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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운동과 근본적 사회 변혁

전쟁과 근본적 사회 변혁(다힘께 2002에서) 지배자들과 언론은 전쟁을 벌일 때마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전쟁은 불가피하다”고 항변해 왔다. 항변의 이유로 나찌의 만행, 사담 후세인 같은 독재자들이 열거됐다. 지금은 ‘무시무시한 테러리스트’오사마 빈 라덴이 그 자리에 앉혀졌다. 그러나 이 모든 항변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벌이는 전쟁은 언제나 무고한 평범한 사람들의 목숨을 희생시켰다. 또, 지배자들은 전쟁 노력을 위해 국내의 민주주의를 억압하고 [...]

의약분업 본질적 한계 노출

의약분업의 본질적 한계, 국민불편 비용증가 드러나 의약분업 시행 후 진지한 논의 전무 기사1.의약분업 불편하고 돈도 2배 더 들어 경남 산청군 주민들의 의약분업 반대 시위는 의약분업이 갖고 있는 본질적 한계에 대해   물음을 던지고 있다. 바로 국민 불편과 비용 증가다. 이는 분업을 시행하기 전이나 시행   후에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됐다. 게다가 의약분업 시행의 핵심 축인 의사들이 22일 서울 [...]

열린당거품은 따스한 봄바람이 약인가? (펌)

열린당의 거품은 따스한 봄날의 아지랭이가 되었나 … 친일에 유신에 삼공에 어쩌구 입에 거품을 무는 것 보니 급했던 모양이군 정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거리에서 붉은 깃발들고 선동하는 꼴이 해방후 공산당을 생각케 하고 열린당의 개혁정치가 아무리 깨끗하다고 해도 이들을 가려내지 못하면 열린당은 과거 좌익학생운동의 말로를 다시금 되풀이 할것입니다 열린당의 개혁은 동감이 가지만 좌익을 동원한 선동은 심히 염려가 [...]

탄핵무효?

국민이 대통령만 뽑았나 국회의원도 국민이 뽑았지.. 그런데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정치를 하면 대통령도 탄핵받아 야한다. 국민이 뽑아줘도 제멋대로 하면 국회의원이든 대통령 이든 안된다는 교훈을 받아들여야 한다. 어떻게 신문기사 제목을 이렇게 뽑아낼수 있나. 아무리 일부 사람들이 구호를 외쳐도 잘못된 구호는 바르게 잡아야지 신문 뭐하는 곳인가 여론을 바르게 이끌어야할 언론 이 여론에 끌려다니려면 차라리 문닫아야지. “국민이 뽑은 [...]

민주대 반민주라는 민주 색깔론은 이제 정말 지겹습니다

민주대 반민주라는 민주 색깔론은 이제 정말 지겹습니다 씨저는 이 세상 모든 악한 행동의 근원은 선이라고 했습니다 미국은 모든 국민들이 술안마시고 이성을 숭배하며 살자는 뜻으로 금주법을 제정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밀주업자인 알카포네만 떼돈을 벌어 마피아의 기초를 확고히 다젔습니다 동부도시의 타락상이 못 마땅하여 처녀지인 서부로 횡단해온 청교도들은 천사의 땅 land of angels 의 라틴어 표시인 Los Angeles 로 [...]

탄핵무효, 민주수호를 염원하는 약사 시국선언

오늘(23일)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나무 까페에서 ‘탄핵무효, 민주수호를 염원하는 약사’ 시국선언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탄핵무효 시국선언에는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총 480여명의 약사들이 서명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480여 약사를 대표해 박혜경, 윤승천, 천문호, 정진호, 육혜경, 신형근 약사가 참여해, 시국선언을 하게 된 배경과 경과, 이후 일정을 발표하고 시국선언문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문지 기자들과 kbs, sbs 등에서 많은 기자들이 참여했는데, 기자들은 [...]

성남시립병원 설립 조례 주민발의

성남시립병원 설립 조례 주민발의 오는 24~25일 시의회에서 의결 예정… 찬반 팽팽히 맞서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석희열(shyeol) 기자     성남시 수정구 및 중원구의 의료공백 상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건강권 확보를 위한 조례 제정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발의하고 나서 입법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7월과 9월 인하의료원과 성남병원이 잇따라 폐업하면서 의료공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이 지역 주민 1만8595명이 성남시를 [...]

17대 총선, 보건의료분야 5대 요구안 및 질의서

의료연대회의에서 이번 17대 총선에 출마하게 될 각 당의 입후보자들에게 보낼 ‘보건의료분야 5대 요구안 및 질의서’입니다.

[의약분업]“원내조제 허용” 73%- “분업후 불편” 68%

‘편의성 위해 OTC 수퍼판매 허용’도 68.6% 원해 의협, ‘의약분업·의료보험 국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이 현행 의약분업제도가 불편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는 지난 19일 전국 1,501명의 성인(남 518명, 여 53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의약분업 및 의료보험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약분업평가-편리성을 묻는 항목에서 ‘불편해졌다’고 답한 비율이 67.6%(매우 [...]

[나눔문화 긴급포럼]탄핵정국, 어떻게 볼 것인가

[나눔문화 긴급포럼] 탄핵정국, 어떻게 볼 것인가 안녕하세요? 나눔문화입니다. 3월 23일로 예정된 52차 나눔문화포럼을 ‘긴급포럼’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갑신년 봄날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고운 새싹과 꽃잎들을 바라보아야 할 우리의 눈은 지금 ‘탄핵정국’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국민의 뜻을 무시한 정치인들의 폭거를 두고만 볼 수 없어, 다시 촛불을 들고 나선 시민들의 순수한 분노와 슬픔의 기원이 거리에 물결치는 나날입니다. 우리는 지금 4.15총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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