험 美쇠고기 1만8천톤 국내유통’

             ”우리 국민은 이미 광우병에 걸렸을지도 모른다”           김선미 의원 ‘광우병 위험 美쇠고기 1만8천톤 국내유통’           2006-11-20 오후 6:44:27                                                       2003년 12월부터 광우병 위험으로 수입이 금지된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금지 기간 중에도 국내에 대량으로 유통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의 김선미 열린우리당 의원은 20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과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02~2006년의 쇠고기 수입·검역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

공보험과 사보험 비교표

                          공 / 사 보험 비교표 구    분                              건  강  보  험                                 사   보 험 가 입 대 상                      대한민국 국민                             보험계약자 보험료 납입주체         가구주(직장/지역)                      보험계약자 보  장 대  상                 주민등록상 가족구성원              피보험자만 보장 보험료 납입기준        소득에 따른 보험료 납입          상품별(3~5만원 수준)보 장 내 용                   통상 60% 수준                             실손형                                        (자기 부담금 40%)                     (자기부담금 40%)                                                                                                정액형(병명별 정액) 보 장 기 간                  평생(사망 시 까지)                      통상(10년 ~80세) 특           징                   평등한 [...]

신디 시핸의 아들 2주기 추모

우리가 들은 얘기들을 최대한 잘 짜맞춰 보면, 미 제1기갑사단이 이전에 ‘사담 시티’라고 불렸고 지금은 사드르 시티로 불리는 이라크 바그다드의 슬럼가에 진입한 날은 2년 전 3월 31일이 맞다. 내가 ‘우리가 들은 얘기를 최대한 잘 짜맞춰 보면’이라고 얘기한 것은 우리가 들은 얘기들이 너무나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많이 들은 것은 2004년 3월 31일이 진입일이라는 것이었다. 케이시가 [...]

[경향신문] 2005 올해의 세계인물 “신디 시헨”

[2005올해의 세계인물]5. 신디 시핸 [경향신문 2005-12-28 18:54]   “벤자민 프랭클린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일시적 안위를 위해 기본 자유를 희생하는 사람들은 자유와 안전, 어느 것도 누릴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미국은 지금 자유와 안전, 그 어느 것도 없는 나라로 급속히 변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두가지 모두를 요구해야 하며, 어느 것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이 두가지는 우리의 천부인권입니다. 제발 당신의 그 [...]

[반전평화팀] 박노자 교수 강연회 “군사주의, 반전평화, 그리고 진보정당”

* 민주노동당에서 주최하는 박노자 교수 강연회가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 이날 강연회에 함께해요.

신디시핸강연회 & 반전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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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농림부의 ‘X레이 검사 말바꾸기’의 진실은?

     농림부의 ‘X레이 검사 말바꾸기’의 진실은?     [기고] 오락가락 불법행보…식품안전 우려 증폭시켜     2006-11-17 오전 11:29:23        미국산 쇠고기의 검역검사를 담당하는 농림부가 엑스레이(X-레이) 검사를 두고 갈팡질팡 말을 바꾸고 있다.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은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돼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림부의 갈지자 행보는 정부의 신뢰성을 바닥으로 추락시키고 있다.      지난 2월 24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박홍수 농림부 장관에게 ‘미국산 쇠고기에 [...]

한국 국민은 광우병 실험용 쥐가 아니다! 다국적 축산기업의 로비스트 척 램버트 미 농무부 차관보 방한을 규탄한다!

  지난 11일, 미국 농무부는 “한국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금지 품목에서 근막을 제외하는 것과, 연골, 흉골 및 뼛조각은 특정위험물질(SRM)로 간주되지 않는 것에 동의하였다”고 밝혔다. 안전하지 못한 수입위생조건으로 미 쇠고기 수입재개를 결정한 현 정부가 수입조건을 계속해서 악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제 미국정부는 이것도 모자라 척 램버트 미국 농무부 차관보의 방한을 통해 아예 대놓고 광우병 위험물질을 먹으라고 압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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