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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게이트]“국내 의료 가장 큰 왜곡은 의원급에 있다”
“국내 의료 가장 큰 왜곡은 의원급에 있다” 허윤정 우리당 전문위원, 의원 입원기능 줄여야 허윤정 열린우리당 보건복지전문위원은 19일 “의료의 가장 큰 왜곡은 의원급에 있다”고 밝혔다. 허 위원은 이날 오후 전국중소병원협의회 정기이사회에 참석, 정부와 여당의 중소병원 활성화 방안으로 전문병원과 개방병원 활성화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허 위원은 “2년전 전문병원제도를 추진했는데 의협에서 말도 못하게 반발했다. 그러나 약각 기술적으로 이를 [...]
[한겨레]사랑의 리퀘스트’ 없어도 암치료 하는 ‘꿈’
사랑의 리퀘스트’ 없어도 암치료 하는 ‘꿈’ 김양중 기자가 보내는 편지 “건보 여유분을 국민에게” 상욱아! 요새 장인 어른 돌보느라 몸도 마음도 무척 힘들지? 벚꽃이 피었다가 어느덧 지는데, 짧은 봄날을 느낄 틈도 없었겠다. 그나마 장인이 항암제 치료에 반응해 상태가 좋아지신다니 얼마나 다행이냐. 담당 주치의랑 통화했는데, 암 덩어리 크기가 좀 더 작아지면 수술을 하겠다고 하더라. 작아진 덩어리만 떼어내니깐 [...]
[프로메테우스]현애자의원 “암 무상 진료 연내실시” 주장
현애자의원 “암 무상 진료 연내실시” 주장 현재 1조 3천억 재원 투여 가능하다 강조 심형준 기자 메일보내기 △현애자 의원 ⓒ 프로메테우스 자료사진 현재 건강보험재정으로 암 질환 무상진료가 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일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은 “보험급여 확대로 올해 사용하기로 한 1조 5천억 원 중 아직 집행이 결정되지 않은 8천억 원과 4월 직장보험료 정산으로 인한 추가 재원이 최소 [...]
[현애자의원실]국민의 여망인‘암부터 무상진료’를 연내 실시해야한다
ㅇ 현애자의원은 암 환자가 부담하는 진료비(법정본인부담 및 비급여 합산 분)는 약 7천억 추산. ㅇ 지난 대정부질의(14일)와 보건복지부 국회 업무보고(18일)에서 보험급여 확대를 위해 마련된 건강보험 재정 1조5천억 중 사용 방안이 결정되지 않은 8,000억으로 암부터 무상진료를 실시하자고 제안. ㅇ 어제(18일) 국회 보건복지위에서 보건복지부는 “형평성을 고려하여 몇몇 중증질환에 대한 보험 급여 확대 방안을 상반기 내에 마련할 것”이라고 밝힘. [...]
[데일리팜] “외국서 금지된 위장약 4년간 9억정 처방”
“외국서 금지된 위장약 4년간 9억정 처방” 안명옥, 레보설피리드 무제한 처방…97품목 1751억 청구 미국, 캐나다 등 일부 선진국에서 사용이 금지된 위장약이 4년간 무려 9억정이 처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19일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청 업무보고에서 “해외에서 아예 판매허가조차 받지 못했거나 매우 신중하게 쓰이는 의약품인 레보설피리드성분 의약품이 아무런 제한없이 처방되고 있다”며 제2의 PPA파동을 우려했다. 안명옥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를 [...]
[한겨레] 허망하게 쓰러진 하청 노동자
허망하게 쓰러진 하청 노동자 [한겨레 2005-04-19 01:03] 지하3층 기계실서 소음 시달리며 3년간 근무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18일 낮 12시10분께 전남대병원 응급실에서 이 병원 하청업체 노동자 한정열(29)씨의 담당 의사가 가족들에게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전남 영광에서 급히 올라온 한씨의 아버지(63)는 ‘약 때문에 생명을 잇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넋을 잃은 표정으로 “며칠 전 건강한 모습으로 집에 왔었는데…”라며 [...]
[강연회]베트남전 종전 30년, 한국군 참전 40돌 맞이 기념
베트남전 참전 40 돌, 전쟁 종결 30 돌을 맞이하여 베트남 전쟁이 지니는 사회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전쟁을 직접 겪었던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 경험이 전후 개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또 이러한 집단적 경험들이 한국사회 변화 발전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고민할 [...]
[포럼] “기업의 노동자 감시와 노동자 건강”
인의협 4월 월례포럼/노동건강연대 4월 회원토론회 “기업의 노동자 감시와 노동자 건강” 발제 : 이상윤(인의협 사업국장, 노건연 정책국장) 사례발표 : KT 민주동지회 일시 : 4월 20일(수) 8시 장소 : 보건연합 강당 이메일 감시, CCTV 설치, 위치 추적, 생체정보를 이용한 감시 등 정보화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함이라는 명목으로 기업의 노동자 감시 기술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
[발제문] 공공서비스 사유화와 사회적 기본권 박탈
한국사회포럼 : 세계화와 사회적 양극화 그리고 우리의 대안 <공공서비스 사유화와 사회적 기본권 박탈> 관련 우석균 정책실장 발제문
한국사회포럼 : 무상의료 관련 발제문
2005 한국사회포럼 테마토론 3 무상의료로 가는 길 : 두 개의 국민, 두 개의 의료를 넘어서 임준 정책위원 발제문과 이혜선 민주노총 부위원장 토론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