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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한덕수 “대통령도 총리도 의료산업 키우잔다”
한덕수 “대통령도 총리도 의료산업 키우잔다” ”야당의 감세 주장, 더이상 수용여력 없다” 2005-12-21 오후 5:48:21 한덕수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1일 서비스산업 육성정책에 대해 설명하면서 “의료가 가장 중요한 핵심과제”라고 말했다. 한 부총리의 이런 발언은 정부가 의료서비스의 산업화를 적극적으로 밀어붙이겠다는 의지의 표현인 것으로 보여, 이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앞으로 더욱 가열될 전망이다. [...]
[민주노동당] 황우석 사태관련 기자회견,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해체와 무상의료의 단계적실시가 정답
[기자회견문] 오염된 정책운용시스템 정비, 난치병치료 새전기 마련해야 [황우석 사태와 관련한 민주노동당 기자회견] – 20일 14:00 국회 기자실 – 최순영 의원, 한재각 정책연구원, 홍춘택 정책연구원 오염된 정책운용시스템을 정비하고 난치병치료 새 전기를 마련해야 할 때 –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해체와 무상의료의 단계적 실시가 정답이다 황우석 논문의 진위논란으로 온 나라가 혼란과 허탈감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황우석 교수식 연구에 [...]
[프레시안] “주한미군, 열화우라늄탄 270만여 발 보유”
”주한미군, 열화우라늄탄 270만여 발 보유” 평화활동가 이시우씨, 미 태평양사령부 문서 내용 공개 2005-12-20 오후 2:51:53 주한미군이 열화우라늄탄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평화활동가인 이시우 씨는 19일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과 가진 인터뷰와 인터넷신문 〈통일뉴스〉 기고문을 통해 주한미군이 수원기지에 136만181발, 청주기지에 93만3669발, 오산기지에 47만4576발 등 모두 276만 발이 넘는 열화우라늄탄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오마이뉴스] 홍콩시민 57% “한국 농민 시위 괜찮다”, 반세계화 시위 뒤 홍콩 ‘찬반논쟁’ 시끌시끌
홍콩시민 57% “한국 농민 시위 괜찮다” 반세계화 시위 뒤 홍콩 ‘찬반논쟁’ 시끌시끌 김태경(gauzari) 기자 지난 17일 한국 농민들이 홍콩에서 격렬한 반 세계화 시위를 벌인 뒤 홍콩 내부에서 이를 둘러싸고 논쟁이 치열하다. 가톨릭 홍콩 교구의 천이쥔 주교와 경찰 당국 사이에 설전이 벌어지고, 현지 네티즌들도 찬반으로 갈려 논쟁을 벌이고 있다. 상당수 한국 언론들이 “홍콩 시민들 모두는 한국 [...]
‘황우석’ 관련 진실은 모두 규명되어야 하고, 정부의 허구에 찬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는 해체돼야 한다
설마설마 하던 일들이 사실로 밝혀졌다. 황우석교수의 2005년 논문이 사이언스에서 철회되었고 줄기세포도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우리는 전국민과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거대한 사기극 앞에서 온 국민과 함께 참담함과 분노를 느낀다. 우리는 현 사태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힌다. 첫째 모든 진실이 남김없이 규명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제기되어온 의혹은 단지 2005년 연구의 진위문제만이 아니었다. 연구원의 난자 제공이 강압적으로 이루어졌다는 [...]
[하이텍] 수요집중집회, 구로공단 순회투쟁 힘차게 진행했습니다!
<br>산재보험제도개악안 폐기! 폭력행정․민원인몰카감시 주범 방용석 이사장 퇴진! <br>감시와 차별로 인한 정신질환 직업병 인정! 하이텍알씨디코리아 감시와 차별로 인한 집단정신질환 해결 공대위 투쟁속보<br> 발행인 | 하이텍집단정신질환해결공대위 (http://cafe.naver.com/antihitec.cafe)<br> 발행일 | 12월 19일(월), 노동자건강권쟁취를 위한 농성 194일차(근로복지공단노숙농성 168+여의도농성26일차), 제97호 <hr> 12월 14일 공단본부 앞 수요집중집회와 12월 15일 구로공단 장투사업장 순회투쟁 <br> 힘차게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주 수요일, 170여일간 노숙농성을 진행하였던 [...]
한나라 보건정책 핵심은 ‘민간의보·자유계약제’
한나라 보건정책 핵심은 ‘민간의보·자유계약제’ 연대 이규식 교수, 여의도연구소 연구용역과제 발표 김상기기자 bus19@ehealthnews.net 수가체계의 합리성 제고를 위해 의료비 특성에 부합하도록 민간 및 공공부문, 의사 및 병원 등 각 영역별, 직능별로 다양한 지불체계를 개발·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민간의료의 제공기반 구축을 위해 현행 요양기관 당연지정제도를 자유계약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이규식 교수는 오는 [...]
의료산업화 배후는 ‘삼성’이 아니었다!
의료산업화 배후는 ‘삼성’이 아니었다! [심층분석] 의료산업선진화위와 ‘황우석 사단’의 진실 김상기기자 bus19@ehealthnews.net ‘황우석 쇼크’가 정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료산업화 정책에도 엄청난 타격을 입힐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정부의 의료산업화 정책 전반에 걸쳐 전면적인 재검토가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의료산업화위는 ‘황우석 사단’ 구심점 현재 의료산업화 정책의 핵심 브레인 역할을 맡고 있는 곳은 바로 지난 10월 [...]
[프레시안] 진대제 “요즘은 ‘황금박쥐’ 안 만납니다”
진대제 “요즘은 ‘황금박쥐’ 안 만납니다” 최근까지 IT-BT 융합 ‘한 목소리’…2001년부터 알고 지내 2005-12-19 오후 3:47:40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19일 정통부 기자실을 찾아 정부 내 황우석 교수의 지지 그룹으로 알려진 이른바 ‘황금박쥐’와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진 장관은 “2001년부터 (이들과)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바빠서 만나지 않는다”며 한 발 빼는 모습을 보여 빈축을 [...]
[칼럼] 황우석의 ‘실체적 진실’, 황우석은 과연 누구?
[참세상 칼럼]황우석의 ‘실체적 진실’, 황우석은 과연 누구? 황우석 교수 속한 정부 위원회만 10여 개 우석균(보건의료단체연합) dishwasher@paran.com 한 달이 넘게 이어지고 있는 황우석 사태. 아직 진위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고 서울대측의 조사가 남아있지만 연구조작과 논문철회가 결정된 현재, 결론은 이미 난 듯 하다. 문제는 황우석 씨 연구가 희대의 사기극임이 드러났음에도 여전히 황우석 씨를 믿거나 믿으려고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