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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평화 소식 12.22 정세보고
이라크 주둔 미군 사망자수가 3천명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12월 들어서만 미군 사망자수는 27명으로 늘었고 11월 한 달 동안에도 60여명이 희생됐습니다. 12월13일에는 바그다드 연쇄 폭탄테러로 71명이 사망했고, 다음날 14일에는 50여명이 집단 피랍되기도 했습니다. 미군은 테러범들 잡기위해 혈안이 되어있지만 이렇다할 용의자들을 범죄사실을 밝혀내고 있지 못합니다. 현실주의자들이자 미 의회에서 ‘초당적’으로 구성된 ‘이라크연구모임’(ISG)에서 최종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라크 15개 전투여단에 대한 철수”하고 [...]
마음 훈훈해지는 꽃다지 콘서트에 오세요
</object> 희망의노래 꽃다지^^
[경향] 본말이 전도된 의료급여 정책
[사설] 본말이 전도된 의료급여 정책 입력: 2006년 12월 20일 18:20:40 보 건복지부가 빈곤층의 의료이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내놓았다. 지금은 전액 국가가부담하는 의료급여 1종 수급자들의 법정 진료비를 앞으로는 본인들에게도 일부 물리겠다는 내용의 의료급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의료급여 1종수급자들에게 월 6,000원가량의 건강생활유지비를 먼저 주고 약국 방문시 500원, 병원 방문시 1,000~2000원의 본인부담금을 받는다는 내용이다. 제도를 바꾸는 이유로 복지부는 의료급여 [...]
[뉴시스] ‘의료급여제도 변경, 가난한 이들의 치료권 박탈”
‘의료급여제도 변경, 가난한 이들의 치료권 박탈” [뉴시스 2006-12-20 14:55]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이 의료급여제도 변경에 대해 “가난한 이들의 치료받을 권리마저 빼앗는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내고 새로운 제도의 모순점을 비판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9일 급격히 증가하는 의료급여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로 의료급여환자들의 본인부담금을 높이고 지정병원제를 운영하는 등의 의료급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입법예고했다. 이에 대해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
[프레시안] “빈자의 눈물 닦아줘야 할 복지부 장관이…”
”빈자의 눈물 닦아줘야 할 복지부 장관이…” 보건의료단체연합 “새 의료급여 정책 잘못됐다” 2006-12-20 오후 5:56:39 보건복지부가 빈곤층에 의료비를 부담시키는 것을 포함한 새로운 의료급여 정책을 내놓은 데 대해 보건의료 관련 시민단체가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20일 성명을 내고 “19일 발표된 복지부의 정책은 진단과 해법이 모두 틀렸다”고 지적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빈곤층에게 본인 부담금을 받지 않는 이유는 [...]
[메디컬투데이]“Sell Korea!”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기 수출…복지부야, 산자부야?
“Sell Korea!”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기 수출…복지부야, 산자부야? 해외환자 유치, 의약품·의료기기 수출, 의료기관채 발행, 매칭펀드…. 보건복지부가 변하고 있다. 더 이상 의료, 보건, 복지 분야만을 다루던 내수용(?) 부처가 아니다. 산업자원부와 재정경제부의 영역으로 치부되던 수출과 금융분야로까지 팔을 뻗고 있다. 특히 국내 의료상품을 해외시장에 팔기 위해 ‘Sell Korea’를 외치는 모습에서는 예전의 복지부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의료산업화를 공공연히 강조하고 국내 [...]
노무현 정부, 이제 가난한 사람들의 치료권마저 빼앗겠다는 것인가? 복지부의 의료급여제도 변경방안은 원인진단도 해법도 모두 틀렸다
복지부는 19일 의료급여환자들의 본인부담금을 높이고 지정병원제를 운영하는 등의 의료급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입법예고했다. 복지부는 이번 조치를 급격히 증가하는 의료급여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의료급여비용이 큰 이유는 의료제도의 모순이 의료급여제도에 집중되어 나타난 결과이며 최근 의료급여비용의 증가는 급여확대와 수가인상 등이 주된 원인이다. 복지부는 이러한 원인을 도외시한 채 의료급여비용의 증가 원인을 가난한 사람들의 “도덕적 해이” 때문인 [...]
[한겨레] ‘극빈층도 진료비 내라’…의료급여 개정안 파문
‘극빈층도 진료비 내라’…의료급여 개정안 파문 ‘1종 수급권자’ 병원따라 1천~2천원 부담 대신 건강생활유지비 매월 6천원 주기로 김양중 기자 » 의료급여와 건강보험 진료비 증가 요인 비교 / 의료급여 수급자 현황 복지부 “진료비 건강보험 가입자의 3.3배…남용 억제” “천원도 아까워 병원 못갈 것…도덕성 해이 몰아” 비판 정부가 빈곤층의 무료 의료 혜택을 축소하는 등 의료 이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내놓았다. 이에 [...]
[서울신문] 빈곤층 외래진료비 본인 부담
빈곤층 외래진료비 본인 부담 빈곤층에 대한 국가 의료서비스 지원 체계가 대폭 바뀐다. 무료 혜택은 줄고 자비(自費) 부담은 늘어나는 방향이다. 현행 의료급여 제도가 지나치게 ‘무임승차 심리’를 조장하는 등 적잖은 문제가 있다고 정부가 판단한 결과다. 여러 병원을 돌며 과도한 약 처방을 받음으로써 본인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국가재정을 축내는 것도 막겠다는 것이지만 일부의 잘못 때문에 애꿎은 영세가구들이 [...]
[의견]김지태 이장님께 송년(신년)편지쓰기
김지태 이장님께 송년(신년) 편지쓰기에 대한 의견 김지태 이장은 평택 미군기지 이전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징역 2년을 선고 받아 안양 교도소에 수감 중입니다. 국제 엠네스티는 김지태 이장이“평화적인 시위를 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한 양심수로, 그의 신념이나 신분, 정체성 때문에 구속된 것“으로,“국제법에 따라 정부는 양심수를 구금할 권한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보건의료 반전평화팀]에서는 전쟁기지 건설에 반대하다 구속되어, 차디찬 감옥에서 형을 [...]