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admin

[프레시안] 신종 인플루엔자, 유독 멕시코에서 창궐하는 이유, 백신 복제품 생산 허용해야 (이상윤)

신종 인플루엔자, 유독 멕시코에서 창궐하는 이유 [인권오름] 백신 복제품 생산 허용해야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이 잦아드는 듯하더니 다시 감염 발생 소식이 들리고 있다. 지난 4월말부터 멕시코를 중심으로 발생한 ‘돼지 독감’으로 불린 이 질병은 전 세계로 확산됐고 지금도 감염인을 낳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지난 5월17일까지 39개국에서 8480명의 감염인이 발생했다. 한국에도 지금까지 3명의 감염인이 발생한 것으로 [...]

[내일신문] 누구를 위한 영리병원인가 [김광원 칼럼]

[김광원 칼럼]누구를 위한 영리병원인가(김광원 2009.05.20)   누구를 위한 영리병원인가 김광원 (언론인 참미디어연구소 대표) 이명박정부 출범부터 국민의 주변을 맴돌았던 대표적 망령이 있다면 그것은 한반도 대운하 사업이다. “선거 때 무슨 말을 못하느냐”던 이 대통령의 말을 믿고 싶을 정도였다. 그 망령은 결국 ‘4대강 종합정비 사업’이 되어 되살아났다. 이 사업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고 향후 4년간에 걸쳐 대운하 사업과 같은 규모의 14조원이 [...]

[데일리팜] MSO와 약국법인 (리병도)

네티즌 페트롤          MSO와 약국법인 정부는 지난 5월 8일 청와대에서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민관합동회의’를 열고 “단기적으로는 일자리를 창출하여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지속 성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러 정책을 발표했다. 하지만 우리가 관심있는 의료분야를 보면 실제 내용은 정부의 취지와 전혀 무관할 뿐 아니라 오히려 고용창출전략 차원이 아니라 ‘교육과 의료 민영화’를 밀어붙이기 위한 [...]

[메디게이트] 대기업 산하 병원들 지주 계열회사 덕 톡톡

대기업 산하 병원들 지주 계열회사 덕 톡톡   삼성서울, 인하대 등 마케팅 교두보 확보 “윈윈 전략”      대기업 산하 병원들이 외국인환자 유치 등 글로벌 전략을 수립하는데 지주 계열회사의 큰 도움을 받고 있다.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해외지사를 통해 브랜드를 알릴 수 있으며 입소문을 통한 홍보효과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기 때문. 특히 이들 지사들도 의료봉사활동 등의 도움을 받아 [...]

[경향] “What·can·I·do·for·you?” (어디가 편찮으세요?)

[세상 속으로]“What·can·I·do·for·you?” (어디가 편찮으세요?)      김민아|국제부 부장대우 # 1997년 4월, 영국 옥스퍼드 대기실의 나무 의자는 조금 삐걱거렸다. 기다리고 있으려니, 흰 가운을 입은 의사가 직접 이름을 불렀다. 진료실에 들어섰다. 의사는 한 단어 한 단어씩 또박또박 발음했다. “What·can·I·do·for·you(어디가 아프시죠)?” 외국인에 대한 배려였다. 긴장이 풀렸다. “창문을 힘줘서 닫다가 손가락을 다쳤는데 자꾸 부어오르네요.” 의사는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살폈다. “통증이 심하지 [...]

[토론회] 촛불 1주년과 한국 사회운동의 전망

<br><br> [『미네르바의 촛불』 출간기념토론회] 촛불1주년과 한국 사회 운동의 전망 – 『미네르바의 촛불』과 『그대는 왜 촛불을 끄셨나요』를 중심으로 촛불1주년을 맞이하여 토론회 개최, 도서 출간 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출간된 『미네르바의 촛불』로 촛불 성격에 대한 논쟁도 열띠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토론과 논쟁을 사회 운동의 전망 속에서 다시금 고민하는 토론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순서 [발표1] [...]

[서울신문] 경찰, 전교조 등 26개 시민·네티즌 단체 ‘반정부’ 규정

“상습 시위꾼 2500명 우선 검거” 경찰, 전교조 등 26개 시민·네티즌 단체 ‘반정부’ 규정 경찰이 지난 1일 노동절 및 촛불 1주년 관련 집회에 참가한 단체 가운데 6개 시민사회단체와 20개 네티즌 단체를 각각 반정부·불법 좌파단체와 상습시위꾼으로 규정하고 검거에 들어간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특히 경찰은 불법 좌파단체를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단체’로 규정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는 본지가 입수한 노동절 [...]

[작은책 강좌] 5월 21일(목) 이명주 ‘아이들을 살리는 교육 정책’

<BR> <BR> <BR> <BR> 2호선 – 첫 번째 방법: 합정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 왼쪽으로 도세요. 빵 가게와 정비공장 사이 ‘마포만두’ 골목으로 10분만 쭉 가시면(중간에 부동산이 나오는데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시면 안 됩니다.) 버스 다니는 큰 길이 나옵니다. 큰 길에서 오른쪽으로(‘HP컴퓨터’ 가게를 끼고) 3분 가다 보면 ‘기분좋은 가게’가 나옵니다. ‘문턱없는 밥집’ 사이에 있는 문으로 들어오세요. (전체시간 13분) [...]

[프레시안] “윤증현 장관, ‘미국 꼴등’, ‘영국 1등’인 게 뭘까요?”

“윤증현 장관, ‘미국 꼴등’, ‘영국 1등’인 게 뭘까요?” [윤효원의 '노동과 세계'] ‘의료 산업화’, 공부 좀 해라 기사입력 2009-05-18 오전 10:05:57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궤변을 늘어놓았다. 어려운 경제나 신경 쓰시지 뭐 그렇게 나서길 좋아 하는지 의료 산업화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의료 제도까지 고쳐놓겠단다. 그러면서 들이댄 논거가 걸작이다. “의료 시스템은 민영의료보험을 중심으로 시장 기능을 중시하는 미국식과 거의 [...]

[프레시안] 윤증현 “영국에서 병원 가려면 ’3~4개월’ 기다려야”

윤증현 “영국에서 병원 가려면 ’3~4개월’ 기다려야” 전문가들 “거짓말…영리병원 탓에 대기자 더 늘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언급하며 영국의 의료 정책을 폄훼해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윤증현 장관은 1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문방송편집인협회 조찬 강연에서 영국의 의료 현실을 놓고 “영국은 (병원이) 거의 무료지만 한 번 가려면 3~4개월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가 앞장서 추진하는 영리법인 병원 설립 [...]

1 ... 139 140 141 142 143 ...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