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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지지선언과 관련한 질의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보건의료인 선언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잘 준비해서 성과있는 사업으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저 또한 제 주변의 지인들과 함께 참가하고자 합니다. 기자회견, 광고 등을 하신다고 들었는데요… 관련 자료는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그럼, 수고하십시요.

오늘 남한산성에 산수유와 개나리가

노랗케 피었습니다. 민주노동당 김미희후보와 수정구 여기저기 약국을 돌았는데(하성주 선배랑 같이) 반응들이 좋군요 화이팅입니다

삐죽이 방이네..

아까 오마이뉴스 총선로또-의석수맞히기.. 노트북을 걸었더만요..오마이의 엽기는 이제 좃선을 뺨칩니다. 우쨌든-  방에 들어가보니 개인의 염원을 담은 민주노동당의 의석수가 3석에서 두자리수까지 널을 뛰고 있더군요. 하지만 전 15석 이상으로 고정할랍니다.  

심장이 막 뛰는 거다..

어제 진보정치(당기관지)를 받았는데, 심장이 막 쿵쾅쿵쾅 뛰는 거다. 그냥, 너무 좋아서.. (기관지가 오면 언제나 전철 안에서 대문짝만하게 펼치고 읽는다 아, 그 때 중요한건 어느 기사면을 선택해서 펼치고 있는가 ! ) 지난 번 비례대표 홍보물이 우편으로 왔을 때도 심장 막 뛰어서 좀 쪽팔렸는데.. 얼마전 늦은 밤 버스 안에서 기사 아저씨가 한 쪽 손에 뭔 유인물을 들고 [...]

[광주전남] 노란물결은 봄이가면 집니다..

이곳 전남 영암에 노란 물결이 출렁이기 시작합니다.. 개나리도 있고..동자꽃도 피고..유채꽃도 피고.. 노란 잠바도 산만하게 피어있습니다.. 진보정당의 총선승리로.. 봄을 보내겠습니다.. 보자마자 이별…Good bye…노란것들.. 광주,전남 진보정당 지지 보건의료인 여러분.. 함께 놀아요..전 민주노동당우임당.. 박일성(광주 인의협 사람): 011-9213-5180 #광주에서 반전, 파병반대 운동이 항상 진행되고 있어요..    매주 토요일, 3시30분, YMCA 앞에서 캠페인합니당..    함께 해요..낼도 해요..    지나가다.얼굴까만 사람을 [...]

[펌]민주노동당의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희망하는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선언 제안

   민주노동당 부산시지부 이창우 대변인이 쓴 제안문입니다. 딱딱한 선언문을 자세히 읽어볼 사람은 별루 없을것 같구… 이런 식으로 절절히 호소하는 글을 함께 보내는 건 어떨가 싶어서요. ———————————————————————————— 촛불의 광장에 진보의 씨앗을 뿌려보지 않겠어요? 민주노동당의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희망하는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선언에 동참해주십시오. 우리는 지금 미완의 혁명 6월 민주항쟁이 못다 해결한 해묵은 숙제를 풀고 있습니다. 낡은 지역주의도 [...]

후원금 모금 계좌 공지

후원금 모금은 8일까지 마감. 9일날 당에 전달 예정임 모금계좌 우리은행  512-123870-02-103 (예금주 변혜진) 입니다. *** 실명 입금이 아닌 경우, 꼭 연락 바랍니다. 011-9905-1987 변혜진

선언문 검토 요망

** 내일 오후 중에 선언문 확정지을 에정, 검토 바람 <보건의료인 1000인 민주노동당 지지선언>   민중의 건강과 생명,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민주노동당의 의회진출이 필요하다      오늘 한국의 민중들의 생명과 건강은 심각한 위기에 놓여있다. 한국사회는 민중의 피땀위에 경제발전을 이룩하였지만 막상 서민들이 중병에 걸리면 의료보장률이 45%에 불과하여 중병에 걸리면 가계가 파탄나는 상황에는 변함이 없다. 노동자들은 여전히 장시간 노동과 안전하지 [...]

이제 판을 갈아야 할 시기입니다.

반갑습니다. 새로운 미래가 열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오랜 시간 기다려운 진보정당의 원내진출입니까! 그 역사적인 날, 제가 그리고 우리가 조그마한 힘이 될 수 있다면 그 이상 좋은 일이 있겠습니까! 4월 2일 ‘보건의료인 진보정치 후원의 밤’ 4월 8일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보건의료인 선언’을 통해 민주노동당의 힘찬 진군을 우리 모두 목청껏 응원하고 노래합시다.

황상익 : 3. 12 역사적 교훈 “진보정치에 도장을 꾹꾹 눌러라”

3·12의 역사적 교훈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2004년 3월12일 오전 11시, 쿠데타범들이 국회의장을 필두로 본회의장 의장석을 향해 진격을 개시했다. 수많은 이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룬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는 수천만의 눈동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국의 적들에 의해 처절하게 유린되었다. 20분도 안 되어 의장석을 차지한 의장은 선언했다.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을 힘차게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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