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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의 ‘피’로 얼룩진 여의도[동영상] <br> ‘길 위의 신부’ 문정현 <br> ‘엘로하우스’ 삼순, ‘대학’에 간다.

[제주의소리] 당정,영리병원 절충안 합의실패

당정,영리병원 절충안 합의실패   우리당 “영리병원 안돼”…절충안 마련 요구 김근태 장관 “동의한 적 없다”…연내 통과 불투명   이재홍 기자 chjhlee2000@hanmail.net 2005년 11월 17일 09:38:45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이 최대 쟁점인 영리병원 문제로 연내 통과조차 불투명하게 됐다. 열린우리당은 17일 오전7시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아침식사를 겸한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분야 당정협의를 갖고 영리병원 허용은 힘들다는 원칙하에 새로운 절충점을 모색했으나 당정간, [...]

미군, 화학물질 사용 시인… 지난해 11월 이라크 팔루자 공격 때

미군, 화학물질 사용 시인… 지난해 11월 이라크 팔루자 공격 때 유엔 협약에 의해 금지된 백린(白燐) 사용 미국 국방부가 15일 이라크에서 백린(白燐)이 포함된 무기를 사용했음을 시인했다. 백린은 유엔의 특정재래식무기사용금지협약(CCW)에 의해 사용이 금지된 물질이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의 비난이 예상된다. ◆ 화학물질 사용=지난해 11월 미군이 수니파 저항 중심지인 팔루자에 대한 대공세를 감행한 직후 화학무기 사용설이 나돌았다. 당시 ‘이슬람온라인’ [...]

[한겨레] 조류독감 키우는 의약품 특허

조류독감 키우는 의약품 특허 세계의창    ▲ 딘 베이커 미국 경제정책센터 공동소장    공중보건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사람끼리도 전염되는 바이러스로 변이할 가능성은 매우 크다. 50%에 이르는 치사율을 감안할 때 이런 돌연변이는 수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다. 그런데 의약품은 공급 부족 상태다. 특허로 보호받고 있기 때문이다. 달리 말해, 수천만 명이 의약품 특허 탓에 [...]

[프레시안] <네이처> “연구원 난자 채취 병원은 미즈메디(원장 노성일)” 공개

“황우석 연구에 대단히 충격적인 일 있었을 것”     <네이처> “연구원 난자 채취 병원은 미즈메디” 등 공개   2005-11-16 오후 6:56:33               국내외에서 황우석 교수의 배아 줄기세포 난자 출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2004년 이 문제를 처음 공개적으로 제기한 영국의 저명한 과학잡지 <네이처>가 입을 열었다.      <네이처>는 ‘난자 제공’ 의혹을 받고 있는 연구원의 난자를 채취한 병원이 [...]

[기자회견문] 노무현 대통령은 살인적 폭력탄압 책임자를 파면하고 국회비준 강행처리를 즉각 중단하라!

#별첨 1. 연행자 및 부상자 현황: 연행자55명, 부상자 110(입원자) 500여명(전체) 1. 연행자    총 55명 2. 부상자(15일 02시 집계현황): 110명   - 강남성심병원(7), 성애병원(8), 한강성심병원(19), 여의도성모병원(62), 대윤병원(9), 목동이대병원(1), 신촌세브란스(1), 한독병원(2), 녹색병원(1)   - 주요 부상자      김정호(경북 경산): 실명      김**: 100바늘 꿰맴      이**: 두개골 3곳 함몰, 양 팔 부러짐, 손가락 부러짐.      나**: 갈비뼈 3대 [...]

[데일리팜] 비영리 약국법인 허용법안 또 ‘장기표류’

비영리 약국법인 허용법안 또 ‘장기표류’ 복지위 법안소위, 영리·비영리 논란…복지부에 연구용역 주문 비영리법인으로 가닥을 잡아가던 약국 법인화 문제가 또다시 장기표류의 늪에 빠졌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5일 복지부 송재성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약국 법인화 문제를 골자로 한 약사법 개정안과 수정안을 놓고 심의에 들어갔으나, 끝내 마침표는 찍지 못했다. 대신 소위는 약국의 비영리법인 또는 영리법인 전환시 장단점에 대한 [...]

박노해 시인 새책 소식 「팜플렛001 ‘아체는 너무 오래 울고 있다’」

지난 6년간 소리 없이 전쟁의 바그다드, 아체, 쿠르드, 팔레스타인 등에서 평화활동을 해온 박노해 시인의 새 책 「팜플렛001 ‘아체는 너무 오래 울고 있다’ 」 소식입니다. 쓰나미와 계엄령의 아체에 다녀온 박노해 시인이 수동카메라로 직접 찍은 100여장의 흑백사진과, 육필로 눌러쓴 시와 글이 담겨 있습니다. 무차별 학살과 쓰나미 피해로 참혹한 고통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아체 사람들의 아픔을 지인들께 책으로 [...]

안티아펙

<html> <head> <title>Untitled Document</title>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head> <body> <strong>아펙반대 차량으로 부산시내 휘저어. </strong> 아펙반대부시반대 부산시민행동은 11월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차량홍보 시위`를 진행했다. 2개의 방송차를 포함해 6대의 차량으로   아펙반대의 이유를 밝히는 내용을 담은 방송과 18일 벡스코 앞에 모일 것을 호소하는 내용의 거리 시위를 진행했다. 선전 차량들은 선두 차량을   앞세우고 비상등을 키고 20-40km/h의 속도를 [...]

[연합뉴스] 건강보험료 인상 불가피..내년도 酬價 3.5% 올려

건강보험료 인상 불가피..내년도 酬價 3.5% 올려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내년도 건강보험 수가(酬價)가 3.5% 오른다.     내년도 수가 인상에 따라 수가와 연동해 정해지는 내년도 건강 보험료의 인상도 불가피해 건강보험 가입자들의 부담이 늘 것으로 보인다.     수가란 의사단체, 병원단체, 치과의사단체, 한의사단체, 약사단체 등 의료 공급자의 의료 행위에 대한 대가, 즉 의료 행위료를 말한다. 수가는 건강보험 가입자(한국노총, 민주노총, 경총, 시민단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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