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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아프간 한국협력사 폭격 당해…현지 근로자 14명 사망

아프간 한국협력사 폭격 당해…현지 근로자 14명 사망 입력: 2007년 11월 29일 18:40:00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주도하는 연합군의 오폭으로 한국과 아프간 협력회사의 아프간인 근로자 1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 연합군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AFP 등 외신들이 29일 보도했다. 연합군의 오폭은 지난 26일 밤(현지시간) 아프간 동북부의 산악지대인 누리스탄주 인근 도로건설 현장에서 일어났다. 아프간 건설사 아메리파의 사예드 누룰라 잘릴리 사장은 [...]

[프레시안] “그들의 장밋빛 공약…한미 FTA와 양립 불가능”, ‘한미 FTA 시대’, 기어이 오는가 <1> 대선과 한미 FTA

“그들의 장밋빛 공약…한미 FTA와 양립 불가능”     ’한미 FTA 시대’, 기어이 오는가 <1> 대선과 한미 FTA     2007-12-04 오전 5:43:57          불과 1년 전만 해도 온 국민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찬ㆍ반 양측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조사 시점에 따라 차이가 있었지만 대략 30~40% 정도의 국민은 계속해서 ‘반대’ 목소리를 분명히 했다. 그런데 한국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가늠할 이 [...]

[프레시안] 김성환 씨 등 20여 명 옥중단식 돌입, “신자유주의ㆍ삼성에 맞선다”

김성환 씨 등 20여 명 옥중단식 돌입 “신자유주의ㆍ삼성에 맞선다”…”구속 노동자 90년대 이후 최다” 2007-12-03 오후 5:20:44                                                       대선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삼성 재벌가의 비리 의혹까지 터져 나오면서 어수선한 정국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사회에서 차단된 수감자 20여 명이 옥중 단식을 벌이고 있다.      ”신자유주의, 삼성재벌, 대선 등 2007년 대한민국을 배회하고 있는 세 [...]

멕시코 할리스코(Jalisco) 학생들에게 보낸 마르코스의 편지

할리스코(Jalisco) 북부 경계지역에 위치한 학생들에게 보낸 편지(마르코스와 사파티스타 민족해방군 1995, pp. 118~119)에 의해, 이런 조건부 지지의 위태로움에서 사파티스타는 지도력을 잃지는 않았다: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Guadalajara)시, 제4 기숙초등학교  연대위원회, “베아트리스 에르난데스(Beatriz Hernandez)”에게 소년소녀 여러분, 우리는 “평화를 위한 기도”와 함께 1994년 2월 19일 당신이 같이 보낸 편지를 잘 받았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소년 소녀들을 알게 [...]

[참세상] 올해 선거 주인공은 선관위와 경찰

올해 선거 주인공은 선관위와 경찰 [기고] 선거법과 정보인권 장여경(진보네트워크센터)   / 2007년12월03일 8시48분 예상이 틀렸다. 올해 선거에서 가장 맹활약을 한 것은 네티즌도, UCC도 아닌 선관위와 경찰이다. 지난 6월, 대통령 선거 180일 전을 기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소위 ‘UCC 지침’을 배포하였다. 인터넷에 이용자가 올리는 UCC가 정당 혹은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거나 추천하거나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UCC 뿐만이 아니다. 이용자가 [...]

[연합] 우리나라 비만율 OECD 국가 중 가장 낮아

우리나라 비만율 OECD 국가 중 가장 낮아 남성 흡연율은 최고, 여성 흡연율은 최저 `2007년 OECD 헬스데이터’ 분석결과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우리나라 국민의 비만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 중에서 최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한국 남성의 흡연율은 OECD 국가들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의 배성일 연구원이 `2007년 OECD 헬스 [...]

갈무리 인문도서 브랜드전이 YES24에서

갈무리 인문도서 브랜드전이 YES24에서 2007년 11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됩니다. 그 동안 망설여 왔던 책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읽어보면 어떨까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YES24 브랜드전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병원의 이윤추구를 극대화시키고 의료비 폭등을 초래할 병원채권발행법 제정을 즉각 중단하라

보건복지부는 2007년 10월 18일 ‘의료채권발행에 관한 법률안(이하 의료채권법)’을 입법예고하고 이에 대한 공청회를 오늘 개최한다. 병원의 채권발행을 허용하는 이 법안은 병원의 비영리법인 규정을 무너뜨리는 법률로서 그나마 한국 보건의료제도의 공공성을 지탱하던 마지막 보루까지 무너뜨리는 법률이다. 우리는 지금도 심각한 의료상업화를 극단으로까지 몰고 갈 의료채권법 입법이 당장 중단되어야 함을 분명히 밝힌다. 첫째 의료채권법은 가뜩이나 문제가 되고 있는 한국의 보건의료제도의 [...]

언론바로보기, <63기 언론학교>와 함께 하세요!

■ 대 상 :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 일 정 : 2007년 12월 24일(월) ∼ 2008년 1월 23일(수) 매주 월,수 저녁 7시 ■ 강의장소 : 민언련 교육관(5호선 서대문역 1번출구, 우체국과 신한은행 사이 골목길 30m) ■ 수 강 료 : 10만원 ■ 모집인원 : 70명 정원 (선착순 마감) * 조기 마감됩니다. 들으실 분은 빨리 신청하세요!! ■ [...]

[디지틀보사] 시민단체 ‘의료채권법 제정 중단’ 촉구, 병원 이윤추구 극대화-의료비 폭등 초래

시민단체 ‘의료채권법 제정 중단’ 촉구 병원 이윤추구 극대화-의료비 폭등 초래 의료연대회의, 과잉병상 공급 적정화 추진해야 정부가 의료채권 발행을 기정사실화한 가운데 보건의료시민단체가 ‘의료채권발행에 관한 법률안’(이하 의료채권법)을 제정할 경우 병원의 이윤추구 극대화는 물론, 의료비 폭등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서 주목된다. ‘의료의 공공성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이하 의료연대)는 29일 성명서를 내고 보건복지부가 최근 입법예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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